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이어스라는 음향기기 전문리뷰사이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시물 이후


엄청난 열풍을 불러온 이어폰.




고작 번들주제에(-_-) 센터에서도 물량부족으로 한달이상 지연되게 만들고


11번가에서 별도로 판매까지 하게 만든 이 녀석의 정체가 하도 궁금해서


결국 질러봤다(.......)




1차는 하는지도 몰랐는데 집에 도착하니 1시간전에 이미 했음요 ㅋ


2차는 무통장입금으로 비교적 손쉽게 끝냈는데


오늘 낮 12시에 3차 또 했다네? ㅡ,.ㅡ;;


한 5차까지는 진행시키고 남을거같긴한데 -_-......


몰라 어차피 난 질렀으니 Pass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 장면을 어디선가 봤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초콜릿폰 번들이 난리였지.




크레신 E700이 초콜릿폰 번들로 들어갔다고 가격차이도 정품(?)은 4~5만원


번들은 고작(...) 1만원이라고 구매열풍이었는데


이번 쿼드비트와 차이점은 정식 이름이 있다는거(고작 번들주제에 공식 이름이라니!!!!)


베이스 모델이 어떤건지 모른다는것 정도?




어쨌거나 지름질을 했으면 일단 택배도착과 함께 뛰쳐나가서 사진을 찍어야 제맛


진리의_우체국_택배.epost


주문한 다음날 바로 칼같이 도착하여 24시간도 안걸린 배송속도.




하지만 내 업로드는 2차가 끝나고 1주일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었을 뿐이지...... 하하 -_-


내일이면 3차 도착했다는 포스팅이 보일 판에 2차라니!!! 이제와서 2차라니!!!!!!! ㅋㅋㅋ


번들에 포장따위


근데 서비스센터에서 파는건 화이트에 박스까지 있던데 블랙은 진~~~짜


번들의 끝을 보여주는건가 ㅡ,ㅡ;;;; 뭔가 샀는데 산거같지않은 함정


1인당 3개 구매가능이라길래 쿠폰따위 하나도 안쓰고!!!!!


3개구매(=18000x3=54000원 ㅠㅠ)


하나는 친구녀석 구매 못했다길래 던져주고 하나는 여분으로 두거나


다른 친구녀석 쓰고싶다하믄 던져주기로 결정.


정말 이렇게만 놓고보면 18000원이 거품 폭발인데 -_-


커널형+ㄱ자형 플러그+칼국수(?)줄+핸즈프리(마이크+버튼)기능 되는데


음질도 좋다네? 우왕 이런영향이 아무래도 큰 듯?


모두가 공통적으로 까는건 이유가 있다.


이어팁이 죽어라 까이길래(혹자는 하나씩 꼭 빼먹는 LG의 종특이라고..... -_-)


상태를 봤더니 그럴만하다.




이건 뭐......


답이....


없...........다 -_-




완전 흐물흐물에 비닐을 그냥 씌워놓은듯한 느낌


귀에 제대로 못넣으면 뺐을때 팁이 구겨져있고 난리부르스


결론은 이어팁은 바꾸는게 진리 -_-




그나마 나보다 리시버쪽에 잘 아는 친구녀석의 평가로는


기본 이어팁은 쓰레기라 도저히 못쓰겠다고 봉인시켜놓더니


홈플러스에서 파는 2천원짜리 이어팁끼고 감탄사를 뿜고는


컴플라이팁 끼고나서는 자기가 들고있는 10만원 중후반대 이어폰보다 어째 더 나은거같다고


평가를 내리긴했는데.....




내 귀엔 5천원짜리 커널이나 이거나 심하게 차이가 안느껴짐 ㅡㅡ;;;;;;


아..... 그건 차이가 좀 느껴지긴하더라


소녀시대 - Mr.Taxi 2분15초 즈음에 오토바이소리가 기존에 쓰던 커널보다는


훨씬 더 실감나게 오토바이스러운(-_-)소리가 나오긴하는데......


아무래도 내가 소리를 워낙 낮게 들어서 구분을 잘 못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원본영상 해상도가 낮아도 액정크기가 작으면 별로 구분안가는거랑


비슷한 상황이라고 인지하긴하지만 일단 나도 이어팁 좀 바꿔보고


더 들어봐야될거같다.



근데 5천원짜리 커널에 같은거 끼면 또 똑같은 소리 나는거 아냐?


볼륨 크게하면 구분간다지만 난 원래 노래 크게듣는거 싫어해서


거의 배경음악으로 깔리듯 적당히 들리는걸 좋아하는데


일단 받고나서 고민 좀 해봅시다 -_-;


LG번들임!을 외치는 LG각인


그나마 옆라인에 CYON달던 초콜릿폰 번들보단 나은건가?


뭐 누가 귀에 꼽고다니는거 일일이 신경쓸것도 아니고 -ㅅ-



D2를 입양보냈다가 비명횡사로 보내버리고


익뮤는 액정이 불의의 일격으로 나가서 실행은 잘 되는데 화면이


안보이는 크리티컬+유럽식 4극인가? 그걸 쓰는건지 지어폰을 꼽으믄


버튼을 눌러야 소리가 제대로 나오는터라 자연스럽게


테스트는 삼지팟으로 쓰는 아이폰3GS로 -_-;



버튼으로 재생/일시정지 잘 되고 두번누르면 다음곡, 세번누르면 이전곡도


잘 되고(근데 왜 셔플에선 최소한 재생/일시정지도 안되지 -_-) 괜찮은데


역시나 내 귀는 구분이 안감 ㅋㅋㅋ ㅠㅠㅠㅠ



하긴 뭐..... 스피커 하나(일반적인 x2로 좌우에 다 있는게 아니라 정말


하나, 좌우에 두려면 2개 사야됨 ㄷㄷ)에 40만원짜리나


일반 PC스피커 2.5만원짜리나 구분을 못하는 녀석에게 뭘 바라겠니

ㅠㅠㅠㅠ


그래도 오픈마켓에서 1~2천원에 파는 완전 싸구려 이어폰이나 혹은 마트에서


파는 정체모를 라디오음질 내주는 이어폰은 구분가능한게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될지 아니라고 해야될지.....



이른바 막귀라서 햄볶아요;;;;



내일 이어팁 지른거 도착하믄바꿔서 한번 들어봐야겠다.


근데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5천원짜리 커널에도 같은거 껴주고 들으면


전혀 차이 못느낄거같아 ㅠㅠㅠㅠㅠ



하긴 뭐 위에 말한 친구녀석이 쓰던 10만원 중후반대 이어폰으로 듣는거나


그 1/10도 안되는 5천원짜리 이어폰으로 듣는거나 차이를 못느꼈으니


이건 어찌보면 당연한 이치겠군...... 킁;;;;

Posted by sin835

구형브릿지야 무적칩 된다는거 외엔 솔직히 답이 없던 녀석이었고


그런고로 192.168.1.1로 들어가는 CM페이지도 볼게 없었다.


또한 2~3시간밖에 배터리가 안가는데 절전모드 지원해봐야 뭐 하겠냐 싶었던건지


그런건 쿨하게 재껴주는 센스까지 발휘 ㅡ,.ㅡ;;;


에그2도 CM페이지에선 특별한 부분은 없었고 절전모드도 존재하지 않았는데


최신형브릿지는 절전모드에 CM페이지에 이런게 되나? 싶은 기능도 있더라 ㄷㄷ

(근데 3세대 에그들도 있는건가..... 흠 -_-)



일단 절전모드는 누차 강조하는거 같지만 별로 안쓸거 같지만 없으면 엄청 아쉬운


그런 기능인데 아무래도 전원끄는걸 더 많이써서 그런지 3초이상 누르면 전원종료


8초이상 누르면 절전모드로 전환이다.


하지만 이게 은근 낚시를 시전하는데 3초이상 누르면 LED전원이 다 꺼져버려서 어? 절전모드 안되나?


싶은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는 것 ㅡ,.ㅡ;;;;


의지와 인내를 가지고 8초이상 눌러주면 전원이랑 와이브로 표시등 쪽에 LED가 살아났다 죽는다.


그게 절전모드 돌입이다. -_-;;;;;

처음 전원이 꺼질 때 낚여서 손을 놓으면 실패.....

 

다른 하나인 CM에서 이게 되나 싶었던 재부팅 및 기기 종료 버튼.

