블랙박스라는게 원래 비행기 사고시에 모든기록이 남아있어서 그걸로 사고내용을 알아내는 그런거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어느순간 자동차용으로 블랙박스가 나오기 시작했고 정확하진 않지만 일반적인 동영상 촬영기기의 발전과정(?)과 동일하게


640x480수준의 촬영은 가능해요. 자세한건 생략 수준 -> 1280x720 찍으려면 HD로 찍어야지! -> 1920x1080 Full HD는 되야 뭐 알아보지 않냐?


이런식으로 발전되었고 보험사에서는 블박덕분에 보험료 안줘도 되는 상황이 생기니 적극적으로 보험료 할인까지 해주면서 설치를 권유하는 중인데다가


예전부터 차 사면 다른건 몰라도 블랙박스(피박&독박 방지용)랑 네비(이게 없었음 어찌 살았을까 싶은 ㅋㅋㅋ)는 필수로 달겠다고 다짐해왔으니


차량이 생기자마자 냉큼 구매한건 당연지사.

(근데 차 사진은? 정작 그걸 한컷도 안찍은게 함정. 네비는? 아버지는 없어도 잘다니시니 패스, 어머니가 운행하실때는 그냥 티맵, 내가 운행할때는

옵뷰에 무료네비 실행해서 다니는걸로 -_-)


일단 기술발전이 1080P까지 되었으니 가격차이 심하게 안나면 기왕 지르는거 최상급을 지르라는 우리집의 가르침(......)에 의거하였고 거기에 포스팅은


이제야 하지만 구매는 무려 작년(...)에 했는데 평이 괜찮던 ITB-100HD제품의 후속기인 ITB-100HD SP제품이 나온지 얼마안된고로 아주 당연하게도


그것으로 구매를 하였다. 뭐 싸게사려면 무수히 기회가 많았는데 그거 다 놓치거나 해당카드가 없던관계로 무난하게 컬쳐랜드+10%할인으로 알뜰히


쌓아둔 CJ상품권으로 CJ몰에서 구매완료. 기본적으로 별도 구매시엔 가격부담이 되는 AV케이블과 상시전원 케이블도 주긴했지만 전혀 안쓰므로


이 녀석들은 무기한 잉여일테고 SK주유권 2만원은 현찰과 동일하니 기름넣을 때 잘 썼다. -ㅅ-;;;;


결과적으론 최종 구매가-2만원이라고 봐야할듯. =_=


1주일만 늦었으면 달로는 한달, 지금 올려도 어쨌건 년수로는 1년 묵은 블박.... ㅋㅋㅋㅋ


기본적으로 따라오는 블박(8GB제품, 나중에 메모리카드가 뻑나거나 상시전원을 써야할 상황이 생기면 업글하지만 현재로는 저정도도 충분)에


설치하려면 은근 귀찮은 상시전원(거기에 상시전원 케이블이나 관리가 조금 부실하면 방전크리의 위험 ㄷㄷ)에 전용네비 안쓰면 그저 잉여가 될뿐인


AV케이블은 봉인. 위에 말했듯 SK주유권이나 감사합니다. -_-


근데 2만원어치 해도 10리터 살짝 더 넣는다니 이런 망할 기름값....... 진짜 개비싸네 ㅠㅠ


우아한 자태를 뽐내시는 발매 후 며칠 안되었던 신상, 그러나 지금시점에서 이미 한달은 그냥 지나버렸구나 크크


제한한..... 제발 한국에선 한국어로 씁시다! 하여 뒷면으로 넘기믄


그래. 이렇게 한글이 나와줘야지 -_- 그러고보니 블박중에도 GPS내장형, 외장형도 있고 보험사에 따라서 GPS없음 블박있어도 할인? 껒 이런데도 있어서


저것도 잘 알아봐야되는데 지금 가입한 보험은 GPS없어도 할인되지만 난 그냥 기왕 사는거 제일 좋은거! ㅋㅋㅋㅋㅋ


차량용 블박. 제일 좋은건 사고안나는거지만 혹여 사고나도 부담없으요~ ㅋ1ㅋ1


푸짐한 구성품. 그러고보니 여름이 좀 문제긴하겠네..... 전자기기의 약점이 고열인데 한여름에 태양광 제대로 받으면 ㅎㄷㄷㄷ;;;;;


그래도 뭐 우리집에서 주차할 때는 햇빛 안받는곳이 많으니 그나마 다행.


