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For Phone With Galaxy Nexus

는 무슨...... 그냥 갤넥이와 함께하는 폰에서 즐기는 우분투지 ㅋㅋㅋ


갤넥을 질렀던 이유중에 하나가 우분투가 올라간다는 소식이었고 그렇다면 안드로이드 롬질에 한정되지않은


더 다양한 장난감(...)세계를 접해보겠구나! 싶었기에 오매불망 기다려왔는데


22일 새벽1시에 뙇! 등장하신(근데 그 이전에도 나오긴 나왔었다는게 함정) 우리의 우분투님


다만 베타도 알파도 아닌 프리뷰버전인지라 진짜 맛보기만 가능하더이다 -_-;


http://cdimage.ubuntu.com/ubuntu-touch-preview/quantal/mwc-demo/

위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우분투 포 폰의 프리뷰버전을 받아서 설치하면 갤넥에도 안드로이드가 아닌


우분투라는 새로운 운영체제가 설치되는데......


일단 maguro라는 이름이 들어간 파일은 다 받으면 되나


처음 공개되었을때와 설치법엔 .img파일들을 fastboot(하..... 안드로원때 지겹게 쳤던 fastboot flash boot어쩌고 system어쩌고 ㅋㅋ)를


이용해서 덮어씌운뒤에 리커버리에서 .zip파일을 씌우시면 됩니다~ 이랬는데


최근에 나온건 .img은 피부말고 패붓에 양보하시구요


그냥 .zip파일 두개만 넣고 cwm이나 twrp같은 리커버리에서 뒤집어씌우면 설치 끝납니다.


그럼 대체 패붓은 뭐가 다른거지 -_-;


아무튼 그렇다기에 일단 안드로이드로 복귀하기위한 백업파일 생성 후 .zip파일을 뒤집어 씌워본다.


이미 파일하나는 덮었고 남은 파일하나 덮는중. 저렇게 다른 롬 올리듯이 올리고 리부팅하면


뿅. 부트애니는 못찍은게 아니라 없-_-다


그런건 쿨하게 생략하심..... 윈도에도 부트로고가 있구만 쿨해도 겁나게 쿨하네 ㄷㄷㄷ


프리뷰버전이라 나는 하지도 않는 트윗이 14개나 그것도 외국인들이 우루루 있음 ㄷㄷ


잠금화면(?)에서 좌측부분을 땡기면 나오는 어플목록.


정식버전 나오면 당연히 편집기능 지원해주겠지?


우측부분을 땡기면 잠금이 풀리면서 홈화면(?)이 등장한다.


페이지는 밑에 보아하니 음악, 연락처, 홈, 앱목록, 동영상 이렇게 있는듯한데 이것도 편집은 되겠지?


스크롤은 굉장히 부드럽다. 버벅인다는 평도 많던데 설마 이것도 뽑기인가 -_-;


메세지부분엔 페북, 부재중, 문자 등등 안드로이드의 상태바알림역할 하는듯싶다.


배터리 많이먹는게 디스플레이라 배터리부분에 디스플레이가 있나 -ㅅ-


뭐 이것저것 더 만져보고 싶긴했지만 뭐 설정창도 안보이고 수정할만한 건수도 안보이고


말그대로 그냥 이런녀석이 올라갈겁니다. 하는 수준이라 사진이랑 영상만 찍고 바로 돌아왔다.


이런부분에선 HD2가 끝판왕이긴한데......


WM6.5로 시작하여 WP7, 안드로이드 2.x~4.x, 우분투도 HD2용으로 따로 능력자들이 포팅한것도 존재한다고 하니


진짜 레퍼보다 더 무서운녀석은 저 녀석인듯 -_-


뭐 갤넥도 자잘한 설정되는 베타만 올라와도 갖고노는 재미는 있을거같다.


그러니 얼른 프리뷰말고 갖고놀 수 있는 버전 좀.... ㅠㅠ


영상으로 찍어본 스크롤. 한손으로 들고 찍다보니 상단바에 위치별 다른거 뜨는부분은 제대로 안찍혔네 ㅡ,.ㅡ;;


메세지부분에서 내리면 메세지, 소리모양에서 내리면 소리관련, 배터리모양에서 내리면 배터리, 시계모양에서 내리면 시각 및 알람등이 나온다.


스크롤은 보이듯 되게 휙휙 잘넘어간다. ㅋ

Posted by sin835

약 열흘전 갑작스럽게 터진 일일 방문자 2231명


그 이후로 눈에 띄는 낙폭을 보이며 예상대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나 했는데


설 연휴 시작하는 시기와 맞물려 방문자가 다시 천명을 돌파


숫자가 다시 올라가다 보합세를 펼치더니(주식이냐... -_-;)


12일엔 두번째로 2천명을 돌파! 13일엔 7명이 모자라서 아쉽게 2천명 돌파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역대 3위에 해당하는 일일 방문자 달성!

신기하네.... 공교롭게 설 연휴와 맞물려서 방문자가 확 늘어났네......


그래서 이번에도 유입 키워드를 한번 살펴봤더니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하는 갤넥시리즈의 위엄


그리고 저 복잡한 모델명을 다 입력해서 여길 들어왔던 방문자가 5명... ㄷㄷ;;;;


저 밑으로도 갤넥 신규, 갤넥 버스 등등의 관련키워드도 상당히 많았던걸보면


설 연휴에 친척들이 모인자리에서 갤넥 버스이야기를 하면서 인터넷을 찾아보며


정보를 알려줬다고 추측을 해야되나 -_-;;;;;;


그렇지 않고서야 설 연휴에 방문자가 확 늘어난걸 설명할수가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3천명 넘거나 월 방문자 3만명 넘어가야 쓸거같다 그랬는데


아무것도 아닌데 썼네 -_-;


그래도 2월 중간까지 왔는데 월 방문자 2만명 가까이 되어가고


이 추세로 하루에 천명씩만 방문해도 3만명은 넘어갈테니 미리 적는셈 쳤다가


하루에 500명도 안오면 실패! ㅋㅋㅋ;;;

Posted by sin835

아~~~~주 오래전에 구매했던 호핀킷(http://sin835.innori.com/191)