 

뭐 방식이야 원격으로 무슨 신호를 쏴서 어찌어찌 쏼라쏼라 같긴한데

 

이게 CM페이지에 왜 있나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가방같은데 넣고 있는데

 

꺼내서 끄기는 귀찮을 땐 은근 쓸모있을거 같기도 ㅋㅋㅋㅋ

 

접속 후 기기종료 확인. 전원이 알아서 꺼지세요. ^^


 

저렇게 버튼을 누르고 확인을 누르면 알아서 기기가 종료작업을.......

 

뭐 WOL처럼 원격패킷으로 전원도 켜는판에 끄는걸 못할것도 없지만 CM페이지에 저런게 존재하니

 

뭔가 되게 신기하면서도 정말 되나 싶더라 -ㅅ-;;;;

 

근데 정말 되네? ㅋㅋㅋㅋㅋㅋ

 

물론 실제로 전원을 끌 때 CM페이지로 들어가서 끌 확률보단 직접 기기를 꺼내서 끌 확률이

 

더 높다는게 문제겠지만...... 킁;;;;

 

아무튼 이번 브릿지 진짜 괜찮다~~~~ ㅋㅋㅋ

Posted by sin835

과거에도 이런짓(......)을 했던 경력이 있긴하지만


이상하게 또 하고싶었다 -_-


근데 생각해보니 구형은 방에서 대충 측정하고 말았던게 전부였고


에그2는 측정도 안했네? 왜 그랬지? 흠......


뭔가 괜히 귀찮았나 ㅋㅋㅋㅋ


어쨌건 이번엔 제대로 한판 붙자!를 나름 컨셉으로


하지만 내 방 창문에서 도도하신 에그2님께서 신호가 안잡혀주신 관계로 내 방은 쿨하게 생략.


세 개나 다 들고 나가기엔 너무 추웠을 뿐더러 구형브릿지가 하도 안쓰다보니 배터리가


그냥 전부 도망가버려서 기다리기 귀찮은 관계로 한 5분 짧막하게 충전해서 후다닥 완료......


하고 싶었는데 아이폰 넘어가다 실수해서 결국 갤3은 먼저 측정해놓은 데이터로


아이폰하고 옵뷰는 그냥 마냥 1시간동안 여유롭게 충전시키고 다시 했다는게 함정;;;;

(하여튼 이런데서도 헐랭하다 ㅋㅋㅋ ㅠㅠ)

측정환경 : 그나마 무선전파가 잘터지는 베란다 -_-


좌측부터 측정기기


LM-725WR(구형브릿지) LKT-WR1000(에그2) SBR-100S(신신형? 난 최신형브릿지)


부가설명을 덧붙히자면 SKT와이브로는 두 기기 전부 초록색과 주황색을 왔다갔다 했으며


KT와이브로는 주황색에서 지속적으로 유지.


수신감도로 인한 속도차이가 존재할 수도 있으나 그건 쿨하게 고려하지 않기로 했다.


왜? 기냥.... 귀찮음 덩어리라 ㅡㅡ;;;;


근데 갖고다니면서 초록색 빵빵하게 떴을 때도 측정값보다 높게 나왔던 적은 없었다는게 함정....


아무튼 저 열악한 환경에서 측정시작!


갤3은 이렇게 들고 측정, 사진엔 없지만 아이폰도 동일한 상황으로 측정


옵뷰는 이렇게 위에 올려놓고 측정했다.


그러고보니 컬러스킨 작업한것도 한번 따로 찍어서 올려야할긴데..... 하아 -_-


전혀 의미가 없겠지만 측정할 SSID는 Wibro는 최신형, WibroK는 에그2, WibroS는 구형


통신사의 좀비어플 중에 그나마 마음에 들 때 절반, 안들 때 절반인 Wi-Fi CM어플 -_-


뭐 제대로 하려면 채널까지 맞춰야겠지만 아 몰라 귀찮아 전문필테도 아닌데 넘겨넘겨!



근데 자동설정인데도 사이좋게 5, 9, 13번을 먹고있네 ㅡ.,ㅡ;;;


어쨌거나 측정 시작!


LM-725WR(구형브릿지) - SHV-E210S(갤럭시S3 LTE) 1회

2회

3회

3회평균


다운로드 - 5.13Mbps

업로드 - 0.9Mbps

지연시간 - 100.2ms


아이폰 3GS 1회

2회

3회

3회평균


다운로드 - 5.15Mbps

업로드 - 0.81Mbps

지연시간 - 100.03ms


LG-F100S(옵티머스 뷰) 1회

2회

3회

3회평균


다운로드 - 4.71Mbps

업로드 - 1.07Mbps

지연시간 - 92.13ms


각 측정기기 모두 비슷한 수준의 수치가 나왔으며 평균적으로

다운로드 5Mbps, 업로드 0.92Mbps, 지연시간 97ms정도로 측정


특이점 : 시간대가 다르긴 했지만 갤3는 비슷비슷한 수준으로 평균치가 나왔다면

아이폰과 옵뷰는 최대치와 최소치의 간격이 넓었는데 평균치는 서로 비슷하게 나옴



LKT-WR1000(에그2) - SHV-E210S(갤럭시S3 LTE) 1회

2회

3회

3회평균


다운로드 - 4.1Mbps

업로드 - 1.47Mbps

지연시간 - 128ms


아이폰 3GS 1회

2회

3회

3회평균


다운로드 - 4.74Mbps

업로드 - 0.96Mbps

지연시간 - 81.5ms


LG-F100S(옵티머스 뷰) 1회

2회

3회

3회평균


다운로드 - 2.84Mbps

업로드 - 1.01Mbps

지연시간 - 65ms


옵뷰가 첫 측정에서 0.87대의 낮은 수치를 보였고 그걸 제외하면 3.83Mbps의 속도가 나오며

대략적인 에그2의 측정속도는

다운로드 3.8Mbps(0.83포함)~4.2Mbps(0.83미포함), 업로드 1.06Mbps, 지연시간 95.3ms


특이점 : 어떤 기기도 5Mbps이상의 속도를 뽑지 못했다.

최대치가 4.7Mbps정도인건 단순히 수신감도 노란색의 문제라고 봐야할지

아니면 KT에서 속도제한을 5Mbps정도로 걸어둬서 그 값에 근접한 속도만 나오는건지

이건 나중에 외출했을 때 확인해봐야 될 문제인듯.



SBR-100S(최신형브릿지) - SHV-E210S(갤럭시S3 LTE) 1회

2회

3회

3회평균


다운로드 - 6.38Mbps

업로드 - 0.98Mbps

지연시간 - 106.1ms


아이폰 3GS 1회

2회

3회

3회평균


다운로드 - 9.22Mbps

업로드 - 0.69Mbps

지연시간 - 85.8ms


LG-F100S(옵티머스 뷰) 1회

2회

3회

3회평균


다운로드 - 11.9Mbps

업로드 - 1.02Mbps

지연시간 - 78.3ms


갤럭시S3는 모든 부분에서 2시간 먼저 측정을 완료한 결과값이긴하지만

에그2에선 다른 기기와 별 차이없는 값을 보였는데

구형브릿지도 그렇고 최신형브릿지도 그렇고 갤3의 다운로드 속도만

아이폰, 옵뷰에 비해 약 2Mbps정도 낮게 나왔다.

더욱이 구형은 결과적으론 다른 기기와 3회평균값 비교시에는

속도가 비슷했는데 최신형은 아이폰보다 2.9Mbps, 옵뷰와는 거의 두배가까이 나는 5.5Mbps정도의

속도차이가 났다.


특이점 : 갤3의 경우는 예외조항으로 두고봐도 유일하게 측정 테스트에서 다운로드가

10Mbps를 돌파했다. 특히 옵뷰는 2회모두 12.5Mbps, 3회에서도 10.9Mbps라는

엄청 빠른 다운속도를 보여줬다는 점.

아이폰도 11.3Mbps라는 속도를 뽑아줬고 그래서 혹시 측정 시간대에

SKT와이브로가 빨라진게 아닌가 싶어서 구형브릿지로 연결해서

아이폰, 옵뷰로 측정해본 결과 구형은 여전히 비슷한 속도

최신형은 최하 8Mbps이상의 높은 속도가 나왔다.