렌즈가 중간에 있는게 아니다보니 아무생각없이 기기 중간에 맞춰서 설치하면 운전선쪽으로 신나게 쏠리는 현상이 -_-)


처음에 설치하고 각도 잡는다고 엄청 집까지 뛰들어오고 난리였는데 층수가 낮아서 다행이었지 제일 위였으면 아오!!! 놋북살뻔 ㅋㅋㅋ


마이크때문에 주행영상 다시보기하면 말 한거 다 녹음되어있어서 시끄럽..... -_-;


그래도 녹음은 잘되니 여차하면 영상에 소리질러서 상황 파악에 도움되게 할 수도 있겠다. 근데 저 SD카드 넣는부분은 몇번을 넣고 빼고해도


도통 감이 안잡혀 ㅡ,.ㅡ;;;;;

Posted by sin835

각종 음반관련 사이트를 찾아봐도 품절 품절 품절이라


도저히 못구하던 자명고 O.S.T...... ㅠㅠㅠ


2009년도에 나온거라 품절되면 새로 들어올 가능성도 전혀 없는관계로


중고라도 구해야되나 미친듯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같은 이치로 못구했던 앨범 중 하나는 2AM 미니1집..... 이건 친구가 구해줌 ㅋ)


리브로에서(여긴 예전에 왜 안가봤는지 모르겠지만 ㅡ,ㅡ;;) 남은재고 50%할인한다고


하길래 들어가서 아무생각없이 당연히 없겠지 하면서 검색을 해봤는데


어? 재고가 있다고? 뭐!!!!!!!!! 하면서 눈이 번쩍 뜨이면서(청아!!! -_-)


낼름 구매. 다른 앨범도 같이 사볼까하는데 재고가 없다가 미택은 있다길래


같이 친구녀석 하나 나도 하나 질렀는데 친구녀석은 문제없이 배송


근데 난? 님 미택은 재고없음요 취소하세요 ㅇㅇ 이러고 문자가...... 악!!!!


그래서 가보니 미택은 품절, 자명고 오슷은 출고가능인데



Why


무엇때문에?


부분취소가 없냐고!!!!!!


-_-


이걸 전체취소해버리고 다시 구매하자니 이미 구매페이지는 막혔을 뿐이고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고객센터에 문의 ㄱㄱ


나 : 님들 자명고는 재고 있는거 같은데 부분취소는 안보임


품절난 미택만 빼고 배송해주믄 안댐?


리브로 고객센터 : ㅇㅇ 그렇게 해드림. 취소한 미택은 예치금으로


넣어뒀으니 다른거 지르거나 환불계좌넣고 빼가셈



어? 진짜? ㅋㅋㅋ


근데 대신 물건은 3일날 받음 이러는데 까짓거 콜!!!!


거기에 결제는 컬쳐문상으로 했는데 친절히 현금으로 환불 ㅋ


부가적으로 50% 싸게 삼. ㅎㅎㅎ



그리고 오늘 드디어 택배도착!!!!!!!!!!


왘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이 그토록 구하기 힘들던 자명고 O.S.T인거임? ㅠㅠ


보고싶었어~ 감동의 쓰나미 넘실넘실


물론 내가 이 앨범을 그토록 애타게 찾았던 이유는...... 알믄서~ : D


거기에 새 제품의 상징인 밀봉비닐까지!!!!!!!


야 어떻게 나온지 3년반이 넘어 다른데는 새 제품 재고도 없다는게 여기는 새 제품으로


아직도 재고가 있냐?


어쨌든 나야 싸게사면서 원하는거니 겁나게 감사지만 ㅋㅋㅋㅋㅋㅋ


아 눈물 좀 닦고.....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하하핳하하하핳하핳핳


완전 좋다


겁나 좋다


짱 좋다


Gooooooooooooooooooood


꺄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추출해서 들어보는데 아 벅차오르는 감동 ㅠㅠ


이제 O.S.T 참여작은 다 구했네 ㅋ

(아..... 마비노기는 디싱이라 앨범 안나옴..... ㅠㅠ

무려 뮤비 주인공까지 했는데 ㅋㅋㅋ)


이제 남은 앨범 한 2~3개밖에 안남은듯 -ㅁ-

(물론 라센반 안나온 닐봉앨범은 제외)


Posted by sin835

어쩌다보니 홀수시즌은 현장대신 목동으로 대체해서 카드만 받아왔네 ㅡ.ㅡ

(시즌1 없음. 시즌3 해운대, 시즌5 라스베가스 ㄷㄷ)


근데..... 졸 끊김 ㅠㅠㅠㅠ 2세트는 뭐 제대로 본 기억도 없고 -_-


결정적인 순간에 끊겨서 아아~~~하는 절규가 나오게 하더만


시상식마저 끊겨주는 상콤함 ㅠㅠㅠ


첫 세트에 자막실수(ID는 맞게 나왔으나 선수이름이 시즌4 결승전 선수이름 ㅋㅋㅋㅋ

고석현->이승현, 권태훈->정종현....... -_-)까지 나왔으니 아마


채팀장님 국내 복귀 후 여럿 작두탈듯 ㅎㄷㄷㄷ ㅋㅋㅋㅋㅋ


시즌3은 익캐가 나눠줬는데 이번엔 도로사정으로 늦게 도착해서 그냥 직접 들고왔다 -ㅅ-


거기에 시즌5는 IPL과 연계 및 촉박한 일정으로 인하여

(무엇보다 4강 다음날 바로 결승전 ㅎㄷㄷ)


결승진출 선수 관련 정보는 전무(확정되자마자 찍어서 뿌릴 방법도 없거니와

3가지 경우의 수를 모두 다 만들어서 뿌릴 수도 없었으니 -_-;)


아마 역대 최단시간 종료된 시즌이 될듯?

