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시장에서 2천원이상 2020원 할인쿠폰을 뿌리는(이라고 하지만 용두사미, 처음에만 왕창 풀다가 어느정도

인기가 높다싶으면 이것저것 막아대는 온라인 쇼핑몰의 조삼모사)중에 EX-300제품이 3800원, 쿠폰먹이면

1780원이라는 완전 묻지마 이어폰급 가격으로 구매가능하단 이야기에 구매하기로 결정.

한편으로는 지금 쓰는 커널형 이어폰(KE-35)로 넘어오기 전에 오픈형으로 잘 쓰던 MX400과 같은 유닛이라는

이야기에 구매하기로 결정.

MX400은 요즘은 벌크형은 정품구하기도 은근 힘듬..... ㅠㅠ

우편배송으로 도착. 2~3일정도 걸리기는하지만 아직 분실한적도 없고 괜히 택배비로 2500원 쓰는거보단

우편배송이 훨씬 나은듯 ㅋㅋ

포장상태. 단촐하다. 벌크방식이라.... 근데 저노무 쓸데없는 다운로드쿠폰은 좀 안주면 안되나 ㅠ_ㅠ

이어폰, 이어솜. -끝- 뭐 쓸데없는 포장지보단 싼게 좋으니 ㅋ

OPEN STYLE EARPHONES, KOR....... 으흣 -ㅅ-;;

인터넷에선 저항값이 32옴이라 오픈형+저항값때문에 볼륨조절기없이 글래미 화노 좀 잡아줄까 싶어서

지르긴했는데 여전히 화노가 들린다..... ㄷㄷ;;;

글래미 화노는 넘사벽인듯 ㅠ_ㅠ

그래도 익뮤에 물리니 음은 괜찮은듯. 진짜 묻지마 이어폰은 막귀로 들어도 음질이 오우 쉣!!스러운데

가격대비 괜찮음 ㅋㅋ
Posted by sin835
심비안의 상징 익뮤(Xpress Music, XM5800, 익스프레스 뮤직 등)과

진리의 5줄쿼티, 그러나 그걸로 끝인 안드로원(안드로-1, LG-KH5200)

안드로이드 가성비의 제왕으로 등극한 글래미(모토글램, XT800W)를 실사용해보면서 느낀 두 운영체제의

차이점을 대략 써보겠음. 이유는? 그냥...... 직접 쓰면서 이 부분은 아쉽다. 이 부분은 좋다 느낀게 있으니까 -_-;

평가에 영향을 줄수 있는 주요 하드웨어스펙

익뮤 - ARM 11 434Mhz, 128MB Memory, 심비안OS 9.4(S60V5)

안드로원 - MSM7200A, 256MB Memory, 안드로이드 2.2(Froyo)

글램 - Ti OMAP 3440 720Mhz, 512MB Memory 안드로이드 2.1(Eclair)

스펙상으로 따지면 글램>>>>>>>>>>>안드로원>>>익뮤

즉 하드웨어 스펙차이는 어쩔 수 없으니 하드웨어에 크게 영향없는 부수적인 요소들만 살펴보기로 함.

우선 심비안OS는 한때 여러 제조사에서 모인 안드로이드보다 앞서 나온 운영체제라고 할 수 있으나

(삼성에서도 국내에는 출시안했지만 옴니아HD에 심비안 탑재해서 출시)터치폰 인터페이스에 어울리지 않는

UI(사실상 S60V5는 S60V3에서 터치만 적용된 정도라고 보는게 좋음 -_-;;)에 해외에서는 어느정도 바탕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뭐 익뮤, 컴뮤외엔 심비안 기기가 없는관계로 지원이 전무......... 어플구하려면 외국사이트에서 영어로

죽어라 머리싸매고 찾아야되거나 국내 능력자들이 어플 만들어주기를 바랄수밖에 없음 ㅠㅠ

안드로이드는 1.5->1.6->2.0/2.1->2.2를 거쳐 현재 2.3까지 나오긴했음. 그러나 아직도 2.1대에서 많이들 놀고있고

2.2는 소수인게 현실..... 어쨌건 국내에선 아이폰과 함께 대세의 쌍벽을 이루고있기때문에 국내 지원은 아주

확실함. 뭐 스마트폰 어플 출시! 하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인게 현실이니......