뭐 고작 3회밖에 안되는 미세한 측정치, 갤3은 시간대가 혼자 2시간이나 앞섰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하지만 에그야 KT와이브로니 제외하고

SKT와이브로인 구형 Vs 최신형으로 한정하고 보면

구형은 7.3Mbps정도가 최대치, 최신형은 12.5Mbps가 최대치였다.


다만 구형은 아이폰이 최대속도, 최신형은 옵뷰가 최대속도였고

유심칩이 구형은 무적칩, 최신형은 일반 와이브로 30G요금제 유심이란것도

좀 걸리긴한다. 확실한건 나중에 한번 유심까지 통일해서 측정을

해봐야 하겠지만 이정도만 놓고 결론을 내려보자면


역시 명품LTE도 그렇고 와이브로도 그렇고


커버리지는 아오 왓더헬이지만 커버리지에 들어가면 속도는 보장한다는 것.

(물론 끊김 발생여부는 나도 모른다 ㅡ,.ㅡ)


속도.... 살아있네~ ㄷㄷㄷㄷ


이정도면 수도권이 주 활동무대고 무적칩이 있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인듯.


무엇보다 애물단지 CBR-510S, 신형브릿지 유저들에겐 2년동안 정말


이걸 들고다니면서 쓸 수도 없고 안쓰고 묵혀야되나 싶은 경우라면


정말 뒤도 안돌아보고 질러서 3개월뒤에 갈아타야된다고 보는 브릿지라고 본다.


물론 커버리지가 안되면 이 모든건 그림의 떡이라는게 함정 ㄷㄷㄷ


Posted by sin835

SKT의 브릿지, KT의 에그. 와이브로 신호를 받아 와이파이 신호로 바꿔주는 모바일 라우터들.


KT에서는 그래도 와이브로에 어느정도 투자는 했던터라 에그종류도 다양하고

(내가 아는것만 에그1, 에그2, 미니에그, 스트롱에그, 컴팩트에그)


선택지가 다양한데(물론 유지비를 생각하면 닥치고 에그2 찬양이지만 -_-)


SKT의 브릿지는 기존까진 고작 2종류.


LG이노텍의 LM-725WR(일명 구형브릿지)


씨모텍의 CBR-510S(일명 신형브릿지...라지만 이제는 얘도 구형 ㅋㅋ 하지만 편의상 신형)


신형브릿지의 경우는 직접 안써봤으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깔 땐 까더라도 내가 쓰면서 문제있는걸 까야지......

그런의미에서 아오.... 갑자기 빡치는 갤탭 아샌 업글불가는 가루가 되도록 깐다 -_-)


하지만 저 검색어로 사용후기 찾아보면 공통된 결론은? 답이 없다라고 요약할 수 있을듯 싶다.


거기에 2년유지비 공짜로 구매한 사람들은 2년간 와이브로의 족쇄에 묶였다고 평하기도.......

(거기에 KT와 다르게 SKT 와이브로는 폰 회선으로 취급하니 레알 2년 노예 폰회선 ㄷㄷ)


사실 저것도 질러볼까 했는데 무적칩 안먹는다는 말에 그냥 관심자체를 접어뒀다.


24개월 유지할거 아니면 유지비가 장난아니란 부분도 영향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무적칩 사용불가가 가장 컸지.


원래 구형브릿지도 무적칩 된다길래 그거 활용하려고 샀던건데 배터리 용량때문에


제대로 못들고 다녀서 사실상 실패였으니까 -_-;;;;;

(구형 24핀이라 요즘은 충전기 빌리기도 힘들고 2~3시간 겨우버텨서 충전 깜빡하면 왠만한 거리 왕복은 ㅂㅂ~)


그러다가 이번에 신신형이라고도 하지만 최신형이 더 자연스러운듯한

(근데 얘보다 더 개선된 브릿지 나오면 그 때는 어떡하지? 신신신형? 완전신형? ㅡ.ㅡ;;)


이번엔 ~텍이 아닌 처음엔 대리점인줄 알았던 S모바일에서 만든(설마 삼성모바일은 아니겠..... ㅋㅋ)


SBR-100S브릿지를 한번 질러봤다.


역시나 가장 큰 이유는 신형(얘도 사실 구형이긴한데 편의상)브릿지에 무적칩 안먹는다길래


이제 무적칩 막는건가? 했는데 얘는 또 먹는다네? 퐁당퐁당도 아니고 뭐야 ㅋㅋㅋ


거기에 3개월 유지비가 15000원이내.....


무적칩 사용가능+3개월 유지비가 저렴해야됨의 조건에 너무 딱 맞는관계로 바로 결제했다!!!


31일날 새벽에 신청해서 당일 개통 후 배송해서 오늘 수령. 이히힛


오랜만에 느껴보는 새 제품 박스 개봉할 때의 설렘 ㅋ


주황색과 극명히 대비되는 저 노란빛깔 유심칩의 압박.


근데 왜 이번엔 비닐에 안들어가고 왔나 생각하다가 POS 장착방향이란 문구를 보고나니


POS하려고 뜯어서 보냈구나 싶기도한데 특이한건 구형브릿지는 비닐에 쌓인상태로 유심이 왔고


모뎀은 지금처럼 왔는데 구형브릿지도 바로 사용됐는데 뭐지? -_-;


아무튼 저 색상 조합을 보고있자니 불현듯


이 사진이 떠오른 이유는 왜일까? ㅋㅋ

(소시관련으로 카테고리를 바꿔야되나 -_-;;)


아무튼 노란빛깔이라 그냥 마음에 들었던 유심인데 갤삼때랑 다른게 없잖아?? ㅡ,ㅡ;;


와이브로용 모뎀이라 CTD-W01인가?


어쨌거나 강렬한 브릿지 박스의 모습. 포장자체는 구형브릿지 박스랑 비슷한거 같은데


지금 생각나서 꺼내보려니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귀찮다..... -_-;;


S모바일. 진짜 폰 대리점 스러운 이름인데 저런데서 또 다시 새로운 브릿지를 만들다니 오오


다른의미의 이중씰


양쪽 다 이상 무!

(브릿지는 뭐 와이브로만 잘 잡고 잘 뿌려주면 그만이긴하지만 기분문제 ㅋㅋ)


열자마자 혹시모를 실수를 방지하는 대형 안내문.


그러고보니 일반적으론 저 반대로 넣지않나? 그래서 안내문을 넣은건가?


근데 한번 더 생각해보면 이젠 브릿지도 마이크로유심 쓰는데 아이폰5 이후로는 나노심 ㅡ,.ㅡ


다음번에 브릿지가 또 나온다면 그 때는 나노심 쓸듯 -_-;


깔맞춤은 진리를 외치는 사용설명서 ㅋㅋ


보자마자 우워어!!! 뭐 이렇게 작아?를 외치게 만든 크기.


아 컴팩트에그가 있었어야 확실한 비교가 될텐데 그게 좀 아쉽지만


무게도 가볍고 충전방식도 마이크로5핀이라 별도 충전기 필요없고 정말 잘나온거같다 +_+


거기에 은근 필요한 대기모드도 지원하고(구형은 배터리도 없는게 이것도 없어서 ㅡㅡ;;;)


제조사 주장 대기시간 120시간, 사용시간은 메뉴얼에서 7시간정도면 뭐 4~5시간은 거뜬히 갈듯.


다만 갤탭, 아이폰, 옵뷰에 내장배터리 지겨워죽겠는데 얘도 내.장.배.터.리


아오 그냥 다 내장이네 내장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기기를 꺼내니 밑에 제조일자와 시리얼번호가 있길래 내장이라 뚜껑 못따니까


여기에 적어둔건가 했는데 기기 밑에도 있더만...... 낚였 ㄷㄷㄷ;;;


그나저나 31일 새벽에 신청한건데 제조일자가 26일이야? 뭐 뽑자마자 왔네 ㅋㅋㅋ


이건 뭔데 이렇게 별도 포장까지 해줬지 했는데


뭐긴뭐야 밥통이지 -_-; 충전기+마이크로5핀 케이블


저번 신형브릿지 때 공짜로 충전기 얻었다던 글이 생각나는건 왜 일까? -ㅅ-;;;


근데 분리형에 1A짜리라 들고다닐 용도로 써도 괜찮을거같다.