(시즌2 5월19일 종료, 시즌3 7월 27일 종료, 시즌4 10월 20일 종료, 시즌5 12월1일 종료니까

시즌 종료 후 휴식기간 감안해도 근 한달만에 시즌 끝내버림 -ㅁ-)


뒷면은 언제나 그러하듯 날짜, 장소, 파이널카드 번호.


워낙 장소가 길어서 번호까지 점령할뻔했다 ㄷㄷㄷ


이로써 2012시즌은 전부 모으는데 성공.... ㅋㅋ


그러고보니 시즌2~4까지는 파이널카드 왼쪽(결승전 레드-이승현은 다른색이었지만)가


전부 우승했는데 이번엔 위치가 파이널카드에 없어서 그랬던건지 아니면


시즌1에선 박수호가 레드가 아니어도 우승했으니 마지막에도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블루가 우승 ㅋㅋ


결과적으로 2012시즌은 데칼코마니식으로 우승해버림 -ㅁ-

(블레레레블 ㅋㅋ)

Posted by sin835

2011년 8월에 2009년 12월(그래 뭐 앙콘기준으로 해주면 2010년 2월.)에 했던


첫번째 콘서트 DVD를 발매하더니


2012년 11월이 되어서야 2011년 7월에 했던 두번째 콘서트 DVD를 발매해주시는


발매가 느린 스엠님들 -_-


그나마 희망적인건 첫번째는 최소 1년반이 지나서 발매했는데 두번째는 1년4개월이라는


2개월을 단축시킨 성과가 보였으니 세번째 콘서트는 1년 2개월뒤면 나오겠구나


하하하하하.......


그리고 절망적인건 첫콘 DVD는 넓은 아량으로 이해했는데


왜 닐봉에선 블루레이도 나온 두번째 콘서트는 여전히 DVD냐고!!!!!!!


국내 무시해? 아오 승질뻗쳐서 ㅜㅜㅜ


블루레이 보고싶으면 국내그룹 해외투어 영상을 역수입해서 이해안되는 언어는


알아서 독학을 하든지 해서 봐야하는 불편한 진실 -_-


근데 왜 국내콘서트 DVD에는 자막에 일본어, 중국어가 있는건가?


하지만 매번 스엠님들의 만행아닌 만행에 분노하면서도 지갑을 열고야 마는


나는야 충성스러운 ATM기...... 에혀 Orz


다음번 콘서트는 DVD고 블루레이고 무슨수를 써서라도 걍 직접보련다 아오 ㅠㅠ


(근데 11번가 얘들은 12월 3일 도착예정 해놓고 갑자기 보내불믄 어쩌란겨......


마음의 준비도 안했을 때 깜짝선물로 받긴했지만 택배라길래 뭔가했네 =_=)


어쨌거나 스엠에 박이차올라도 이것만 보면 헤헤헤....... -_________-


2009년 12월(or2010년 2월)->2011년 7월이었으니 다음콘서트는 규칙상으로 2012년 12월은 물건너갔으니


2013년 2월이 딱이긴한데 일본투어 전에 할것인가 후에 할것인가 -_-)


일본투어 전에 한번하고 후에 앙콘으로 한번 더 하면 안댐? ㅠㅠ


이번에도 변함없는 12세 관람가...... 초등학생들은 부모님도 꼬득여봅니다.... ㅋㅋㅋㅋ


다만 이번엔 혹시나 못찾을까봐 전면에 전진배치해뒀네. 은근 보기흉해 ㅠㅠ


첫 단콘은 이렇게 구석에만 얌전히 있었는데 말이쥐 ㅡ,ㅡ


첫 콘서트는 전체적으로 부농부농했다면(황모양이 격하게 좋아합니다. ㅋㅋ)


이번엔 저 글씨만 부농으로 강조해두고 전체적으론 까망까망하다.


디자이너 취향이 극과 극으로 변한것인가!!!!


첫 콘서트랑 비교하니 같은곡은 소말, 키싱유, Gee, 다만세, 영너꿈, Oh!, 냉면, 동화, Complete, 힘내, It's Fantastic 요정도?


뭐 첫눈에, 훗, 일본앨범들은 발매전이니 별 수 없고 개인무대는 다른거 연습했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그래도 나름 타이틀곡인 소녀시대, Baby Baby가 없다는게 의외고 전체적인 트랙 숫자도 더 작아!!!!!!