이게 벌써 2011년 5월의 일, 무려 갤탭도 구매하기 전에 샀던 녀석을 대체 왜 이제와서 뜬금없이


다시 꺼냈는지는 모르겠지만 계획적으로 진행한다면 그게 삽질이겠는가? -_-


아무튼 호핀과 갤탭은 같은 30핀을 공유하는 녀석들인터라

(지금이야 7인치 이상 삼성기기는 전부 이 30핀이지만 이전까지만해도 둘만 있던 극강의 희귀종)


저 30핀 단자부분을 어찌 뚝딱거리면 탭용으로 재활용이 가능할거란 생각을


호핀킷이 풀리던 당시에도 많이들 했었고 나는 이제와서 그걸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그러다가 호핀킷의 저 앞부분 고정시키는 부분이 아주 쉽게(?) 빠지는 것을 알아내고


1단계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호핀(근데 얘는 존재는 하는건가? 실제로 본 기억이 전혀 없네 ㅡ,.ㅡ;;; 상상속의 동물도 아니고...)에 맞는


아담한 크기의 거치대. 근데 별다른 나사로 되어있는게 아니기에 아주 쉽게 빠진다.


한쪽면엔 HDMI출력을 위한 단자가 있고


반대쪽엔 갤탭용 거치대에는 없는 호핀서비스를 위한 RJ-45 랜포트.


아무튼 이 녀석을 그냥 가볍게 뚝딱하면


이렇게 된다.


어때요? 참 쉽죠?


는 무슨...... 쉬운녀석이 아니더만 ㅋㅋㅋㅋㅋㅋ


거의 부셔버릴 기세로 강하게 다뤄줘야 된다 ㅡ,ㅡ;;;


일단 이 부분에서 앞쪽에 거치되는 부분을 앞쪽으로 세게 당겨주면 전혀 사진에선 구분이 안가는 부분이


빠져나온다. 진심 부셔버릴 각오하고 땡기는게 속편하다.


그럼 이렇게 튀어나온다. 이러면 패션의 완성~이 아니고 95%는 완성


저 상태에서 양옆을 앞쪽으로 하면서 위로 뽑을듯이 올리면 아까 위에 나왔던 사진처럼 쏙 빠져나온다.


그렇게 분리되면 이렇게 30핀 단자만 외롭게 남게되고 받쳐줄 수 있는 방법만 고안하면


갤탭거치대로 무난하게 변신이 된다.


그리고 저 부분에 갤탭을 꽂으면 평소에 충전기나 USB케이블을 연결할 때 나던 소리와는


전혀 다른 들어보지 못한 소리가 들리는데 아무래도 저 포트안에 특정한 신호를 보내주는


부분이 섞여있으니 그러겠지? 안그러면 이게 거치대 연결인지 일반 케이블 연결인지


전혀 구분을 못할테니까. 아무튼 뭔가 새로운 소리가 들려와서 오~ 잘하면 HDMI출력도


가능하겠어? 하고 일말의 기대를 갖고 마침 모니터가 HDMI를 지원하겠다 한번 진행을 해본다.


근데 이게 완벽하게 거치를 못시켜서 그런지 애매하게 거치되면 이렇게 영상만 세로로 나온다.


모든 부분이 이렇듯 세로로 나오면서 재생된다. 무슨 DMB돌리는것도 아니고......


원래 탭에서 영상 실행하면 무조건 가로로만 나오는데 세로로 나오는 영상은 1년 반을 쓰면서 처음봤다 -.-


아무튼 그래서 이렇게저렇게 약간씩 다시 만져줬더니


이렇게 안내가 뜨면서 탭에선 영상재생이 안되고 섬네일 이미지만 나온다.


근데..... 모니터에 입력신호를 HDMI로 바꿔도 신호 없음만 뜬다?


HDMI케이블도 연결되고 다 되었는데 뭐가 문제인가?


(답이없는 책상정리상태)


이렇게 탭은 HDMI케이블을 인식하고 있으나 모니터는 아무런 반응이 없을 뿐이고.......


HDMI케이블이 문제일 확률보단 삼성에서 또 장난질을 쳐놨겠지를 외치면서 집에서 묵혀두고 있던


갤탭용 거치대(이게 있는데 대체 왜 호핀킷을 괴롭힌걸까? 그냥..... 원래 되는건 해봐야 재미없으니까 -ㅠ-;;)를


꺼내서 작업을 진행해보도록 한다.


심하게 어둡게 찍혀서 구분이 안가지만 분명 탭용 거치대가 맞다.


하단에 위에 호핀킷을 썼을때와 다르게 딱 맞는 거치대가 완벽하게 감싸주고 있다.

(까만부분이 전체적으로 둘러싸고 있음 ㅡ,.ㅡ)


아무튼 이 녀석은 원래 탭용이니 별다른 조치가 필요없이 딱 맞게 거치가 되었고


세로로 영상이 재생되는 상황없이 HDMI케이블이 연결되었다는 안내와 함께


완.전.제.대.로 나온다 -_-


원래 컴퓨터에서 DVI신호가 오는 상태라 그런건지 아니면 케이블이 약간 문제인건지


미세하게 떨림이 느껴지긴하는데 그냥 보기엔 별 문제없이 잘 나온다.


호핀킷과 완전 동일한 상태에서 호핀킷만 탭용 거치대로 바꿨더니 제대로 재생된다함은

(심지어 연결될때 소리도 똑같고 안내도 둘다 똑같이 떴는데?)


분명 삼성에서 장난질을 쳤다는것......


정말 참으로 섬세하고 꼼꼼하신 분들이 아닌가 싶다. ㅡ,.ㅡ


하긴 OTG지원 안하는 갤탭용 키보드 거치대가 있다는것만 봐도

(어차피 작동원리상 키보드 거치대로 입력하는것도 30핀포트로 통신하는거고 다른 탭 시리즈부터는

OTG지원, 어차피 키보드 입력받는건 그게 그거일테니 -_-)


동일한 30핀이라고 쉽게 HDMI출력까지 될거라 생각했다간 큰 코 다칠게야......


삽질의 결론은 단순 거치용으로 쓰려는 생각이 아니라면 호핀킷을 개조하는건


극강의 뻘짓이다.