쉬운 예로 국내 메신저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네이트온 어플도 안드로이드, 아이폰, 심지어 블랙베리도 있지만

(아무래도 블랙베리는 SKT에서 유통하니 같은계열이라 지원해줬을 확률이 높지만) 심비안은 개인유저가 열심히

만들어서 쓰고있다...... 쩝;;;;

고로 국내 사용환경에서는 안드로이드가 넘사벽으로 우위. 우리나라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빼면 스마트폰

아니잖아요~ 자유도 높은 피쳐폰이지~~~ Orz;;

하드웨어 최적화쪽은 심비안이 극강인듯하다. 익뮤 v20 커펌 Vs 안드로원 2.2 커펌 Vs 글램 2.1 루팅 최적화

이렇게 3개 붙혀놨는데 가용램이 익뮤는 최초부팅 후 70MB대, 평균 60MB중반, 안드로원은 최초부팅 후

올킬하면 100MB정도 쓰다보면 80MB정도, 글램이는 최초부팅 후 올킬하면 300대, 쓰다보면 220대정도

나오는데 가용램/기본메모리하면 익뮤는 50%이상을 보여주는 결과다..... ㄷㄷㄷ

60MB중반/128MB, 80MB대/256MB, 220대/512MB가 부팅 후 사용하다보면 나오는 결과인데 저정도면 뭐...

참고로 60MB중반이면 왠만한 256MB 안드로이드 기기들 어느정도 관리하는 수준의 가용램임 -_-;;;;

심비안이 하드웨어 스펙이 딸리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한편으로는 저런 최적화가 가능하기에 하드웨어 스펙을

낮게 만들어도 문제가 없는게 아닐까 싶다. 물론 태생의 한계는 있는터라 풀브라우징같은걸 하면 메모리없어!!

라면서 튕겨내는건 어쩔수없지만...... ㅠㅠ

인터넷사용과 관련해서는 심비안이 진짜 속편하다. 안드로이드 시스템에서 필수어플로 등극한 스위치프로

위젯(혹은 그와 유사한 위젯들)에서 제일 많이 쓰는 기능이 Wifi, 3G망 관련 On/Off인데 심비안은 필요없다.

기본적으로 무선랜검색을 켜놓을수도 있지만 꺼놔도 인터넷사용하는 어플을 돌리면 기본설정을 3G망으로

해버리면 항상 3G망으로 붙고 와이파이 AP로 해놓으면 그 AP에 붙고 그 AP가 없으면 우선순위에 따라 다른

AP에 붙으며 연결하기전에 3G로 붙힐지 잡히는 무선랜으로 붙힐지 선택이 가능하다. 우오오

그냥 어플 켜봐서 와이파이 안잡히면 연결 안할래~ 그게 가능하다. 따라서 Wifi나 3G망을 On/Off할 필요가

없음.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MMS수신시 안드로이드폰은 일부 국산폰에 MMS만 수신허용 설정이 있는

폰이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3G망을 끄면 수신이 안되고 3G망을 켜놓으면 데이터소모가 있어서 APN설정으로

차단하거나 Droidwall같은 방화벽프로그램으로 설정해야하는데 심비안은 그런거 필요없다. 그냥 받으면

알아서 연결되고 받는다. 고로 인터넷쓰는 어플만 안깔면 데이터폭탄 걱정이 없다.(물론 간혹 구글맵을

쓰면 지멋대로 3G망으로 붙는경우가 생기는 상황이 나오는데 이것도 설정하면 해결되긴함.)

실제로 심비안쓰면서 데이터폭탄으로 전전긍긍한적은 없다. 근데 안드로이드는 3G 껐다 켰다 정말

귀찮다 ㅠㅠ 다 좋은데 저 하나때문에 제약이 많음.......

하지만 바탕화면 위젯이나 여러페이지 설정가능한점은 안드로이드가 최고. 심비안은 6icon+3extra같은

설정으로 바탕화면에 9개까지 아이콘을 내놓을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안되고 모바일쉘같은걸 쓰기에는

메모리가 또 발목을 잡아서 애매한데 안드로이드는 사양만 된다면 위젯이고 바탕화면 페이지고 맘놓고

열수있다는게..... 어찌보면 심비안도 가용램만 높았다면 모바일쉘깔고 맘놓고 쓰겠지만 ㄷㄷ;;;;

그리고 통화녹음은 심비안이 최고최고!! 비프음 문제가 있긴하지만 롬패쳐만 설정하면 비프음 전혀없이

맑고 청명한 음질로 매 통화 녹음가능. 근데 안드로이드는 국산폰 빼곤 뭔짓을해도 비프음난다 ㅠㅠ

특히 글램이..... 답이 없음...... 비프음 꼬박꼬박 울려준다. 이거때문에 다른거 쓰는 사람도 있을정도니...