첫 콘서트는 DISC1,2 각각 21개, 보너스트랙 2개, 메이킹 별도였는데 이번엔 DISC1은 23개로 오히려 많고


러닝타임도 89분->103분으로 14분이 늘었지만 DISC2는 13개로 확 줄어들고 그 덕분에 러닝타임도


129분->105분으로 24분이나 감소!!! 결과적으론 총 218분에서 208분으로 10분이나 감소 ㅠㅠㅠ


뭐 트랙차이에 비하면 10분은 선방인거 같긴하면서도 윤아랑 서현(막냉이들만 없네 ㅠㅠ)이 개인무대도


없는거 치곤 괜찮은거 같으면서도 묘~~~하게 아쉬운 이 기분은 뭔가 -_-);;


어쨌거나 다시 내용분석으로 가자면 역시나 저 2011 GIRLS' GENERATION TOUR는 강렬한 핫!핑크


안에 트랙리스트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부농부농을 넘은 뜨거운 부농 ㄷㄷ


안에 포토북도 복붙한것마냥 동일한 세팅


콘서트 DVD는 2개가 대세인듯? 걍 블루레이내놓고 쿨하게 한장.....가면 화질이 그게 그거겠지 -_-


가운데 있던 포토북 뒷면. 전체적으로 컨셉이 블랙&핑크...... 아무튼 핑크좋아하는 황모양은 이번에도


좋아요만 무한 클릭합니다. ㅋㅋㅋ


그냥 장노출에 응원도구 흔드는거 찍었을 뿐일텐데 나름 느낌은 있네.


역시 사진은 아무나 찍는게 아닌가벼 ㅠㅠ


역시 시작은 소말. 이건 첫 단콘부터 안바뀐 유일한 순서인듯 ㅋㅋ


뭐 무대구성도 약간 달라지고 멜로디도 좀 달라지긴했지만 어쨌건 콘서트의 시작은 소말


물론 소말에서 가장 달라진건 푸딩백곰이 얌전하냐 강렬하냐의 차이같다 ㅋㅋㅋㅋㅋㅋ


첫 단콘때만해도 얌전하게 푸딩백곰을 외치더니 어느순간 무대마다 소말하면


이번엔 어떤 백곰을 외칠까 기대하게 만들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추임새의 달인, 에코 황미영 선생. 하 진짜 저러고 소말 딱 부르는모습이


진짜 잠못들게 만들더만 ㅠㅠ


첫 단콘 DVD와 이렇게 1:1로 비교하니 정말 극과극의 대비가 눈에 띈다.


근데 포토북도 미묘하게 첫 단콘보다 이번 콘서트가 분량이 더 적어 ㅠㅠㅠㅠ


개인컷도 그렇고 무대컷도 그렇고 그냥 적어 ㅠㅠㅠ


설마 이게 이번엔 블루레이 내줌요. 하나 더 사셈ㅋ


하는 스엠통수의 복선이길 차라리 바랄뿐이지만 안될거야 아마......


브로마이드는 역시나 저번처럼 표지사진 거~~~대하게 확대한 버전.


근데 이렇게보니 가뜩이나 단신 탱구는 왜 구석으로 보내서 더 작아보이게 ㅠㅠㅠ


다음부턴 키높이를 고려한 배치를 해줍시다 =_=


근데 첫 단콘은 콘서트 앨범 먼저 내주더니 이번엔 그런거 없이 콘서트 DVD로 직행이네?


은근히 그거 기대했는데 안나왔어......


무엇보다 공식으로 안풀린 음원이 들어있기때문에 더 기대했는데 실패 ㅠㅠ


설마 그래서 일부러? -ㅅ-;;;;;


아무튼 이번에도 한동안 열심히 달려야지 하아...... 불태워야겠구만 하하 -_-

Posted by sin835

기존에 DVR관련 올렸던건 1년도 훨씬 지났네 ㄷㄷㄷ;;;;


이럴줄 알았으믄 바꾸기 전 DVR도 찍어놓을걸 ㅡ,.ㅡ;;;;


아무튼 그 DVR도 반년가량을 쓰던건데 벼르고 벼르다 오늘 작정해서 바꿨다 =_=


이번 DVR은 또 몇달이나 갈까 모르겠는데


아이러니한건 만들기 전에는 귀찮은데 만들기 시작하면 아 이것도 괜찮고


저것도 괜찮고 이런다니까 ㅠㅠㅠ


앞으로 다음번엔 한번에 너댓개를 만들어야겠으...... -_-


그냥 주제의 통일성따윈 없ㅋ엉ㅋ


이것저것 보다가 마음에 드는데 크기 적당히 맞는거같으면 선택 -_-

이건 이번 방콕에서 있었던 슴콘 사진인데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바로 배경으로 낙찰!!!!


내 감상평은 뭔가 금방이라도 날개펴고 날아갈거같은데


친구녀석은 문크리스탈 파워!를 외칠거같다네? ㅋㅋㅋㅋㅋ


나머지 한쪽은 벌써 한달도 더 지난(ㄷㄷㄷ)빈폴 스타일링 클래스 때 사진 ㅋ


이제 옵뷰를 만들어볼까..... -_-;

Posted by sin835

이번에도 대체 무슨바람이 불었던건지 모르겠지만 -_-


이어폰 교환되는 블루투스 이어셋이 15000원이라는 가격에 나온관계로


언제나 그러하듯 미친척 질렀다(......)