하지만 난 2A짜리 케이블 분리형을 쓰고있을뿐. ㅋㅋㅋㅋㅋ


정말 작아도 느~~므 작다 ㅋㅋㅋㅋ


전원, 와이파이 수신상태, 와이브로 수신상태.


최소한 구형브릿지의 쓸데없는 LED등이나 신형브릿지의 LCD창같은 녀석에


전력을 나눠주는 짓은 하지않을테니 그만큼 더 오래갈듯?


뭐 어찌보면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충전단자랑 유심단자는 같은곳에서 같은마개를 덮고...... ㅋㅋㅋ


뭔가 외롭게 위치한 전원버튼.


특이한건 2~3초정도 눌렀다 떼면 전원이 꺼지는데 8초이상 누르면 절전모드 ㅡ,ㅡ;;;


하지만 2~3초 눌렀을 때 LED가 다 꺼져서 어? 꺼졌네? 하고 떼버리면


그냥 전원이 꺼진다는거. 절전모드를 하려면 그 상태에서도 계속 믿음을 가지고 누르고있으면


다시 전원LED에 불이 들어왔다가 절전모드로 전환된다는거


처음엔 몰랐다 ㅡ,.ㅡ;;;;


뒷판에도 찍혀있던 시리얼과 제조일자 -_-;


리셋버튼은 왜 있나 했는데 배터리 내장형이라 강제종료나 그런게 불가능하니


그냥 리셋버튼 눌러주세요인듯. 하긴 전원버튼 8초이상은 절전모드인데


거기다 15초이상 누르면 리셋 이랬다간 빡쳐서 던질듯? ㅋㅋㅋㅋㅋㅋ


한 13초 눌렀다가 떼면 아오!!!!! ㄷㄷㄷㄷ


유심 장착! 자 이제 1일이니 30G로 달려봅시다!


(하지만 에그 10기가도 10기가는 커녕 많이써야 1기가 갓 넘기기도 힘들었다는게 함정 ㅋㅋ)


간결하고 필요한 곳만 LED가 뙇! ㅋㅋㅋㅋㅋ


역시 잉여롭게 사용되는 전력을 줄여야 오래가지


10기가를 6개월간 공짜로 퍼주는 공짜에그의 상징 에그2


커버리지만 되면 깡패속도를 보여줄지 궁금한 최신형브릿지


안쓴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고 자체 방전이 되어버려서 전원마저 안들어오던(-_-) 구형브릿지


나란히 쌓고보니 애가 작아서 안보임.... ㅋㅋㅋㅋㅋㅋ


어디 신입주제에!!!!!!!!!!


텃세 작렬? ㅋㅋㅋ


이렇게 놓고보니 진짜 아담하긴 아담하다. 제일 째깐한게 배터리 성능은 제일 좋다고?


에그2랑 거의 비슷하지만 약간 얇은 두께 ㄷㄷ


얇기는 진짜 얇네 ㅋㅋㅋㅋㅋㅋㅋ


그에비해 구형브릿지는 ㅎㄷㄷㄷ;;;;


역시 구형브릿지는 배터리빼고 거치형이 진리인듯 -_-;




이 쯤에서 구형과 최신형의 장단을 보자면(위에도 말했지만 안써본 신형은 과감히 패스!)


구형 : 신형만 있을 때는 유일하게 무적칩 된다는게 장점이었지만 이젠 그것도 안녕~


그냥 준수한 수신률에 배터리빼고 거치형으로 쓰는데는 쩌는듯?


하지만 단점은 역시 극악의 배터리타임 -_-


2~3시간도 겨우 가 겨우...... 하아 이건 뭐 일회용도 아니고 ㅋㅋ ㅠㅠㅠㅠ


저 덩치 둬서 어따 쓴거니? 진짜 LED끊으면 30분이라도 더 갔을까 싶었다.


거기에 절전모드가 없는관계로 아예 껐다 켜는거만 된다는 점.


은근 쓸 일이 없는 절전모드긴 하지만 없으면 아쉽다 -_-


부팅되는 시간이 왜 이리 길어~~~~ 아오 뽷쳐 ㅋㅋ 아무튼 현실적으론 그냥


배터리빼고 충전기만 연결해서 거치형으로 쓰는게 딱일듯.

(물론 이렇게 했을 때 내부기판의 문제는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모른다는 무책임;;)



최신형 : 작다. 정말 작다. 그리고 배터리는 저 작은 크기에 있는 녀석이

제조사 공식 메뉴얼에서 이렇다고 한다. 물론 2번은 완충되는 시간 이야기겠지?


뭐 데이터 계속 써도 7시간 가요. 켜놓은 상태로 대기하면 9시간 버텨요~


절전모드로 하면 120시간(=120/24=5일 ㄷㄷ)동안 밥 안주셔도 항시 준비중이에요~


이정도라면 실질적으로 데이터 쓰고 적당히 대기모드 해가면서 쓰면 5시간은 거뜬히 버틸거같다.


왠만한 거리 왕복할 때 충전 깜빡해도 걱정없을 뿐더러 마이크로 5핀이기 때문에 충전걱정도 거의 없음 ㅋ


하지만 역시나 배터리 시간을 위해선 별 수 없었을거 같지만 내장형 크리 ㅠㅠㅠㅠ


그래도 뭐 에그2가 교체형이긴해도 하나밖에 안줘서 두개 구매하거나 누가 공기기 주지않는이상


하나밖에 없으니 그게 그거라고 봐도 될듯 ㅡ,.ㅡ;;;


그리고 뭐 에그2 배터리 2개쓰는거랑 1~2시간정도밖에 차이 안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_-




아무튼 제목에도 적었지만 이제서야 쓸만한 브릿지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


구형의 안습 배터리타임, 그보다 더 안습이었다는 2년족쇄용 신형브릿지까지 보면서


스트롱에그, 컴팩트에그는 바라지도 않는다. 에그2급이라도 제발 ㅠㅠㅠㅠ를 외쳤는데


스트롱에그의 사용시간이나 컴팩트에그의 크기에는 각각 모자라겠지만 그 둘의


절충형 수준으로 적당하게 그것도 무제한이 가능하게!!! 나왔다는게 큰 장점이 아닐까?


결론은 여전히 안습의 커버리지지만 활동반경만 커버된다면 최고의 선택일듯.


무엇보다 스트롱이나 컴팩트에그는 3개월에 15000원 이내, 혹은 2년쓰면 월 2600원수준의 사용료로


유지 가능한거 안나오잖아 -_-;


뱀꼬리 :그런의미에서 KT 와이브로는 역시 에그2!

그 중에서도 6개월약정에 6성이 짱인듯..... 진정 무료 10기가 와이브로(커버리지도 굿!!)에

올레와이파이는 덤이니 ㄷㄷㄷㄷ

물론 스트롱에그가 슼 최신형브릿지랑 거의 비슷한 수준의 유지비만 나오면

이미 그것은 와이브로 올킬.....

Posted by sin835

알고보니 이미 나온지 한참 된 카드였고(8월 16일부터 발급가능)


한정수량 3천장만 발급한다던 카드였는데.......


나는 저번주인가 신청했는데......


나같은 사람이 3천명이 안된건가?


아니면 3천장은 그저 발급량을 늘리기 위한 훼이크였던건가

(마치 홈쇼핑의 툭하면 주문폭주, 매진임박)


혹시라도 오 저거 땡기는데? 하는 사람이 있다면

https://card.kbcard.com/CXPPPCAC0080.cms?mainCC=a&cooperationcode=01684


장담하건데 아직도 발급될듯? ㅡㅡ;;;;;


아무튼 SM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체중에 국민카드가 있는건 알고있었지만


그래서 저번 코엑스에서 했던 S.M ART EXHIBITION에도 무려 KB 기프트카드를 입장권 기능까지 해서


같이 넣어주던(하지만 정작 받고나서 사용 가능한 곳이 없었다는게 함정)

바로 어디서도 쓸 곳이 없던 이 녀석을 넣어주던 KB였지만 카드까지 나왔을줄야 -_-;;;


어쨌건 국민 체크야 이른바 굴비엮기 가능으로 이걸 쓰건 저걸쓰건 합쳐서 얼마이상만 되면


각 카드의 혜택이 가능하니 거의 혜택없는 스타체크+사실상 후불카드용 포인트리체크만


갖고있는거에 Be*Twin체크도 추가했다고 생각하면 나쁘진 않을듯.


사진은 한장이면 충분하다.