어쨌건 단순 실사에서 결론을 내리자면

통화/문자의 편의성 : 심비안 최고최고~ 진짜 자유도 높은 피쳐폰으로 전화/문자만 쓰는건 심비안이 최고

거기에 3G망으로 간단한 정보찾는정도는 얼마든지 가능하니 역시 노키아라는 말이 나옴.

추가로 MMS수신관련해서 복잡한 설정이 필요없다는 자체로 이미 편의성은 심비안 승!

다양한 어플 및 국내지원 : 안드로이드가 넘사벽. 그냥 답이 없다. 진짜 삼성에서 옴니아HD만 국내에 동시에

출시했다면 그나마 나아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함 ㅠㅠ

인터넷사용시 편의성 : 심비안이 살짝 우위. 무제한 쓰는경우는 그냥 3G망 켜놓고 마냥 쓰면 된다지만 아무래도

와이파이만 찾아다니고 그럴땐 어플이건 뭐건 와이파이 켜서 주변에 있나 찾아보고 해야되는데 심비안은

그냥 자기가 상황봐서 찾아주니까 와이파이 켜고 끄고 관심안써도 됨

여기 쓴 비교기기간의 우위 : 타자치고 노는건 안드로원이 넘사벽. 음악듣고 하는건 익뮤가 넘사벽, 다양한

어플로 노는건 글래미가 넘사벽...... 이거 셋 다 합쳐주면 안되겠니? 막강쿼티+막강 외장스피커+화노 Klru~

+3.2M 칼짜루 렌즈의 막강한 화질+넓은 액정+다양한 어플=최강..... ㄷㄷ

쓰고보니 괜히 쓴거같어....... 진짜 뻘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심비안에 대한 아쉬움에 쓴 글인데 진짜 아쉽긴하다 ㅠㅠ
Posted by sin835
이거 뭐 사골 우려내는것도 아니고 계속 같은 주제로만 포스팅을 엄청 하는데

원체 질문이 많아서 매번 비슷한 답변 하는것도 힘들고 또 모르는 사람들도 바로 이해하기 위해

부가설명 추가...... 뭐 처음 포스팅할때 이런저런걸 고려했어야하는데 워낙 덤벙대는 관계로 그냥

빼먹은게 많긴 한거지만.... ㅋㅋㅋㅋ

먼저 글을 쓰기전에 3G차단/MMS수신이라고 쓰면 귀찮으므로 저 설정은 MMS수신으로 줄여서 말하겠음.

X10 Mini의 MMS수신을 위해 APN설정을 하는 이유를 알기위해선 먼저 통신망과 데이터수신, MMS수신방식과

피쳐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차이점을 알아야 됨.

우선적으로 MMS수신도 정확히 말하면 SMS와는 다르게 통신사의 데이터통신망(흔히 3G망)을 이용해서

이뤄지는데 기존에 피쳐폰 시절에는 저 설정이 따로 필요 없었음.

즉 MMS가 오면 알아서 문을 열고 받아줬고 그걸 확인하시겠습니까? 라고 할때 예~ 하면 확인이 가능했음.

근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3G망을 통합관리하기때문에 MMS건 데이터통신이건 구분하지않고 열어두고 있음.

따라서 3G망을 차단해버리면 3G망을 이용하는 MMS수신도 당연히 거부당하게 되고 그래서 MMS를 다운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김. 근데 안드로이드 시스템상 원천적으로 새는 데이터를 100% 막기는 힘들기때문에 평소에는

3G를 꺼놓고 MMS가 왔다고 그러면 3G를 켜는 귀찮은 작업이 생기기 때문에 APN설정을 통해서 3G망을 쓰기는

하되 MMS만 열려있고 다른 인터넷쓰는건 막혀있게 설정을 하는것임.

APN설정에 보면 APN유형에 기본 통신사 APN에는 default,mms,supl이라고 되어있는데 supl은 정확히 모르겠고

default는 일반적인 데이터통신(인터넷접속 및 인터넷접속으로 정보를 얻는 어플활용)이고 mms는 말그대로

MMS수신을 위한 방식인듯? 그래서 default라는 일종의 페이크 APN을 만들어놔서 3G데이터망을 쓰게해놓고

대신 실제 APN에는 mms만 남겨놔서 MMS만 수신이 되게 하는듯?