내가쓰던 이어폰 사용가능한 블루투스 리시버도 은근 비싼터라 선뜻 못질렀는데

(근데 호핀킷이 사실 내가 쓰던 이어폰 그대로 사용가능한 블루투스 리시버 기능이

된다는건 비밀)


일단 가격이 깡패기도하고 운동하면서 선 걸리적거리지 않는용도로는 괜찮을거 같아서 일단 구매.


뭐 블투라 음질저하는 존재하겠지만 운동하는데 음악만 들리면 장땡이지 아니한가 -_-


물론 라디오음질이 나오면 아오 쉣!!!!이겠지만 킁;;;;


언제나 그러하듯 물건을 구매하고 가장 기쁜순간은 역시


택배가 오기까지 애타게 기다리다 박스를 뜯는 그 순간이렷다?


역시 이 순간이 가장 기쁨 ㅋㅋㅋㅋㅋㅋㅋ


새 물건 뜯는 그 맛! -_-乃


옆에 릴케이블은 추가금 500원이라길래 어차피 하나정도 있으면 좋으니까 핑계김에 구매했다.


아이폰이야 MP3P용도라 왠만해선 충전할 일도 없긴한데 그래도 혹시나 ㅋ


근데 왜 갤럭시용 30핀은 저렴하게 안보이냐고..... 아오 ㅠㅠㅠ


지금 쓰는거 릴케이블이 완전 맛탱이인데 ㅡ,.ㅡ


뭐 이런저런 기능이 있다는군요.


연속통화 6시간이면 음악도 비슷하게 가겠지?


뭐 내가 완충해놓고 6시간을 켜놓을 일도 없을듯하니 -_-


특이하게 테이프위에 봉인씰까지 얹어줬더라.


쿨하게 개봉!


조촐하디 조촐한 구성품. 이어폰은 뭐 이미 쓰는거 천지인데다 오픈형이라 그대로 봉인시키려다


한번 들어봤는데 내 귀엔 역시 쿼드비트랑도 별 차이가 없..... ㅡㅡ;;;;


근데 충전케이블은 뭔가 심하게 낯이 익길래 혹시나 하고 집에서 쓰던 익뮤용 케이블이랑 비교해봤는데


똑.같.네? 하긴 뭐 저 단자자체가 노키아용 비표준도 아니고 노키아도 나름 표준단자중에


채택한거긴한데 다른애들은 마이크로5핀으로 충전-데이터통신 동시에 가능해서 불편했을뿐 -_-;


정작 익뮤는 저 세상인데(ㅠㅠ) 릴케이블만 사놓은거 써먹겠네 ㅡ,.ㅡ


주인공 본체. 역시 전용이라 그런지 작은게 깔끔하네.


볼륨 조절+3초이상 누르면 이전/다음곡 기능.


근데 사실상 이전곡 기능은 3초이상 눌러야 먹혀서 노래 듣던중에 넘기려하면


계속 첫 부분만 나온다는게 함정 -_-


그리고 볼륨조절은 역시나(?) 폰 볼륨조절이 되는게 아니라 블투 자체적으로 볼륨조절이 된다.


최대치나 최소치에서 더 가려고하면 삑!하면서 경고를 내뱉는데


그냥 블투 자체는 중간정도에 놓고 폰에서 최대한 맞추는게 나을듯 싶다.


충전을 위한 단자. 뭔가 리셋단자스러운 느낌이긴하네 -_-


어딘가에 고정시킬 수 있는 클립기능.


하지만 클립을 제대로 쓸 일이 있을지...... -_-


어차피 어디 이동할때보단 운동할 때 끼고댕길 확률이 99%인데


일단 뭐 쓰긴 쓰겠지. 없는거보단 낫잖아?



다만 노이즈는 역시나 블투 특성인지 저가형이라 어쩔 수 없는건지(MW600같은걸 써봐야되는데 ㅡㅡ;;;)


미세하게 들리긴하는데 뭐 노래틀면 신경 안쓰이는정도니 넘어가도록 하고


폰 자체에서 EQ나 각종 음향효과 적용하는것도 100% 먹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적용은 되고


음질은 블루투스니까 안좋겠지라는 생각때문에 안좋게 느껴지는건지 정말


안좋은건지는 모르지만 살짝 답답한 감이 있는거 같기도하고 -_-

(근데 블투로 듣다가 폰에 바로 연결했는데 그 소리 그대로인거같은 느낌은

뭔가 폰 음질이 안좋아진거냐? 싶은 기분까지 ㅡㅡ;;;)


예상대로 멀티페어링같은건 저리 꺼지세요. ㅠㅠ


그냥 하나만 죽자살자 매달리는 일편단심 되시겠다 ㅡ,.ㅡ;;;;


동영상감상시엔 뷰 순정 동영상 플레이어로는 0.5~1초정도 밀리는데


다이스에선 싱크로 잘맞고 탭은 순정에서도 기가막히게 맞네?