카드라 중요 정보가 될지모르는건 다 지우다보니 누더기..... ㅠㅠㅠㅠㅠ


상당히 핑크핑크한게 차마 실사로 쓰긴 힘들거같고 온라인 결제 위주로


써야될거 같...... ㄷㄷㄷㄷ;;;;;



뭐 후불기능도 있으니 혹시나 지갑 놓고나갈 때 대비해서 한장은


자주쓰는 가방에 넣고 댕겨야겠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여러모로 부담돼 ㄷㄷㄷ


아무리 폰 잠금이고 배경이고 티파니로 도배한 나라 일코따위 개나 줘버렷!!!해도


이건 좀...... 설마 그래서 신청들을 안했나 ㄷㄷ


(근데 나중에 스엠이 저 카드에 대해서 굿즈 할인같은걸 넣어준다면? ㅋㅋㅋ

하지만 그럴일은 없을테니 실패!)

Posted by sin835

그렇게 많은이를 애타게 했던 안드로이드 4.1 젤리빈(하지만 4.2 젤리빈이 또 나왔다는건 함정 -_-)

어쨌건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왔고 초기엔 이런저런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기는 하지만 어쨌건 새로운건 올려야 제맛이고 혹시나 별로다 싶으면

다시 롤백하면 그만이라 쿨~~~하게 올려줬다.

어차피 CWM으로 백업해놔서 맘에 안들면 현재 세팅 고대~~~~로 복구 가능하니까. 이래서 진리의 CWM ㅠㅠㅠㅠㅠ

어떤 펌이건 여기저기 막 옮겨다니기 가능~ 현재 세팅 변치않고 복원 가능~ ^^


4.1.1.........은 디자이어 훼이크 -_-;;;;

역시 XDA버프하면 명불허전의 HTC지. 사실상 HTC는 XDA때문에 먹고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세상에 누가 스냅 1세대 512램 내장메모리도 쉣이라 app2sd안쓰면 답이없는 녀석한테 젤리빈을 올려주겠어 ㄷㄷㄷㄷ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디자이어가 아니니 너는 일단 뒤로~~


개인적으론 kies라는 녀석을 굉~~~~~~~~~~~~~~~~~~~~~~~~~~~~~~~~~장히 싫어하는 관계로

(윈도에서 쓰는 아이튠즈보다 더 싫어!!!!)

다운로드 모드+오딘을 격하게 아껴준다.


삼성폰에게 오딘이란? kies같은 악덕 프로그램을 회피할 수 있게 해주는 신이 내려준 프로그램 ㅠㅠㅠㅠ

마치 모토로라의 RSD와 같은 느낌? RSD+.sbf파일은 못하는게 없었고 오딘+tar파일은 안되는게 없었더라....... 물론 못하고 안되는게 있긴하지만 ㅋㅋ


아무튼 갤탭에선 그냥 쿨하게 삽질하는 안드로봇과 함께 바로 다운로드 모드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런 경고가 뜨면서 커스텀 바이너리 카운트까지 하는

삼성이 -_- 하지만 어디든 다 회피법은 존재하기 마련~

일단 CWM부터 올리고 시작해볼까요~ 흐흣


열심히 플래싱~ 덮어덮어~


세월이 흐르면 인터페이스도 바뀌는 법.

이제 CWM 리커버리도 무려 터-_-치를 지원하더라 ㄷㄷㄷㄷ

디자이어에서 컬러풀한 그래픽과 함께 터치되는거 보긴했지만

열심히 볼륨키가 마르고 닳도록 움직이던 시절은 이젠 안녕~~~~~~~~~~

터치로 바로 원하는 곳을 눌러만 주세요 ^^


일단 백업부터 시작. 모든 작업의 기본은 백업에서 시작한다.

사진은 생략했지만 그 후에 루팅작업도 끝내서

내부적으로 사용할 티타늄백업도 완료.


젤리빈 업글 중. kies따위 필요없어!!!!

위에 커스텀 바이너리 다운로드에 아까는 No였는데

CWM 덮어씌우자마자 Yes~ 1 counts ㄷㄷ


젤리빈 업글했다고 열심히 최적화를 시키고있지만 쿨하게 싹 초기화~!

비록 데이터가 남긴하지만 할 수 있으면 클린설치가 최고지

이상하게 꼬이는 것도 없고 깔끔하니......

하지만 대부분은 데이터 날아가는데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역시 데이터보존되게 업글을 해준다.

그래서 예전에 갤스 프로요때였나 업데이트하면 초기화되는것땜에 난리나서 부랴부랴

펌웨어 수정했었던걸로 기억한다.


공초까지 깔끔하게 한 터라 초기 설정화면이 나온다.

근데 젤리빈이라 그런건지 접근성 선택화면도 있네?


기존에 쓰던 아샌. 날짜상으론 8월 27일에 나왔던거니 2달정도 전에 나왔던 버전.


퀵패널 없는거보단 낫지만 전혀 수정안되서 반만 쓸모있던 녀석이었지만

젤리빈 오면서 어차피 루팅한거 쿨하게 바꿔버림 ㅋㅋㅋ


4.1.1 젤리빈. 날짜상으론 10월 25일에 이미 나온거 거의 1주일만에 풀었네 ㅡ,ㅡ;;;;


젤리빈 이후에 생긴 이지모드 위젯. 근데 은근 기대하긴 했지만

저정도 크기면 귀찮아도 DVR로 이미지 만드는게 훨씬 크고 잘 보일듯 -_-

무엇보다 순정 터치위즈는 위젯크기 조절 안되는게 왜 이리 많아......

일단 대충 세팅해놓고 마저 보완시켜야지


원래 순정 젤리빈에서는 옵뷰마냥

(사실 옵뷰때는 옵티머스라 무시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슼의 갑질이었음 ㅡ,.ㅡ)

SKT라고 낙인을 뙇! 찍어놨는데

커스텀된거 올려버려서 그런거 없ㅋ음ㅋ은 기본이요

퀵패널도 내 입맛대로 설정가능한 부가옵션도 얻었다 ㅋㅋㅋㅋㅋ

얼마나 깔끔해..... 내 마음대로 설정되고 -_-

LG도 자기 마음대로 설정되고 얼마나 좋은데 니들은 젤리빈 올라가도

나아지질않니?


진심 아샌 이후로 순정런쳐+락화면+퀵패널 편의성은 옵뷰가 훨~~~~~ 나은듯.

물론 옵티머스 LTE2도 괜찮더라.

그래도 젤리빈 터치위즈는 아샌때 터치위즈보다 편집하는거 쬐끔은 나아지긴했음 -_-

아샌은 뭐 하나 하려면 무조건 편집모드 찾았는데 젤리빈은 그냥

쿨하게 해주더만....... 진작 좀 그렇게 하지!! 아오 ㅋㅋ


원래 옵뷰관련으로 포스팅하려고 캡쳐해놓고 두달째 안올리고 있는 캡쳐 -_-

저노무 SKT낙인 옵뷰는 없애는 방법 왜 안나오니? ㅠㅠㅠㅠㅠ

좀 없애고 싶다 망할!!!! 아이폰도 짜증나서

내가 이름 바꿔서 쓰는데 ㅋㅋㅋㅋ ㅠㅠ


Posted by sin835

GSL 시즌1은 무슨 연유였는지 패스했고

시즌2는 광진구 악스코리아를 두번째로 찾아갔고(한번은 저번 2011 코드S Aug결승전+1주년 올스타전)

시즌3은 부산의 압박으로 목동으로 대체

그리고 유일하게 사진이 제대로 남은 올해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진행되었던 코드S 결승전!