물론 나도 전문가는 아니라 정확한 실행방식은 모르지만 대략 느낌상 default만 남겨놔도 제대로 활성화가

되는데 default를 빼면 죽어도 활성화가 안되는, 심지어 MMS는 못받는데 인터넷은 되는 설정을 봐서는

저 추측이 맞는듯....... -_-;;;;

뭐 잡다한 뻘소리를 늘어놨지만 어쨌건 이 포스팅의 결론은

1. 안드로이드 시스템 상 MMS를 받기위해선 3G망도 개방해야됨

2. 그런데 3G망 쓰기는 싫음. MMS만 받고싶음.

3. 그래서 APN설정으로 살짝 사기를쳐서 3G데이터망은 열려있되 인터넷은 안되고 MMS만 수신하게 만듬

4. 그렇게 3G망은 차단되고 MMS는 수신가능.

5. 엄연히 따지면 3G차단/MMS수신이 아니라 3G망에서 인터넷차단/MMS수신가능하게 설정으로 했어야했음

6. 그런고로 내가 첫단추를 잘못끼웠음..... Orz;;;

7. 결론 : 앞에 올라온 APN설정대로하면 데이터요금은 절대 안나오면서 MMS수신이 가능한 피쳐폰에서

데이터잠금상태랑 같은상황이 됨.

8. 물론 SKT망에서 MMS를 씹는문제는 이걸론 절대 때려죽여도 해결못함. ㅡㅡ;;;;;

9. 쓰고 읽어보니 드릅게 어려움. 그냥 번호 달린게 이 글의 주제;;;
Posted by sin835
전도체, 피부에서 발생하는 정전기를 인식하는 정전식 터치가 대세가 된 지금 겨울철이면 장갑을 벗고 손시림을

감수하고 전화기를 건들것이냐 그냥 내비둘것이냐 갈등하게 만드는(이럴땐 감압식이나 버튼이 그리움 ㅠㅠ)날씨

뭐 덕분에 맥스봉이니 정전식터치펜이니 있지만 역시 별도로 갖고다니는게 귀찮은건 사실.

그래서 아예 특수섬유로 만든 장갑이나 손가락부분이 뚫린 장갑, 손가락부분만 열리는 장갑 등이 있는데

이번에 지마켓에서 2천원이상 2020원을 할인하는 쿠폰이 있어서 저렴하게 장갑하나 마련했음.

두손가락, 세손가락, 다섯손가락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뭐 글래미가 5점터치를 인식할것도 아니고 어차피

밖에서 쓰는거 두손가락만해도 문자치고 전화받고하는데는 지장없으므로 두손가락 되는걸로 구매.

6천원에 무료배송인데 쿠폰먹여서 3980원에 득. 뭐 10시 선착순쿠폰까지 먹이면 1980원까지 가능하다고 하나

10시에는 열심히 취침중이라 걍 2천원 더 냈음...... ㅡ,.ㅡ;;

배송도착. 우체국, 대한통운 다음으로 3위의 배달도착을 자랑하는 한진택배. 2시 조금 안되서 도착 -_-b

거대한 전단지와 역시나 아이폰, 갤럭시아니면 취급안하는 현실을 반영한 폰 모델은 갤럭시.... 쳇

전화번호고 홈페이지주소고 올려줘봐야 나한테 이득도 없는거...... 모자이크!! ㅋㅋㅋㅋㅋㅋ

대략 우리거 따뜻하고 좋음. 터치 잘되고 향균방지도 있어요~라는군.

스마트글러브...... 글러브도 똑똑해야 터치가되나? ㅡ.ㅡ

뭐 실도 스마트실이라고 전도성 실을 따로 파는상태니 그정도는 감안해주고 ㅡ,.ㅡ;;;

따끈한건 바라지도 않으니 심하게 시리지만 않았으면 좋겠네

세탁유의사항과 만지고 있는 사진. 갤럭시S모양인데 위에 애니콜인걸 보니 갤럭시U구만 -_-;;

처음에는 장갑이 한 뭉태기로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ㅡ,ㅡ

요론식으로 한 비닐인데 간격두고 들어있음.

사용평은 아무래도 맨손보다는 인식률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음.

장갑낀상태로 원래 하던식으로 스치듯하면 이게 중간에 터치가 먹혀서 스크롤하는경우 엉뚱한데 터치가

될 수도 있으니 약간 손가락을 액정에 붙히듯, 제일 편한건 감압식처럼 약간 눌러서 터치하면 확실히 먹힘.