뭐지..... 탭이 동영상 재생이 더 좋긴한데 뷰는 듀코잖아?


근데 왜 순정은 밀리고 다이스는 맞는거지 ㅡ.ㅡ



아무튼 사놨으니 열심히 쓰긴해야할건데 집에 안쓰는 블투기기가 워낙


많으니 그것또한 문제일세 -_-;;;;


블투키보드 2개, 마우스, 호핀킷에 이 녀석까지 추가되었으니 허허;;;;


안되면 뭐 주변사람들 나눠줘야지 ㅠㅠ


Posted by sin835

어제(13일) 10시 즈음에 오류있는거 발견해서 바로 글 올렸더니


그 날 14시즈음에 답장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와있었고


이제야 답변내용을 확인했으나

늘 하는 흔한 패턴. 뭐 고객센터에서 해결 바란건 전혀 아니었고 처리과정이랑 결과만 알고싶어서


보낸거였는데 전혀 답변도 안줌. 이자슥들이?


대체 얘들은 언제쯤 바꾸려나 하면서 검색해봤더니


올ㅋ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확인했기에 확인하자마자 수정한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하루만에 수정완료라니 올레던전이 무슨일이래!!!!


상당히 빠른 조치결과. 다만 기왕이면 담당부서 전달해서 거기서 처리결과 보내준다고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역시 이런부분은 신나게 호갱을 털어먹는 SKT가 낫긴하네 -_-


그래도 비록 맞춤법이 틀리긴했지만 빠른 조치했으니 이번 건은 칭찬! ㅋㅋ

Posted by sin835

진짜 인터넷하면서 가장 흔하게 발견하고 대체 왜 틀리는지 이해가 안되는


낫다-낳다-낮다 시리즈 -_-


그 중에서도 유난히 낫다 대신 낳다가 가장 비율이 심한거 같긴한데

(물론 대체 왜 틀리는지 이해가 안되는 다르다-틀리다 시리즈도 있긴하다.

아무리봐도 다른상황인데 대체 뭐가 틀린거라고 올리는건지 ㅡㅡ;;;;;

그 사람들은 진심 다르다와 틀리다는 다르고 다르다를 틀리다로 쓰면 틀리는거라는 문장을

열번씩 외우게 하고싶을정도. 물론 저게 뭐가 다른건지, 어디가 틀렸는지 모를거같지만)


우리 KT 공식홈페이지에서도 어김없이 낳기 운동에 동참하셨다!!!!

http://search.olleh.com/?q=%BE%F7%B9%AB%BD%C3%B0%A3&c=OLEF10F11&f=&t=1&r=02(해당링크)


하..... 대체 고객님들에게 뭔 서비스를 낳아주겠다는거냐?


그래서 내 귀찮음을 무릅쓰고 로그인까지해서 이메일로 제안까지 넣었는데 이건 답장을 안주는거라네?


그럼 얘들이 확인해서 언제 고칠지 모르잖아? ㅡㅡ;;;


결국 답변을 받을 수 있는 다른 문의로 넣었다. 확인하고 언제 수정되는지 답변하라고 했음 -_-


정말 개인홈페이지도 아니고 명색이 국내 3대 통신사 중에 하나인 KT 공식홈페이지에서


이딴 맞춤법 오류를 발견할 줄이야....


혹시나해서 티월드(SKT 공식홈)이랑 U+ 공식홈에서 낳은, 나은으로 각각 검색했는데


낳은은 둘 다 공지사항이나 안내문 등의 공식적인 문서검색이 하나도 안되고


나은으로 써야 공지사항이랑 안내문같은게 나오네?


정말..... KT 니들은 답이없다. -_-


그나마 다행인건 낳은으로 검색했을 때 저 고객센터 딱 하나만 뜬다는거?


다른데는 낳은으로 표시 안했네. 참 잘했어!!!! ㅡㅡ;;;;;

Posted by sin835

오늘 제대로 뭐 터진날인가 ㅡㅡ;;;;;;


나는 그저 오늘 아샌에 이어 젤리빈 커펌이 나온다길래 오오!!!! 젤리빈!!!!! 이러고 기다렸는데


한쪽에선 뜬금포, 그것도 레알 자폭이 터져버리고(미친듯이 각종 포털 실검 1위를 찍을테니 여기선


굳이 적지않겠다. 잘못적으면 검색엔진에 엉뚱하게 엮여서 낚인 방문자만 폭주할듯 ㅡㅡ;;;;)


한쪽에선 1000만이면 대박, 500만만 나와도 감사라던 가격이 2500만을 넘겨버리는


그야말로 판타스틱 언빌리버블한 상황이 생겼는데 앞에 언급한 뜬금포가 워낙 강해서 오히려 이게 묻힐판이고 ㄷㄷ


아무튼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당장 내 눈앞에 내가 영향있는게 나왔으면 그걸 해야지 안그래?