시즌5는 라스베가스에서 진행하기에 뭐 못간다고 봐야겠지? ^^ㅠ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올해 찾아갔던 결승전의 특징은

1. 짝수 시즌 결승

2. 정종현 Vs 스타테일(시즌2 박현우, 시즌4 이승현)+로열로더 도전

3. 결과가 나오고야 알았지만 7세트까지 가는 대접전

4. 하지만 준우승자도 맥없이 무너진게 아닌 정말 아쉽게 준우승

그리고 마지막은 맨 뒤에 공개

여전히 크고 아름다웠던 결승전 스크린. 역시 몰입감은 커야 제 맛이제~~~~~ 굿 -_-b


시즌3에 잠시 무슈제이에게 넘겨주긴했지만(아직도 미스테리. 시즌2 결승전 때 GSTL도 후원한다 그랬는데 시즌3은 안한건지 못한건지?)시즌 4때도

굳건히 자리를 잡은 그동안 무수한 스폰서가 있었지만 왠지 임팩트가 강하게 남아있는 핫식스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시즌2때 서경환 캐스터의 에너지 업~!! 파워 업~!!!! 핫!! 식스!!!!가 컸던건가? 하긴 시즌2 끝나고 시즌3 초기에 왠지 경기 시작되고나면 저걸

외쳐야 되는데 왜 이렇게 조용했지? 싶긴했어...... (하지만 우리의 핫식스 캐스터는 결국 본업으로 컴백...... ㅠㅠㅠ)




M트라우마를 강하게 갖고있는 정전 박상현 캐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분이 민감하게 반응하는건 음악(특히 M모사 뮤직)과 정전, 온풍기일듯. 그러고보니 시즌5 결승이면 온풍기 틀어야 되는 날씨아닌가? ㅋㅋㅋ

시즌3 결승에선 KTX가 멈췄다는 소리에 제일 먼저 의심을 받아야했던 아픈 사연을 유머로 승화시키는 캐스터 ㅠㅠㅠㅠ


과연 정종현에게 또 한번 희생당할 스타테일의 콩라인이 될 것인가? 저주를 깨고 당당히 로열로더로 등극할 것인가?

자신의 한 몸 바쳐 전 세계에 셧다운이란 이런것이다!!!!를 널리 퍼뜨린 이승현 선수 ㅠㅠㅠㅠ

아.... 셧다운을 외치며 그 세트 올인 후 결국 탈락...... 외국애들이 더 당황했다더만 ㄷㄷㄷㄷㄷ;;;;;;

셧다운에 대해 빨리 나이를 먹어야겠다고만 말하는 안타까움이란..... 쩝;;;;;


단독샷을 못찍어서 같이 있는 사진만 찍은 무려 4회우승의 위업을 달성하고(저 왼쪽가슴에 빛나는 GSL뱃지 ㅎㄷㄷ)그것도 모자라 싸이클링 챔피언 및

앞으로 누구도 쉽게 못따라 할 5회우승 달성을 준비중인 정종현 선수. 엄청 오래 쉰거같은데 고작 한시즌 결승 못갔을 뿐이라니 이런 사기캐 ㅠㅠㅠ


어쨌건 경기는 시작~!!


이제 누군가는 우승의 기쁨을, 누군가는 준우승의 아쉬움을 달래야 할 시간이 다가오겠지.


경기 시작 전 손을 풀고있는 상태. 위에는 정종현 선수 부분이 나오고있다. 아마 두 선수 4:1을 서로 예상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역시 제3자의 입장에선

역시 7세트까지 피말리는게 재밌긴하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런의미에서 시즌3은...... 무슈제이 지못미 ㅠㅠ)



이게 7세트 앞두고 였을듯. 한 경기에 전통이 이어지느냐(콩라인 ㅠㅠ) 깨지느냐의 갈림길이었으니.......

사실 이 때만해도 앞에 2세트 잡아놓고 밀리길래 결국 옐로우로더 1명 추가인가 했다.

거의 모든경기에서 화염차를 앞세웠던 정종현 Vs 상성따윈 무시하는 저글링의 이승현의 대결은 진짜 둘다 뭐하는 짓이야!!!!라고 외칠정도로 정말

짜릿함의 결정 ㄷㄷㄷㄷㄷ;;;;;

일반적으론 화염차가 일방적인 학살하고 일꾼까지 와장창 잡히면 그냥 GG치고 끝나는게 정상인데 이건 일방적인 학살해도 역전하거나 아니면 그걸

못잡게 막아냈으니....... 역시 동족전만 아니면 재밌는 경기가 많이 나오는듯.


결국 팀의 저주를 깨고 우승자로 등극한 이승현 선수. 첫 로열로더 챔피언 ㄷㄷㄷㄷㄷ



얼마나 기분 좋았을까..... 진짜 아무 생각도 안났을듯 ㄷㄷㄷㄷ


비록 준우승이긴 했지만 역시 4회우승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경기력을 보여준 정종현 선수.

아마 다른 선수였으면 4:0 나와도 이상하진 않았을거다. 워낙 상성을 무시했어야지 ㅡㅡ;;;;; 경장갑 킬러인 화염차가 그렇게 때려부어도 그걸 잡아?

말도 안돼를 몇번이나 외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본의아닌 안티샷...... ㅎㄷㄷㄷ



준우승이 어색한 선수긴 함...... 역시 준우승은 어울리는 선수가...... -_-);;;;

(실제로 그 선수는 맹독충 결승특집에서도 무수히 디스를 당했.....)



로!열!로!더!!!!! 그러고보니 이 때 결승전 일찍한 이유가 설마 혹시모를 셧다운때문에 일찍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했다 -_-;

시즌2 결승 : 5시10분, 시즌3 결승 : 7시10분, 시즌4 결승 : 3시10분 ㅡ,.ㅡ;;;;;


시즌2 결승엔 저 종이가루를 무진장 맞았지...... 분명 다 뺀거같은데 계속 주머니에서 나오던 종이가루 ㄷㄷㄷ


아마 자신도 뭘 어찌해야하나 싶긴 했을겨......


키스세레머니.


아..... 이거 언제 끝나지? 땀난다;;;; 싶은 느낌 ㅋㅋㅋㅋㅋㅋ


정종현 선수는 우승하고 여러방향에서 세레머니 했는데 한쪽만 하는거보면 확실히 어... 어떡하지 싶었던게 맞는거같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괜히 웃기는 우리의 익캐 김익근 캐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결승 진행 전 맹독충 틀어주는데 내용 중에 으아아아하고 소리지르는 장면에 본인이 직접 으아아아아아하면서 등장해서 초토화시킴 ㅋㅋㅋㅋㅋ

그러다 치어풀 나올 때 거기다 김익근이 왔다!를 써주던 센스까지 점점 개그케릭을 제대로 잡아가는듯 ㅋㅋㅋㅋㅋ


헬멧쓰고 키스세레머니 좀 해주세요 젭라 ㅠ_ㅠ를 외치는 익캐 ㅋㅋ



결국 씌우는데 성공! 그러고보니 저 헬멧도 어느덧 익캐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가는 느낌.


아 왤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결승 끝나고 시즌2때 디아블로3 한정판이 있었다면 이번엔 라스베가스 결승 참가의 기회가!

일단 처음엔 시즌2,3 파이널카드 다 모은사람 먼저 추첨하고 그 다음엔 앞에 안뽑힌 파이널카드 다 모은사람 응모권이랑 처음 온 사람 응모권 합쳐서

뽑았는데 역시 안될놈 안될...... ㅠㅠㅠ

그래도 뭐 어설프게 예비순번 들어가서 희망고문 당하는거보단 나을듯 -_-;;;;


어쨌거나 이번 결승..... 임팩트 자체는 확실히 시즌2 5세트의 소용돌이 한방역전이 정말 대박이긴했지만

한번 막아볼테면 막아봐 하면서 거의 매 경기 나오던 화염차와 그걸 저글링으로 막아버리는

상성 개무시의 압박이란 -_-;;;;


그리고 결승 끝나고 파이널카드를 보고있자니 파이널카드 나온 이후 결승전의

특징.......


공교롭게도......

파이널카드 좌측에 있는 사람이 우승자가 되었다.

시즌2 결승 : 정종현 Vs 박현우 - 정종현

시즌3 결승 : 안상원 Vs 장민철 - 안상원

시즌4 결승 : 박현우 Vs 정종현 - 박현우


................


이거 설마 시즌5도 왼쪽이 우승하는건 아니겠지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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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정말 내가 블로그를 바싹 관리하다 잉여롭게 방치하다 미친듯이 폭풍 업로드하다 몇달 냅두다가 이러는걸 반복하면서

이건 왜 이렇게 나오지? 싶은 부분이 두가지가 있었으니......


하나는 방문자 수, 하나는 유입 키워드가 되겠다.


방문자 수는 어떤 내용으로 인해 꾸준히 300~400명정도 방문자가 나오는가?

유입 키워드는 대체 이 키워드로 어떻게 내 블로그가 걸린거지?