실제로 난 거치대가 있는데 개조했으니 뻘짓이 두배이상이다 ㅋㅋㅋㅋㅋㅋ


제길...... 대체 뭘 어떻게 했길래 인식은 하는데 출력은 안시켜주는거야?


왠지 이것도 어찌어찌하면 출력도 되게 가능할거같긴한데 어차피 난 거치만 되어도 Ok -_-;


Posted by sin835

구글뮤직으로 열심히 스트리밍해서 노래를 듣다가


분명 동일하게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로 듣는건데도


어떤노래는 마치 디스크에 저장한듯 지연없이 바로바로 넘어가는 반면


어떤노래는 3G 속도가 안나오는데서 스트리밍을 하듯 버퍼링이 존재하여 무슨 연유인가 찾다가 알아낸건데


이게 다른 스트리밍 플레이어도 동일하게 하는 행동인지, 구글뮤직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네 -_-


어쨌거나 구글뮤직의 스트리밍 과정 분석 ㄱㄱ


일단 구글뮤직은 모든 음악이라는 탭과 기기 전용이라는 탭이 있다.


물론 모든 음악과 기기 전용이 100% 동일하지는 않은데


난 기기에 음악을 넣은 기억이 전혀 없으므로(확장도 안되는 갤넥의 16기가.... -_-)


기기 전용에는 내 생각대로라면 당연히(?) 노래가 없어야 되는데 노래가 있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이 녀석과 연관이 있는듯해 기기 전용탭에 없는 노래를 선택해봤더니


이렇게 스트리밍 특유의 버퍼링표시가 나타났다.


그리고 재생바를 보면 색이 약간 다른데 저 색이 변한부분까지 다운로드가 된 것이다.


그래서 분명 이건 뭔가 있다싶어서 MIUI탐색기를 열어봤는데

(전체적으로 용량차이하는거나 해당 파일별 갯수파악하는데는 최고!)


일단 여기서보면 음악은 없다. 노래한곡에 mp3를 16k로 넣어도 나올지 의문인 308KB나 될리는 없고


중요한건 저 308KB는 음악부분에 5개 표시되어있는 벨소리 및 알림음의 총 파일크기라는것.


그럼 대체 뭐지? 싶어서 기기 전용이면 인터넷과 상관없겠지? 하면서 와이파이를 뚝 끊어놓고 기기 전용에 있던 노래를 틀어봤다.

(3G는 아예 무선데이터차단을 걸어서 나갈 이유가 없음. 나가면 과금일자 확인하면 슼에서 문제인거 다 나오니 ㅡ,.ㅡ)


어라? 기가막히게 재생이 잘된다.


너 스트리밍 아니었냐?


그리고 모든 음악 탭에 있는 노래가 전부 밝은게 아니라 밝은거 외에도 흐린것도 있다?


같은 앨범 중에도 회색빛인 녀석이 있고 밝은 녀석이 있고..... 뭐지? 하면서 밝은 노래를


눌러보니 얼레? 얘도 재생된다?


그래서 회색인 노래를 눌러봤더니


뭐지 -_-;;;;;


그럼 아까 재생한 노래들은 무엇이더냐?


그래가 뭔가 수상함을 느끼고 설정창을 찾아보던 중 눈에 띈 한 부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캐시' 사용.......


설마 저거였나? 싶어 체크를 해지했는데


음? 뭔가 확 비어버린 느낌인데??


아까 처음 찍었던 캡쳐와 비교해보면 달라진 부분은


사진 : 26.35MB -> 28.37MB


기타 : 3.83GB -> 3.14GB


문서 : 5.90MB -> 6.80MB


사진이야 내가 캡쳐했으니 당연 늘어났을테고 문서도 뭔지는 모르지만 0.9MB가 늘었는데


기타만 거의 0.7GB가량이 줄었다? 거의 700메가라는 소린데? 그럼 캐시가 저렇게 먹었단거야? 하면서


와이파이를 다시 살포시 끊어주고 실행해 본 바


싸그리 회색이다. 정말 그거였냐!!??


그러다 어찌 찾은 도움말 항목을 봤더니


결론 : 원래 스트리밍이긴한데 너님이 원하면 오프라인에서도 듣게 기기에 잠시 넣어줌 ㅋ


그랬구나.....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난 구글이 UFO를 줏어서 가능한거구나 했지? 하하하하 -_-


아무튼 그럼 저 캐시된 파일은 어디 저장되는지 알아보기위해 캐시 자동저장을 지우고


도움말에서 설명한 대로 기기에 다운로드를 받아보았다.


실험을 위해 엄선된(...) 5곡의 노래들. 저기 기기 전용이라 선명히 적혀있다.


확인해보니 기타부분에 3.14GB -> 3.18GB가 된것으로 보아


캐시파일 형태로 저장되며 5곡은 0.04GB, 약 40메가=곡당 8메가로 캐시라고 뭐 용량이 작다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노래 자체 용량을 싸그리 받아둔다고 추정할 수 있다.


아무튼 녀석을 찾기위해 일단 접근한 외장메모리


android폴더 속 data폴더에 com.google.android.music라는 폴더를 발견!


일단 캐시파일이라 했으니 cache에 있겠지?하고 난입하였으나 없ㅋ엉ㅋ


어? 하고 바로 옆 files엔 있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거기도 없지롱~ -ㅠ-


그럼 이건 분명 시스템영역일것으로 판단하고 data폴더쪽을 열심히 뒤져본 바


data폴더 안에서 한번 더 들어간 data폴더 속 외장메모리와 동일한 이름을 가진 폴더 안에


cache폴더도 아닌 files폴더에 떡하니 존재하는 저 누가봐도 음악파일인 .mp3파일


바로 실행을 해 보았으나 실행불가능한 포맷이라 하기에

(루팅없이는 접근 불가능한 폴더니 당연히 못하는건 맞지만 실행불가능이라니? 접근불가능이라 해야지 -_-)


복사해서 외장메모리에 붙혀넣기 후 실행해서 들어본 결과


맞습니다. -_-


뭐냐 구글...... 너네도 결국 사람이었냐?


근데 어차피 기기에 원본으로 저장하는거면 그냥 외장메모리에 넣지 왜 굳이 루팅없이 접근도 안되는 내장에?