그래서 난 So Coooooooooooooooooooooool~!!!!!!하게 젤리빈을 올렸다 -_-);;;;


어차피 위에 두 가지 일들은 내가 자세히 안써도 여기저기서 신나게 쓰고있을테니까 ㅡ,.ㅡ;;;

(사실 별 이야기 아니어도 검색어만 잘 걸리게 적으면 방문자 최소 네자리는 거뜬할건데.... 유혹을 참아야 하느니 -_-)




아무튼 잡설은 하늘 위로~ 해버리고 지난 2월 ICS 베타 2, 베타 5 버전 이후로


한동안 뜸했던 커펌 올리기를 시작해봅니다. : )


사실 ICS 1.2x대 버전과 1.3버전, 그리고 1.3용 커널까지 나올때마다 매번 올리긴 했지만


뭔가 하나씩 정펌에 비해 속도나 편의성은 좋지만 하나씩 미흡한 부분때문에


다시 내려왔던터라 그냥 포스팅을 안하다가 이번엔 그래도 젤리빈인데 해줘야지 -_-;;;


일단 락화면은 뭐 별로 다를게 없다.


아니, 이 부분만 보면 그냥 아샌이다.


하지만 커펌의 위엄으로 잠금해제 시 필요어플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저정도만 해놔도 왠만한 어플은 잠금해제->어플실행 안해도 된다.


옵뷰가 5개지원하는데 95%이상 커버했으니까. 물론 사용패턴에 따라 10개를 놔도 부족해!


할 수도 있고 난 걍 잠금해제만 할래 이럴 수도 있긴하다.


홈화면은 ICS 때 허니컴과 통합하면서 태블릿UI를 별도로 쓰더니 젤리빈부터는


넥서스7이 그러하듯 그냥 폰UI로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폰UI를 쓰되 적절히 혼합 된 부분이 있었으니


이렇듯 상태바가 화면을 뒤덮는게 아니라 적당히 크기가 조절된 상태로 내려온다.


마치 아이폰에선 화면을 뒤덮지만 아이패드에선 공간이 널널하게 내려오듯.


잠깐? 그럼 애플따라한거니 고소라도 들어가는건가? 근데 상태바는 안드로이드가 iOS보다 먼저


썼는데? 상태바 가져가서 태블릿용으론 이렇게 쓰는거에요 보여주니 ㅇㅇ 알았음 하고 가져오는것도 아니고


미묘하게 웃긴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커펌기능이 아닌 순정기능으로 캡쳐한 사진은 이렇게 부분보기가 나온다.


하지만 저기서 안보이는 부분이 다르다면? 그럼 말지 뭐~


설정창도 폰 UI의 그것.


4.1.1도 아니고 4.1.2!!!!


더욱이 4.1버전은 이번 버전으로 마지막, 다음 버전은 4.2기반으로 개발 ㄷㄷㄷ


미약하더라도 버프받는게 이래서 좋은게야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커널은 4.2가 올라가도 35커널일거란게 함정 -_-;;;


이 쯤에서 다시한번 외쳐보는 삼성 이 ㄱㄱㄲ들아!!!! 아오......


넌 갤탭에게 폰욕값을 줬어...... 태블릿으로 내놓고 액정 큰 폰으로 만들기


폰UI기반이긴하지만 역시 커펌의 위엄으로 태블릿UI로 쓰고프면 쓰세요~ 하면서


변환시키믄 상태바가 하단으로 내려가는데 그냥 쓰던대로 쓸래요 -_-)


위에 상태바를 태블릿 모드로 바꾸믄 세팅창도 태블릿모드로 변경 가능하게 되는데


이렇게 체크해놓고 상태바를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으면 폰UI상태바+태블릿UI세팅창이 잠시 공존한다.


물론 세팅창 나가면 다음부터는 폰UI로 복귀.


폰UI에선 굳이 소프트키가 필요없을거 같아서 그냥 넣어두고 있었는데


일단 있는 기능이니 스샷한방.


자기가 원하는대로 위치, 기능, 아이콘 추가 등등이 가능하다.


제대로만 활용하면 나쁘진 않은 기능같은데 난 활용하지 않으니 봉인 -_-


잠금화면은 첫 부분에 나왔는데 그거 설정하는건 맨 뒤에 넣는 센스 ㅋㅋㅋㅋㅋ


여기서 뭐 기존에 있던거 없애고 바꿔도 되고(위에 돌핀자리가 원래는 구글 나우 자리였음)


입맛대로 조절가능. 그런거보면 LG가 아샌부턴 참 개념이란 말이지......


삼성이 그랬으면 하지만 갤탭은 진저라 필요가 없단말이지라고 깠을텐데 아깝... -_-




어쨌거나 아샌 1.3 마지막커널버전에선 맥주소가 재부팅할때마다 제멋대로 바뀌는터라


맥인증으로 쓰는 내 공유기에선 매번 등록하기 귀찮아서 집어치웠는데


젤리빈은 그 문제는 해결되었고 다른부분도 빠릿하니 괜찮았고 특히 아샌에선 하단에


상태바때문인지 화면가득 영상이 안나왔는데 젤리빈에선 꽉차게 나온다.