저 방문하는분들이 헛다리 짚기가 아닌 정말 원하던 정보를 찾아간거면 천만 다행이겠지만 유입 키워드를 보고있자면 검색엔진의 무지로 인해

낚여서 오셨구나 싶은 경우가 더 많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ㅠㅠㅠㅠㅠ

(그런면에서 차라리 검색엔진보다 다른 사이트 직링크가 많을 땐 아.... 이건 정말 원하는 정보를 얻으러 오셨겠구나 싶다. 최소한 그런데서는

어떠어떠한 상황설명 후에 링크를 줬을거아냐.)


실제 유입로그 중 한페이지. 여기서 뭐 다른건 내가 봐도 어. 이런거 있었어. 하면서 어떤 내용이 걸렸을지 예측이 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저 도둑질 연예인이라는 키워드...... 대체 뭐지? 싶어서 눌러봤더니 저 검색어로 내 포스팅이 걸려있는건 http://sin835.innori.com/167

포스팅 내용이 늦게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뒤늦게 '연예인'관련 영상모으고 그러느라 하드가 부족하다는 것....... 뭐야 이거 ㄷㄷㄷㄷㄷ

그래서 걸린거야? -_-;;;;; 내가 확인하고도 참 어이가 상실되던 상황........

그리고 제대로 안뜨는 경우도 많고 저기 있는 링크자체가 내 포스팅으로 바로 연결되는거라 정작 난 어떤연유로 저게 있는건지 모르는 경우도

많고 아무튼 그렇다.

특히 저 11위에 있는 t.co링크. 저게 트윗에서 제공하는 단축주소 링크같은데 저게 내 포스팅 연결링크라 저거 눌러봐야 내 포스팅만

줄창 나와!!!!!!!!! 아니 누가 보냈냐고 그러는데 우리집만 계속 알려주는거랑 뭐가 달라!!!!! ㅠㅠㅠㅠㅠ


특히 저 t.co계열(?)중에서도 t.co/UErZN5uB라는 주소 처음에 링크거신분...... 이 글 보실지 모르지만 혹은 저 링크를 보고 들어왔던분들 중

저 링크의 출처 알고 계신분 있으면 어디서 올렸다고 물어라도 보고싶을정도다 -_-;;;;;


저게 시간이 오래 지나면 페이지가 넘어가버려서 안나오는데 25일날 저 주소만 3페이지 가득 차고 다음페이지에도 2~3개빼고 저 주소로만

가득 찼을정도라 ㄷㄷㄷㄷ;;;;; 트윗에 팔로워가 최소 세자리수는 되는분이 올리셔서 팔로워분들이 바로 보거나 리트윗같은걸로 퍼날러서

방문자가 1000명 넘었던 SNS의 무서움을 몸소 보여준 링크였.......

근데 저 주소외에 다른 t.co링크는 누르면 백이면 백 빈폴 스타일링 클래스 직찍 포스팅이었음 ㄷㄷㄷㄷㄷ;;;;;

저기 447이 아마 다 저 포스팅이었을게야..... 다른건 타 사이트에서 직링크 걸어둔 그런거였고 -_-;;;;;;

아무튼 결론은 다 필요없고 티파니의 위엄이다. 다른 게시물 암만 올려봐야 티파니 직찍 올리고 그거 트윗 팔로워 좀 되는분이 올리면 그냥

한방에 방문자 폭발이라는거......(근데 정작 난 트윗을 안한다는게 함정)

실제 25일만 방문자가 1200가까이 폭ㅋ발ㅋ

뭐 언제 또 직찍을 저렇게 가까이서(ㅠㅠ) 찍을 기회가 생길지 모르겠지만 그 때도 아마 방문자 폭발할듯 ㅎㄷㄷㄷㄷ;;;;


그래도 역시 장기적으로 방문자 발생하는건 X10 Mini관련인듯. 내 블로그 스테디셀러 ㄷㄷㄷㄷ;;;;;

(설마 이 포스팅도 이상한 검색어에 걸리는건 아니겠지 -_-;;)

Posted by sin835

사람이 가장 많아서 가뜩이나 헬게이트 오픈될거 풀개방 될 확률이 99.999999%라는 마지막 날!!!!

그것도 커플들이 바글바글거릴게 분명한 하늘공원을!!!!!!!!

남자셋이 깡다구있게 돌격하는 이 배포!!!!!!

(그러니 니들이 솔.......ㅠㅠㅠㅠ)

아무튼 어찌보면 미친짓의 연장이었을 하늘공원에 삼각대 하나만 들고 야경찍으러 출동!

(근데 난 왜 삼각대가 있어도 흔들린게 많냐? -_-)




야간에만 가능한 진정한 미친짓......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닌자나오는 특수효과도 아니고 -_-;;;;




때마침 있었던 불꽃놀이였으나 망원 갈아끼우다 끝날거같은 불안감에

그냥 30mm팬렌즈로 미친척 들이밀었는데 겨우 한장 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사진들은....

......

...........


흔들흔들흔들흔들.......


이건 뭐 외계광선인가여 '');;;;; GG!!!!




서울억새축제 맞음요..... -_-;;

Posted by sin835

원래 미친짓(?)은 내가 미친짓을 하고 있다는걸 인지하지 않고 해야 진리라고 아무도 말한적은 없지만....... -_-

아무튼 미친짓의 특징은 무계획성, 돌발성. 이른바 내 마음 가는대로가 진리다.

그런고로 지난 13일~14일도 시작은 광주에 가는것이었으나 어느순간 1박2일의 전라도 순회코스(......)가 되어버린다


영등포역에서 열차를 타기위해 새마을호를 기다리던 순간. KTX는 너무 좁아서 군 휴가 및 복귀 때 자유의 향기를 1초라도 더 맡기위한

시간절약용으로 타는 것 외엔 제외!!!! 무궁화는 은근 좁아...... 결론은 무궁화와 별 차이없이 시간이 걸리지만 편의성을 위해 새마을로

....... 어쩌다 새마을이 이런 수준이 되었는지 마음에 안드는 코레일. 어찌보면 새마을은 좌석편의성 빼곤 제일 어중간해 -_-

빨리 도착하는것도 아니고 툭하믄 KTX때문에 밀려대고 무궁화랑 도착하는 시간도 별 차이없는데 가격은 KTX급.


고속도로에서도 빵빵하게 터진다면서 정작 열차타고 갈때는 전철이 다니는 곳인데도!!!!!! 아직 천안까지 가지도 않았는데!!!!!!!!

툭하믄 음영지역이 떠주시던 우리 올레~~~씨의 전파가 워프하여 사라지던 와이브로 ㅡㅡ;;;;

결국 끊겼다 되다 하는 와이브로 꺼버리고 걍 3G썼다. 대체 LTE도 그렇고 와이브로도 그렇고 제대로 터지는건 뭐니?

고객의 속이 먼저 터지겠다 -_-

어차피 12일 뒤에는 안녕하실 에그지만 마음에 드는게 없음 ㅠㅠ


어느덧 내리고 내려서 정읍까지 도착.


광주역으로 가기엔 시간이 애매해서 광주송정역에서 내렸는데 지하철타기는 오히려 송정역이 더 편했다. 역 나오자마자 바로 지하로

연결통로도 있고...... 광주역은 내려서 걸어가기는 은근멀고 버스타기는 짧았는데 ㅡ,.ㅡ;;;;

아무튼 대구지하철, 광주지하철은 타봤으니 이제 대전하고 부산만 가서 타보면 되는건가?

근데 이건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광주에서도 후불결제 가능한 국민카드 만세인듯. 순천에서도 후불결제 되던고로 카드가격으로

잘 다녔다. ㅋㅋㅋㅋ 선불제였음 티머니냐 캐시비냐에 따라서 표 또 사고 그러고 귀찮았을듯 -_-


광주터미널 있던곳 오락실에서 봤던 글귀. 이 분은 카라에 격한 애정이 있으신듯. 그니까 카라노래 세번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모르겠으면 걍 카라노래 3연속 ㄱㄱ!

하지만 난 못하는 관계로 친구하는거만 열심히 옵저빙 -_-



13일 일정은 광주->전주->순천 가던중에 친구녀석이 운전 중 피로를 호소하여 중간 쉼터에서 취침(하다가 추워서 깨고.... 진짜 자다가 추워서 깬다는

느낌은 군 입대 직후 야외숙영 때 이후로 처음이다...... 드럽게 추워!!!! 아오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진 14일 일정. 정말 짧은 시간에 미친듯이 싸돌아댕긴 미친짓의 절정!!!!!!!!!