불법복제 방지차원인가? 근데 어차피 구글뮤직에 업로드해놓은 노래들은 내가 산것도 있잖아?


결제해서 듣는노래도 가능하니 그거 방지하려고?


그럴거면 확장자라도 다르게 하든지 아니믄 암호화라도 시키든지......


누가봐도 나 음악파일이요! 하고있잖니 ㅠㅠㅠㅠ


보안이라곤 고작 숫자라 그냥 보면 어떤게 어떤 음악인지 몰라! 밖에 안되는 불편한 진실 ㅡ,.ㅡ;;;;


아무튼 구글뮤직의 결론은


1. 캐시 자동저장해놓으면 들은노래는 무조건 저장시킵니다. 그건 원본 노래와 완전 동일한 파일이니


신경 안쓰면 나중에 용량부족하다고 난리쳐서 스트리밍의 의미가 사라져요 -ㅠ-


고로 순수하게 정말 메모리 차지않는 진정한 의미의 스트리밍을 원하면


(캡쳐 재탕)

저기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캐시 저장부터 해제합니다. -_-


물론 몇곡은 오프라인에서도 꼭 들어야겠어! 싶은건 기기저장 시키시구요.


근데 다운로드 받아도 내가 확인 직접불가능한건 함정 ㅋ


2. 근데 저렇게 캐시 받으면서 세세한 설정이 없다는건 의문.


최소한 캐시 비우기버튼을 만들어서 자동 저장은 쓰되 수동으로 비울 수 있게 해주든지


아니면 용량제한을 걸어서 그 이상되면 자동으로 없어지게 하든지

(물론 용량없으면 알아서 지운다지만 구글뮤직이 사용하는 할당량 제한을 생성)


뭐 이도저도 아니고 캐시 지우고싶으면 루팅해서 니가 찾아가 아니면


자동저장쓰면서 캐시 가끔씩 지우고싶으면 체크 해제했다가 다시 설정하는 뭔가 원시적인 방법이라니


실망이야 구글......


3. 근데 이게 캐시 자동저장 안시켜도 100% 스트리밍이 아니라는 점.


구글 순정의 횡포아닌 횡포인지 지금 재생되는 노래 포함해서 몇곡을 미리 더 받아놔요 이것들이


이러면 스트리밍의 의미가 없는거 아녀?


캐시 자동저장 꺼놓고 위에 노래 재생중인데 5곡이 폴더안에 대기중이다.


이 상태에서 아예 새로운 노래를 고르니 위에 5곡에 추가로 한 곡이 더 들어왔다.


추가된 노래만 빼서 들어보니 외톨이 맞다 -_-


문제는 이 상태로 구글뮤직을 종료해도 여전히 노래는 남아있다는것.


즉, 대충 곡당 8메가잡으면 8x6=48메가가 점유되고 있는 상태


와이파이 끄고 어찌 있다보니 다 날아간 상태로 되긴했는데


이게 또 무조건 그런게 아니라 조건문이 있는거같다.


다른 경우는 5곡 미리 받아놓은 상태에서 오프라인해놓으면 그 5곡만 죽어라 계속 나온다 -_-


뭐야 이럼 자동저장 해제한 의미가 없잖아?


일단 기본 5곡은 받아놓는듯하다.


새로운 노래 하나 틀어서 듣다가 다음곡 넘기면 버퍼링없이 넘어가는데


한 서너곡 더 넘기면 버퍼링이 생기더만?


어찌보면 노래 넘어가는 버퍼링이 없으니 스트리밍이지만 메모리에 저장하고 듣는 효과를 누리게 하는거같지만


저렇게 계속 쓰다가 지우다 하면 읽기/쓰기가 반복되는건데 암만 내장메모리여도


저렇게 자주 읽기/쓰기 발생시켜도 괜찮나 몰라 -_-


무슨 구글 자체 토렌트도 아니고 구글뮤직으로 돌리면 읽고 쓰는 상황이라니?


차라리 외장메모리에 저장되면서 별도의 외장슬롯이 있다면 까짓거 문제생기면 메모리 바꾸지 뭐! 하겠지만


외장슬롯도 없는 상황에 심지어 내장(물론 ICS+MTP이후엔 통짜로 가긴하지만)에 저런다니....


멜론은 틀어보니 듣던도중 와이파이끄면 듣던노래는 다 듣는데 다음곡 넘어가는건 죽어도 안되고


심지어 내가 듣던것도 다 끝나고 다시 재생하려면 안되는데 구글뮤직은 왜 저리 무자비하게 받는지 모르겠다.


물론 다른 스트리밍 플레이어도 인터넷하는거 생각해보면 캐시파일이 생기긴 할텐데


저렇게 구글처럼 무지막지하게(......)만드는지는 의문이네.


아무튼 일단 캐시 자동저장은 해제해버렸으니 용량 무한증식은 안하겠지.


저거 몰랐으면 어느순간 남은용량 다 채웠을듯 -_-


1700곡 올려놨는데 올린거 받아보니 flac도 알아서 mp3로 변환시켜놓은거 보면


암만 용량많아도 10메가정도면 충분하긴할테지만 저렴하게 5메가잡아도 1700개면


8500메가 8기가는 거뜬히 넘어가는군...... 갤넥 전체메모리 절반 ㄷㄷㄷ




Posted by sin835

하...........


옥수수 식빵.......


해외결제카드 없이 잘 살던 나에게 해외결제카드라는 통곡의 벽을 느끼게 해준


구글뮤직


드디어 가입완료!!!!!!!!!


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입과정 스샷이고 나발이고 찍을 여유따윈 없음.


이것도 어차피 인터넷 뒤지면 친절하고 상세한 다른 분들이 다 알려줌.


결론부터 말하자면


1. 가입할 때는 프록시서버를 써라.

단, 서버 잘못고르면 더럽게 느린데 접속도 잘 안되서 승질남.

잘 되는서버는 국내랑 크게 차이없이 되더라 -_-......


2. 해외결제카드가 없다면 VISA달린 체크카드, 그 난공불락 국민에서도 지원되니

가까운 은행으로 달려가서 하나 만들거나 부모님거 하나 인증용으로 대충 쓴다.


3. 가입완료되면 프록시 지벙치우고 열심히 노래를 업로드한다.