다만 다이스플레이어의 가속 한계인지 1080P는 안되긴했지만 720P는 널널.




하지만 이번에도 또 진저로 내려왔다. -_-


와이브로탭이라 와이브로가 중요한것도 아니고 DMB는 꺼내본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고


딱히 커펌이라 기능제약되는건 없긴한데


이번 버전에선 와이파이가 54Mbps로 붙고(진저에선 72Mbps로 붙고 실제로 속도차이도

젤리빈 20Mbps수준, 진저 35Mbps수준으로 절반이상 차이가 난다 -_-)


분명 설치가능용량이 75MB가량 존재하지만 마켓에서 어플 설치하다보면 용량없다고


팅기는 오류도 발생해서 진저로 다시 내려왔다.


다음번에도 나오면 다시 올려봐야지.


확실히 젤리빈이라 진저보다 터치감이나 빠릿함은 좋긴한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자잘한


문제들이 은근 발목을 자꾸 잡아서 Orz;;;;


그래도 초기에 비하면 진짜 완전 달라진 갤탭 커펌을 보니 뭔가 기분은 되게 오래된


기기 혹사시키는거 같은데(마치 넥원-디자이어 형제처럼, 혹은 젤리빈올리는 HD2처럼 ㄷㄷ)


실상은  아직 출시 2년도 안된 기기라는게 아직도 생각할 수록 웃기고 어이없네 ㅋㅋㅋㅋ


Posted by sin835

우리의 쿼드비트님의 순정 이어팁이 참............


아무튼 그런관계로 이어팁을 질렀는데 로젠 얘들 전산 맛갔나?


어제 이거 뜬 이후로 계속 바뀌는게 없이 저 상태로 고정


대체 뭔 상황이지? 하고있는데


뭐지? 제대로 왔는데? -_- 여전히 배송조회는 저대로 고정일 뿐이고......


저거 며칠지나도 저렇게뜨면 난 못받았어! 이래도 알게뭐야?


거 참...... 택배 많이 받아봤지만 아예 배송조회가 제대로 안되면 안되는거지


저렇게 고정된 상태로 안움직이고 수령하는 순간까지 고정인건 처음인듯?


아무튼 이번에 지른 UE 더블팁 1개, 노부나가(정말 닐봉스럽네 -_-)소프트 폼팁 깜장2, 빨강1개


원래 1개씩만 지르려다가 만원넘으면 택배비 무료, 근데 저거 하나에 2500원정도


그냥 사는김에 여분으로 몇개 더 사놓자고(특히 폼팁이 잘 더러워지니 어쩌니 하는 소리때문에)


4개질러서 만원을 넘겨버리는 전형적인 택배비 아끼기위한 추가구매.... ㅠㅠㅠㅠ



소프트 폼팁-기본 이어팁-더블팁


소프트 폼팁+쿼드비트


노래감상하다가 왠지 홈버튼이 눈에 들어와서 올려보니 이렇게 쏙 들어가네?


홈툭튀로 저렇게 붙혀버릴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상평은....... 귀는 확실히 기본팁보단 편하네 -_-;


기본팁끼고 듣다보면 이상하게 몇분 듣다가 귀가 묘하게 아파서 다시 뺐다 꼈는데


오늘 지른건 둘 다 귀가 아프거나 그러진 않았다.


확실히 차폐성은 소프트 폼팁이 귀를 콱! 막아주니 좋긴했는데


뭔가 답답한 느낌? 둘다 바꿔껴봐도 미묘하게 답답한 기분이 들긴하더라.


아무래도 차폐가 더 잘되니 그런게 있는건가?


그리고 기본팁보다 확실히 소리가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는 했는데 그렇게 심하게 우와!!!


라고 느낄정도는 아니었다는 점 -_-;;;;;


그냥 귀 안아프다는데 큰 점수를 줘야될거같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기존에 쓰던 저 흰색 이어폰에 팁 바꿔보니 지어폰이랑 비슷비슷한거같고 -_-


보컬쪽이나 고음쪽이 약간 낫다고 느껴지긴하는데 이게 단순히 다들 그렇게


말하니까 플라시보인지 내 귀가 정확히 구분한건지도 모르겠고 아 정말 음향기기는


정확히 수치로 나눌 수 없는부분이고

(뭐 계측치가 있긴하지만 개인 성향이 더 크게 와닿는 분야

저음성향인 사람한테 중고음역대 좋은거 껴줘봐야 이게 뭐냐 할 뿐이니 -_-)


그냥 듣는 사람이 만족하면 장땡이지 =_=


그래서 난 막귀라 햄볶는다 ㅠㅠㅠ


결론은 집에 이어폰만 4개 -_- 흰색쓰던거+소니+쿼드비트2개


그래 뭐 내 귀엔 트파가 그렇게 좋다고 꼽아줘도 어 좋은갑네. 이러고 곧 잊을거야


돈 굳고 좋잖아 하하하 웃프군 ㅋㅋ큐ㅠㅠㅠㅠㅠ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