일단 순천에서 시작한 관계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넘어간다.

실제론 저 사진에 나오는 구도가 죽어도 안보이던 마법의(?) 순천 드라마 촬영장. 저건 대체 어디냐!!!!


저 사진도 대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찍으면 나오냐고!!!! -_-;;;; 그냥 내 사진 내공 부족탓이겠지. 그러겠지......


곳곳에 광고문구로 세밀함을 살리고는 있는데 정작 저 배경이 되는 시기엔 관련이 없어서 그런갑다 넘어가야 되는게 함정.....


지금은 상상도(?) 하지 못하기전에 보기도 힘들구나...... 아무튼 빨간색이 아닌 빨강 초록 투톤의 신호등스러운 우체통.

사람모습 합성하면 진심 신호등이네 ㅋㅋㅋㅋㅋ


지금은 애 안낳아서 문제였지만 많이 낳는게 문제였던 시절. 그래도 저 표어는 양반이네.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 못면한다? 이게 가족계획 표어로는 최고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당시에도 역시 진리의 소 맥


저 밑에 있던건 무슨 글자길래 위에 여수라고 덧붙혔을까 괜시리 궁금하게 만드는 저 간판이란...... 순천이라고 썼다가 바꾼건가? 뭐지.....


왠지 세트가 아니라 안에 약국이 영업중일거 같은 착각이 들정도의 저 깨끗한 스티커. 되게 이질적이다 -_-;


극장도 드라마세트장 아니라고 할까봐 전형적인 저 시대 극장분위기 ㅋㅋ


이건 무슨 이유로 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자전거. 차라리 쌀집 자전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ㅡ.ㅡ;;;;


이런 보육원같은데는 역시 언덕 꼭대기에 있어야 제 맛(?)인듯.


이제 순천 떠나서 춘향이 만나러(......) 남원으로 돌격!

근데 이건 뭐냐? 뭔 편도 1차선 도로지? 심지어 중앙분리대도 없어? 지방국도라 이렇게까지 열악한가? 싶었지만 이 곳의 좌표는


무.려.고.속.도.로....... 응? 내가 아는 고속도로의 개념은 이렇지가 않은데?

이봐 네비님 너님이 잘못알고 있는거 아냐? 어떻게 이런 구닥다리 허접투성이 도로가 고속도로라고 말 할 수 있어?

그것도 통행료를 받아 쳐먹는 정녕 고속으로 달리라는 도로가 맞는거야?

와..... 진짜 이색기들 양심없네? 88올림픽 고속도로라는 이름이 진짜 부끄럽더라. 이건 뭐하자는 시나리오인건지 -_-

물론 공사중이긴 했지만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 편도 1차선 중앙분리대 개나줘버려 근데 통행료는 받아야겠어. 어이가 가출하신 순간이었음 ㅋ


어쨌건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도착한 남원. 역시나 입장료는 부가서비스, 커플들은 보너스~ 젠장 괜히왔다 -_-);;;


한자는 못읽지만 오작교가 아니면 이게 뭐겠어? 烏鵲橋! 까마귀랑 까치가 맹근 다리! 하지만 현실은 돌맹이! 역시 이것은 이상과 현실...... =3=3


저 통 안에 동전을 투척시키는데 성공하면 노래가 울려퍼진다고 되어있으나 난 저기서 분명히 들었지.

저 안에 넣었는데 왜 노래가 안나와? .... .........

고장이겠죠. 전원을 안넣었거나 설마 집어넣겠어? 라고 생각했거나......

난 그거보다 저런거 보면 저기 들어가서 돈 쓸어담으면 기분 괜히 좋겠다는 생각만 했지. 역시 난 속물인가보다 ㅠㅠㅠㅠㅠㅠ


이.....이것은!!!!! 서양인이 멋모르고 십자가인줄 알고 배가 하늘보게 누웠다간 그 자리에서 지옥을 맛보게 될것이라는 그 곤장틀!!!!!!!!!

하긴 좀 십자가 스럽게 생기긴했지. 서양인들의 관점에선 십자가=예수가 짊어진 그것=당연히 저기 눕는건 배가 하늘로 가야 정상=그랬다간 웰컴 투 헬ㅋ

거기에 타격점까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그 다음 즉흥 이동지는 지리산, 그 중에서도 노고단...... 이유는? 그냥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었는데 차로 가면 얼마 안걸리니까.

하지만 난 망각했지. 저 때가 단풍철이라는 것을. 거기에 일요일이라 저 곳은 이미 난장판이었다는 것을

거기에 저 개념상실 차량들은 좁아터진 도로에 절대 주정차 금지라는 글을 쿨하게 쌩까고 세워주셨기에 더더욱 난장판이 되어갔지. 하하하하하

진심 저런데다 불도저 하나 갖고와서 밀어버려야 되는데 ㅡㅡ 한글 못읽는 놈들이 너~~~~~무 많아.

덕분에 주차장 들어가서 차 세우는데 지나치게 시간을 소모한 관계로 노고단까지 가는건 실패 ㅠㅠ

그래도 일단 오긴했으니 갈 때까진 가봐야겠지? -_-


이건 뭐 동네 뒷산에서도 충분히 나오는 사진인데.... ㅠㅠ


그나마 너님 지리산 갔다온거 맞음요 ㅇㅇ 라고 증명해줄 것은 이것 뿐인가...... 하아 -_-


시간만 조금 더 있었어도, 내 보폭이 2m만(ㅡㅡ;;;)되었어도..... ㅠㅠ


뭐 그래도 주차장에서 보는 단풍색도 나쁘진 않았음. 아예 구경 못간거보단 낫잖아!!!! ㅠㅠㅠㅠㅠ


그러고보니 자전거타고 여기를 올라오던 극한 체력의 분들도 계셨고...... 지긋지긋한 바퀴베네는 성삼재도 예외없다!를 외치며 존재했고 ㅡㅡ;;;;

뭔가 남은게 있는거 같으면서도 없던 지리산 방문 ㅠㅠㅠㅠㅠ


돌고돌고 이제 마무리 해야하니 다시 순천주변으로 돌아와서 이번엔 순천만! 저거보면 은근 짧아보이는데 되게 넓더라 -_-;;


배따위.... 시간없으니 쿨하게 패스!(도 있고 또 돈들거 뻔하고 -_- 근데 예매자체도 안되게 막음ㅋ)




마지막 콘서트도 아니고 마지막 화장실. 밖으로~~~~~ 나가버리고~~~~~~~~~~~~~~~~~~~~~~~

실제 전망대까진 화장실같은거 존재하지 않았다. 이거 소변 자주보는 사람은 큰일날뻔했는데?


열심히 전망대까지 달리고 달려서(가는데만 30분 걸린다고 설명되있던 곳을 왕복 40분에 끊어버렸으니 ㅡㅡ;;;;;)겨우 건져낸 사진.....


나중에야 알았지만 저 우측에 뭔가 문양같은게 2013 순천만 박람회 글씨였다는걸 내려오고서야 알았엌ㅋㅋㅋㅋㅋㅋ

역시 편도 30분짜리를 10분 더 주고 왕복하다보니 못읽은게 너무 많은듯 ㅠㅠㅠㅠ


일몰때 찍었음 더 끝내줬을긴디 아쉽게도 여기까지만 ㅠㅠㅠㅠ


용산전망대 도착했다는 인증같지도 않은 인증 -_-;


크...... 경치 쥑이네(라지만 미세히 흔들린게 함정)


일정 다 끝내고 이제 미친짓의 결정 막차타고 업로드 ㄱㄱ


구조가 올라갔다가 내려가야되는 구조인데 에스컬레이터 고장크리 ㅋ


이제 올라가봅시다.......


순천 안녕~ 전라도 안녕~~~~


일정정리

- 13일 : 서울->광주->전주->순천

- 14일 : 순천(드라마촬영장)->남원(광한루)->지리산(성삼재휴게소)->순천(순천만)->서울

다닌데는 드럽게 많네. 근데 다 수박 겉핥기였다는게 문제 ㅠㅠㅠㅠㅠ

다음엔 미친짓을 하되 일정을 약간은 짜고 가야것다 -_-;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