(근데 더럽게 느리다. 대칭 광랜? 구글서버가 느린데 뭐 -_- 지금 1시간반 가량 올렸는데 아직도 180곡 업로드 ㅋㅋ)


힘들게 가입한만큼 되게 좋다 ㅋ


이제 신나게 업로드해놓고...... 근데 정작 노래듣는 아이폰은 32기가라 아직도 남아돈다는게 함정.


가끔 뭐 정~말 간단하게 나갈땐 갤넥하나만 들고 나갈 수 있다는건 장점?


열심히 노래가 올라가고있는 구글뮤직.


아이폰때문에 앨범아트 및 태그정리 해놓은게 이럴 땐 좋구만 ㅎㅎ

(물론 중간중간 이상하게 글자가 깨진게 나오는건 함정.... 이건 뭐 수동설정해야지 ㅡ,.ㅡ;;)


163곡은 m4a(apple loseless)형식으로 되어있는거라 미지원하면서 뱉어낸거 -_-;


저거만 따로 인코딩해서 올려놔야지 ㅡ,.ㅡ;;;


일단은 저 1513곡부터 다 올리고.....


혹시나 다운로드받아서 듣고싶은거 있음 다운받으면 된다는게 장점.


음악서버 하나 영입한 기분이다.


이제 동영상서버만 영입하면..... ㅋㅋㅋㅋㅋㅋ


어플은 마켓에서 받긴했는데 커펌중에 기본내장인것도 있고 apk파일로도 많이 있으니


마켓에 안떠도 걱정은 없음.


재생목록/신규추가(나중엔 여기도 썰렁해지겠지? 근데 신규기준은 며칠인겨?)


아티스트, 앨범, 노래(목록), 장르 쫙 있다.


근데 난 언제나 그러하듯 노래로만 놓고 들을듯 ㅋㅋ


앨범아트도 큼직하니 좋다.


상태바 내리면 상태바 자체에서 컨트롤도 가능.


근데 이건 MIUI기능인지 구글뮤직 기능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구글순정앱이니 구글뮤직 기능이 맞을거다.


왜냐하면 멜론에서는


요렇게 확인만 가능하기때문인데 또 하나의 특이사항은


위 스샷을 참고하자면 멜론이 떠있는 상태에서도 상태바엔 멜론에서 노래 실행된다고 알림이 뜨는데


순정어플의 위엄인건지 구글뮤직창이 떠있으면 어떤 위치에 있건 상태바에 안뜬다.


어차피 너 상태바 아니어도 통제 가능하잖아? 이러면서 안뜨게 해버린듯?


역시 순정의 위엄이 이런것인가 ㄷㄷㄷㄷ


근데 웃긴사실 하나


MIUI는 노래가 실행중이면 잠금화면상태에서 이렇게 화면이 바뀌는데


이게 멜론이 실행되었을때는 일반 락화면이랑 똑같이 나오고 가운데 두번 눌러서


위에 모양처럼 바꿔도 음악컨트롤이 안되고


반대로 노래실행이 안되고 있던 상황에서 저 상황을 만든다음에 재생버튼 눌러도 어떠한


음악플레이어도 실행이 안되는데 구글뮤직 어플로  노래틀어놓으면 컨트롤이 된다? -_-;;;;


하지만 더 웃긴사실 하나는.......


일시정지는 마음대로지만


재생은 아니란다 ㅡ,.ㅡ;;;;;;


한번 일시정지하고 재생하려면 다시 잠금풀고 재생눌러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쪽짜리 컨트롤 -_-


물론 멜론은 컨트롤자체가 안되지만 뭔가 이상하게 꼬인듯 =_=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제 여유롭게 스트리밍을 즐겨봅시다 으하하하핫

Posted by sin835

어제 구글뮤직 가입과정 포스팅에서 잠시 적어두기도 했고


인터넷 찾아보니 이미 기사도 신나게 나오고있긴한데


사실 난 단순히 내 Be*Twin SM카드에 있던 VISA만 이제야 되는줄 알았다 ㅋㅋㅋㅋ


저게 기본적으로 달려나와놓고 봉인을 시켜놓은거라(뭔 옵큐 5대봉인이여?)


그거 봉인 풀어줄게요~라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 카드 외에도 노리, 비트윈, 직장인뭐시기 등등 5종류의 VISA되는 카드 신규발급도 가능했음.

(SM카드만 봉인풀리고 끝이면 국민체크인데 VISA되는 유일한 카드가 될뻔했는데 ㅋㅋㅋ)


아무튼 나는 원래 내 카드 봉인을 해제하려고 국민은행으로 달려갔는데


거기 지점언냐(...)가 내 외계어(-_-)를 잠시 이해 못한건지 아니면 출시 첫날이라


헷갈렸는지 모르겠지만 난 분명히


"여기 이 카드에 VISA기능이 비활성화였는데 오늘부터 활성화된다고 해서 왔거든요.


VISA기능 되게 해주세요 ^^"라고 말을 했고


그 지점언냐(......)는 나에게 무슨 작성서류를 한장 주었고


나는 작성을 했고


금고에 있는걸 꺼내온다고(이 때 눈치를 챘어야했는데.......) 기다려달래서


기다렸더니 나에게 전해준 녀석은 이 녀석


???????


나는 그저 쓰던거에 VISA기능 봉인만 해제하길 원했을 뿐이었지만


나에게 돌아온 것은 이 새로운 Nori체크카드.


아무래도 비자기능되는 카드 하나 발급해주세요~라고 이해하신듯한데


어차피 결과적으로 난 어떤카드가 되었건 해외결제만 되면 Ok였던터라 그냥 받아들었다.


사실 은행가면서 어차피 체크카드인데 노리카드도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하긴 했으니까.


그랬다면 Be*Twin카드는 VISA기능이 활성화되고 노리카드는 그냥카드가 들어왔겠지.


결과만 놓고보면 난 해외결제 되는 카드도 생기고 노리카드도 하나 만든것.


아무렴 어때?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게지 ㅋㅋㅋㅋㅋㅋ


어쨌건 그동안 국민은행만 주 거래은행으로 쓰던 나로서는 신용카드를 만들기는 싫고


체크카드로 하려면 신한이나 우리같은데서 체크카드를 만들어야 했던터라 그냥 해외결제를


신경끄고 살았는데 타이밍 좋게 국민에서도 만들어줬네요 ㅠㅠ


하지만 한편으론 왜 네놈들만 이제야 되는거냐 싶네 -_-


망할 Maestro...... 해외결제도 안되고 마크만 이쁜 블베같은 녀석들 ㅋㅋㅋㅋ


어쨌거나 이제 해외결제 카드에 대한 걱정도 끝!!!!

Posted by sin835

구글뮤직


구글에서 제공하는 음악서비스로 음악을 결제해서 받기도 가능하고


내가 가진 음악을 올려서 스트리밍으로 듣는것도 가능하고


폰에 저장해서 어플로 듣는것도 가능한


자세한 설명은 어차피 다른데 깔렸으니 생략하지만


아무튼 그런 녀석이 있다.



그래서 한번 써보려고 가입을 하려는데 이 녀석이 아직 국내 정식서비스가 안되는관계로


어플받고 노래 저장해서 음악어플로 쓰는거까진 가능한데


내 음악을 올려서 스트리밍하는건 불가능하다.



하.지.만


방패보단 창이 강하고 막는거보단 뚫는게 훨씬 쉽다고 방법이 있긴하지.


미국 프록시서버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입이 된다.


그래서 가입을 하려고했다.


근데 왜 잠시중지냐?


......................................


다른이유도 아닌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가 나에게 없다 -_-


이게 예전엔 안그랬다는데 내가 가입하려는 지금시점엔 존재하는 녀석으로


구글뮤직에 가입하려면 결제가능한 카드정보를 입력해야되는데


위에도 말했듯이 국내 정식서비스가 아님=해외결제 되는 카드만 가능


WTF.........


그래서 부모님 신용카드를 잠시 인증용으로 쓰려했으나 신용카드인데도 해외결제 없다


망할?


전에 발급해놓은Be&Twin SM카드는 VISA가 붙어있긴한데 해외결제는 아직 비활성화



근데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오늘 전화가 왔네?


"국민카드입니다. xxx고객님 맞으시죠? 다름이 아니라 지난 8월 탄생한 Be*Twin SM카드의


VISA서비스가 2월6일 수요일, 내일부터 가능합니다. 해외결제를 원하시면 해당 카드와 신분증을 들고


가까운 영업점으로 오세요~"


실제론 더 길었지만 아무튼 설명하는 언냐의 포풍랩으로 상황설명은 끝나고


내일부터 해외결제가 가능해? 공교롭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고로 구글뮤직 가입은 내일 은행가서 VISA기능 활성화 시키고 진행하기로 했다.


거참 언제 될지 기약없던 녀석인데 이렇게 되다니 아 웃겨


아무튼 결론은

1. 구글뮤직 가입하려면 해외결제되는 카드 필요. 아오 나같은 국내위주는 어쩔??


2. 근데 만들어놓은 Be*Twin SM카드의 무늬만 있던 VISA기능이 내일부터 됨.


3. 고로 내일이면 구글뮤직 가입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렇게 된 이상 페이팔도 뚫어서 이베희여사와 면담도 진행할까? -_-.......


Posted by sin835

별의별 기능까지 별도 유틸 필요없이 자가지원해버리는 MIUI지만


이런 MIUI도 전혀 편의성을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잠금화면에서 특정어플 바로 실행하기 -_-


단순히 잠금만 해제되는 테마와 전화, 문자, 조금 더 해서 카메라까지 바로 지원되는 테마 등이 있지만


그렇게 다양하게 테마로 잠금화면 종류까지 설정되는 녀석이 정작 그 잠금화면에서


어플설정을 못한다 -_-;


심지어 CM계열에서도 자체 지원하고있는 판에 MIUI가 지원을 안해줘 ㅠㅠ


더욱이 갤넥에 여태껏 그래왔듯이 데이터유심을 껴서 사용할 예정인 나에게 전화, 문자 바로실행은


그야말로 King Of 잉여 기능일뿐이라 자주 쓸 카톡이나 인터넷, 페북같은걸로 바꾸고 싶은데


그런걸 지원 안한다는 말씀.

(옵뷰가 그건 편했는데...... 언제든 변경가능한 바로가기 어플 ㅠㅠ)


천상 바꾸려면 테마자체를 뜯어고쳐서 바꿔야된단다.


아예 테마에서 아이콘이랑 설명, 해당 파일을 실행하게 하는 관련주소(??)까지 다 적어야된다는건데


Hㅏ....... 예전에도 잠금화면때문에 삽질을 하긴했지만


그나마 그건 xml파일 따서 텍스트만 수정 및 이미지파일만 수정하면 되는 문제였는데


이번건 어플실행 위치까지 따야되는 그야말로 삽질의 궁극일거같다 ㅠㅠ


그래서 어떻게든 찾아보려고 MIUI 잠금화면 수정, 락스크린 수정, 잠금화면 변경, 락화면 변경 등등의


온갖 잡다한 나올만한걸로 각종 검색엔진을 찾아봤으나 원하는건 제대로 안보일 뿐이고......


결국 직접 삽 뜬다. 젠장 이번 한번 삽뜨고나면 당분간은 편해지겠지....... 후우~


아무튼 삽질은 계속된다. Orz;;;


-삽질 중 알게 된 부분정보

1. 수정해야 될 부분은 테마 mtz파일 압축을 해제한다.

2. 1번에서 압축해제하면 나오는 파일 중 확장자가 없는 lockscreen파일을 또 압축 해제한다.

3. 위 작업은 7-zip으로 하는게 진리다.

4. 압축풀어서 나온 advance폴더안에 수정해야 할 mainfest.xml파일이 존재한다.

5. 이 파일을 notepad++같은 전문 xml편집파일로 열심히 삽질하며 고친다.

6. 필요하다면 advance폴더 안에 있는 이미지들도 교체한다.

단, 삽질을 조금이라도 덜 하고싶으면 그냥 이름만 바꿔치기할 것.

(예 : 카메라를 다른 어플로 바꾸고 이미지를 바꿔야한다면 그냥 해당 카메라의 png파일을

원하는 어플의 png파일로 이름을 동일하게 해서 바꾸지 않으면 xml파일 안의 파일경로도 다 바꿔야된다 -_-)

7. 그리고 한번 바꿔놓으면 귀찮아서 또 안바꿀거같다.......

8. 삽질 중에 참고하기위한 파일........

원하는 어플에 대한 정보를 뜯어보고싶으면 해당 apk파일 내 AndroidMainfest.xml파일을 참고할 것)



9. 시간랑 충전중 같은 문구는 쉽게 수정 가능했고

일단 카톡은 하단 문구랑 아이콘 변경, 실행까지는 성공

다만 실행 시 채팅창이 아닌 메인화면이라는게 함정 -_-;;;;

Posted by sin835

갤낵에 들어간 액정이 자체발광 아~몰레~ 아몰레몰레몰레~하는(언제적 드립이냐 -_-)


아몰레드 액정이신터라 검은색이 많을수록 강력하고 하얀색이 많을수록 취약한건 유명한 사실.


검은색은 아예 빛을 안내니 전기가 안들지만 흰색은 무한발광을 해줘야하니 전기는 쭉쭉쭉 떨어질 뿐인데


안타까운 현실은 대다수의 인터넷 사이트는 흰색바탕이고

(당장 여기 티스토리만해도 온통 하얀빛....... 아몰액정 모니터였다면 전기세 쩔겠지 ㄷㄷ)


게임들도 암흑컨셉 아닌이상 밝다는게 함정


그래서 아샌이후의 순정 브라우저에선 자체적으로 반전렌더링이란 카드를 꺼내서


흰색과 검은색을 바꿀 수 있게 만들기도 했다.


이 설정을 켜면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 있었던~~은 아니고


흰색과 까만색을 바꿔주시기는 하는데.......


하지만 이 설정의 치명적인 약점은 그냥 보이는 모든걸 바꿔버린다 -_-;


이런식으로 이미지파일이건 뭐건 짤없이 바꿔버린다는 것인데


그나마 배경색이랑 글자색은 상관이 없지만 사진은 바뀌면 진짜 호러사진이 될 수도 있는 법.


그래서 저 설정을 켜놓은 상태로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요런 상황이 발생한다는 말씀.


분명 설명에도 노랑이라 그러고 반짝반짝거린다는데 어딜봐서?(.............)


고로 이런 치명적인 단점때문에 사실상 무용지물인 옵션이 되어버렸다.


더 안타까운건 아샌에 나온기능인데 젤리빈에서도 수정이 안되고 있다는 것.


이미지 제외만 시키는게 어렵지 않을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고로 저 기능은 의미가 없다.


그래서 일부 사이트는 자체적으로 모바일 페이지에 이미지를 제외한 화면전환 기능을 넣기도 하는데


다른데는 안가봐서 모르겠고 뽐뿌의 경우는 모바일 사이트로 접속하면 절약모드라는 설정이 있다.


엄연히 말하면 아몰전용 절약모드긴 하지만(아몰빼곤 흰색이나 까만색이나 뭐 별 차이가 -_-)


아무튼 이 설정을 켜놓게되면


이렇게 하얗던 대부분의 사이트 구성이


이렇게 까매진다. 물론 위에 부분은 색이 안바뀌고 이미지파일도 제 색상대로 나온다.


하지만 이 옵션의 장점은 어떤 브라우저건 사이트에서 지원만 하면 가능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사이트에서 지원안하면 방법이 없다는 소리.



근데 MIUI의 순정 브라우저는 저 기능을 직접 지원한다.


야간모드 옵션인데 갤넥을 위해 특별히 넣었다기 보다는 말그대로 야간에 눈부시니까 그냥 왠만한건


이미지랑 글씨빼고 다 까맣게 바꿔버리는 옵션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거 같다.


어쨌건 아몰액정은 까만색이 많을수록 유리하니까 갤넥에게 더 유용한 옵션이겠지? ㅡ,ㅡ;;


방법은 메뉴에서 야간 모드 활성화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바로 끝.


설정창에서도 가능하긴한데 그냥 다이렉트로 가능하다.


물론 이 브라우저의 단점도 존재하긴 하는데 그건 북마크 버튼이 두개나 있다는게 아니라

(저건 다국어버전의 한글번역 문제. 위쪽의 북마크는 북마크 페이지, 아래쪽의 북마크는 북마크 추가긴한데 지금 사이트가

바로 추가되는건 또 아니긴함 -_-;)


탭을 여러개 띄워도 넘어갈 방법이 없다는것이다 ㅡ,.ㅡ;;;;;


볼륨버튼으로 설정하기를 활성화하거나 가장자리 제스쳐를 활성화하면 되긴하지만


대체 내가 몇개의 탭을 띄웠는지 확인하거나 여러개의 탭에서 바로 특정 탭으로 넘어갈 방법이 없다는것

(혹은 내가 아직 못찾은 어딘가에 숨어있다거나 -_-)


어쨌거나 지금은 아몰액정에게 유용한 기능을 알아봐야되니 잠시 넘어가도록 하고


위에 야간모드를 활성화 하게 되면


이렇게 전체적으로 화사한 페이지가


글자와 이미지같은걸 제외하곤 싹 까맣게 변했다.


이미지를 제외한 반전도 아니고 그냥 배경까지 싹 까맣게 날려버리는 강력함을 자랑한다 ㄷㄷ;;;;


그래서 특별히 탭 띄울일 없을때는 그냥 순정브라우저를 애용하고 있다.


다른 브라우저는 저런기능 지원 안해주나......


근데 그 전에 그냥 MIUI측에서 탭 기능만 제대로 해주는게 훨씬 빠를거같다 -_-;;


Posted by sin835

갤넥 MIUI를 열심히 갖고놀다가 MIUI 기본 브라우저에서 아몰레드 액정에 딱맞는


설정이 있길래 그거나 올려야지 하고 블로그에 왔는데 방문자 수에 보이는 어제 방문자 2231명.....


어? 231명도 아니고 2231명이나?


그러자 머리속에 떠오르는 의문


'대체 무슨 게시물이 갑자기 난리였길래 2천명이나 넘게 블로그에 왔다간 것인가?'

(물론 하루에 5천명정도 방문해도 적게 온 편인 인기블로그에 비하면 가사로운 수치지만 ㅋㅋ)


천명을 넘었던 경우도 손에 꼽을정도인데? 진짜 열번이나 넘을라나 모르겠군 -_-;


처음 천명이 넘었던건 확실히 기억하는게 2011년 3월 즈음에 영입한 X10Mini때문에 죽어라 삽 뜨던상황에

(무려 APN을 기본어플로 수정못하게 잠궈버린 슼느님의 위엄 덕분에)


어느순간 여기저기 은근 링크가 퍼지면서 그 덕분에 900명 넘게 오다 간간히 천명 넘었고

(더 놀라운건 아직도 그 올라간 링크로 유입되는 방문자가 있음. ㄷㄷㄷ;;)


그 덕분에 3월에 처음 일일 방문자 천명 후 방문자가 하루평균 300~400명대에서 700~900대로 급 상승하며

(여담이지만 방문자 파악하기엔 저 상태가 훨씬 좋았는데 저 표 구성에 지금처럼 지난 월 확인가능하게는 못바꾸나요 티스토리 관리자님? -_-...)


월 방문자는 거의 두배가량 뛰었지만 방문자가 많았는데 그 이후에 X10Mini만한 인기컨텐츠가 없어서 그런건지


그냥 관리를 안해서 그런건지(후자에 몰표 -_-) 모르겠지만 방문자가 뚝 떨어졌다가


2011년 10월 빈폴 스타일링 클래스(with 트위터)한방으로 역대 최고치 1184명을 찍긴 했는데


하지만 1184와 극명히 되비되는 362, 420의 압박.......


그러다가 다시 잡다한 글을 올리다보니 의도않게 별 정보없는 게시물에 낚인분들이 많아서(ㅠㅠ)


2만명 조금 넘어가는 정도였는데 어제는.....

Um...... What????


대체 뭐야? 1일엔 938명이었는데 갑자기 2231명으로 널뛰기 하는게 어딨어?


거기에 캡쳐한 시점이 오후 12시도 안되었는데 719명이나 왔어? 대체 뭐땜에? 하고 일단 키워드를 살펴보니


(.....................................)


맨 밑에 SHW-M420S까지 포함하면 단순히 저 키워드로만 868명


근데 방문자 수랑 키워드 통계랑 100% 일치하진 않으니(당장 위에만 봐도 방문자 2231명인데 키워드는 2002)


쉽게 말해서 대부분은 저 문제의 띄어쓰기를 포함한 갤넥때문이었다는걸로 판명.



하지만 이렇게 되니 또 의문이 들었던건


어제 갤넥 올린건 수령 및 개봉(이건 원래 하던거)


커펌하면 0순위로 올리는 MIUI게시물, 그리고 4.2.1기반 커펌에서 4.1.2 때 백업해놓은거 돌아오면서 잠깐


삽질했던거 또 삽질할까봐 적어둔거, 그리고 2일까지 합치면 케이스 수령한것 뿐인데


특별한 정보글도 없는데 왜 그렇게 많이 온거지?


그나마 이 의문은 직접 내가 검색해보니 어느정도 해결되었다.


내 게시물이 블로그 검색순서 6번째(띄어쓰면 7번쨰)더만? 단순히 최근글이라 하기엔 내거보다 먼저 올린글도


위 아래 둘다 있고 대체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갤넥이 신규 및 번이로 풀린 상황에서


내 게시물이 위쪽에 뜨니 많이 들어온걸로 추정되긴한다.

(다르게 말하면 1주일 이내로 대다수의 방문자가 없어질거란 추정도 가능하단 소리지 -_-)



근데 이거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유입 경로에 아따 갤넥 겁나게 많네 ㄷㄷㄷ


이러면서 페이지를 넘기고 있는데 내 눈에 들어온 이 녀석

어? 뭔소리지? 왠 SKT 브릿지가 많이본글이여?


내 블로그에서 많이 봤다는 소리인가? 아무리 티스토리가 다음하고 연관이 있어도 그렇지


이런 기능도 지원해준다고? 친절 돋는거아냐? 하면서 눌러봤는데


Why? Why?? Why???


대체 왜 많이 본 글에, 그것도 BEST딱지를 내 게시물이 달고있는거야? -_-;;;;;;;;;;;;;;;;;


저 많이 본 글 자체가 게시물 3개뜨는거라 그냥 저기에만 떠도 놀랐을 상황에 BEST딱지까지 달고있다니


하지만 더 난감했던 부분은 저 많이 본 글이라는 부분에 대한 다음측의 설명


'많이본글'은 사용자의 클릭행태를 분석하여 선별된 문서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Q. 어떤 키워드에 노출되나요?

유입된 검색 키워드의 검색량, 클릭량, 지속성 등을 분석하여 대상 키워드를 자동 선별 합니다.

 

Q. 어떤 문서를 추천해 주나요?

블로그, 카페, 지식, 게시판, 웹문서를 대상으로 사용자의 클릭행태를 분석하여 만족도가 높은 문서를 자동으로 추천합니다. 

 

Q. 대상 키워드 및 문서가 변경되기도 하나요?

많이본글 대상 키워드 및 문서는 더 좋은 키워드, 문서를 찾기 위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그에 따라 많이본글 노출 여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선별된 문서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것도 모자라서 그 문서는 만족도가 높은 문서라는데


가슴에 손을 얹고 내 게시물이 도움이 될거같진 않.......


그랬다고 자진해서 내려주세요는 아니고 어차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다보면 사라지겠.......


어쨌거나 놀라움 가득한 하룻밤일세 허허;;;;


하루 방문자 2천명 돌파에(여태껏 일 방문자 1200명도 못넘겨봤고 월 방문자 26000명 가량이 최대인데)


게시물 중 하나는 BEST까지 올라가고(지금 생각해보니 티스토리 어드밴티지 반영은 아니겠지?)


어쨌건 이런 깜짝 놀랄상황이 가끔씩 생길때마다 거의 글을 올릴 일 없는 블로그관련에 글 쓰는데


나름 재밌네 ㅎㅎ


기왕이면 도움되는 게시물이 걸리면 더 좋을텐데 ㅠㅠ


그나저나 이렇게 된이 상 다음번엔 일일 방문자 3천명? 월 방문자 3만명?이 되어야 올릴 수 있겠군 하하하 -_-.....;;;;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