그래도 밖에서 감압식처럼 약간 누르긴하지만 터치가 잘되니 뭐 그정도는 감안해줘야지 -_-;;

착용감은 나쁘지 않은데 내일 나갈때 한번 테스트해봐야겠다. ㄷㄷ
Posted by sin835
11월말~12월초에 나온다던 펌웨어. 그러나 12월10일이 지나고 15일을 향해가도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뜬금없이

데이터초기화 문제로 구글인증을 못받아서 1월로 연기됩니다. 라는 희대의 드립을 날리고 무작정 연기된 프로요.

처음 2.2발표때만해도 어차피 2.1올릴바엔 시간도 너무 촉박하니 2.2하면서 시간도 벌고 다른 기종 올리기전에

경험치도 쌓으려는거라는 설도 많았지만 어쨌건 하드웨어 제약으로 '일부'기능 미구현 외에는 최대한 구현해주겠다

거기에 2.1정도만해도 감사였던 유저들 입장에선 2.2라니 오히려 감사였으나 약속시기를 지난것도 모자라서 삼성은

갤럭시S에서 1주일인가 열흘만에 해결한 데이터초기화 문제를 이제와서 그걸로 인해 구글인증을 못받았다고

그거때문에 연기된다고 외치면서, 거기에 옵Z, 옵Q도 싸그리 밀리면서 LG는 최악으로 굴러떨어지게 되었다는

앞선 이야기. 그러다 12월말에 구동영상이라고 올라온게 그냥 버전정보, 홈 바꼈음, 이정도임 수준에 옵Z는

빠지는 사태로 폭발해버리고 1월달에도 소식이 없다가 오늘 뜬금없이 안드로원의 프로요 업그레이드 발표가

나왔음...... 참 쓰고싶은 말이 많은데~ 참 많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_-

아무튼 그런고로 커펌을 잘 쓰고있었으나 일단 정펌이 어떤지 체험해볼 요량으로 일단 설치를 진행해보기로

했음..... -_-

안드로원, 옵티머스Q, 옵티머스Z, 옵티머스 원, 옵티머스 시크, 옵티머스 마하, 출시일이 또 밀린 옵티머스 2X까지

7기종이나 출시했지만 아직 2개밖에 없는 처량한 OS 업그레이드칸 -_-.....

아무튼 안드로원이 추가되긴했는데 우째 밑에는 1.6 기본홈 뭐냐...

다 한글인데 왜 저거만 USB Debugging should be off인거지 -_- 그냥 USB 디버깅 꺼야돼요~ 하면 안되냐 -_-

분명 처음엔 멀티터치 안되고 테더링 안될거에요 했는데 뭐 안되는게 이렇게 주루룩 늘어났노??

Live Wallpaper. 안드로원사양에 저거 돌려봐야 집어던질테니 안넣은거 인정

Multi Touch. 감압식에 때려죽여도 안되는거 아니까 인정

USB Tethering, Portable Wi-Fi hotspot 저게 하드웨어랑 뭔 상관이지? 그럼 잉뮤는 신이내린 기기인가?

익뮤 : 400Mhz, 128MB Ram

안드로원 : 528Mhz, 256MB Ram

무슨 하드웨어가 어떻게 딸리길래 더 안좋은 익뮤에서 잘 되는게 거기에 프로요에선 기본기능인데

저게 안된다는거여? 거기에 커펌에선 지금 잘 되고있는데??? 대체 무슨 사양이 안되길래 안되는데??

Email에 첨부 가능한 파일 추가 지원 사항 없음. 이건 뭐 아는게 없으니 패스

Video Player 지원 코덱 추가 사항 없음(MPEG-4, RV, WMV는 지원 안됨) 이것도 아는게 없으니 패스

Browser Gif animation 및 Adobe Flash 미지원. Flash야 하드웨어 사양 안되는거 인정. 어차피 돌아가도

제대로 보기 힘드니 제한한건 오히려 잘한거라고 보는데 Gif animation이 그렇게 고사양이었나?

대체 어떤걸 돌리길래 1080p 60fps급 애니메이션이냐? ㅡㅡ;;;;;; 당췌 이해가 안되는 시나리오

아무튼 결론은 무늬만 프로요...... 차라리 진저커펌을 기다리고말지

꼭 빼주지 않는 안드로원은 1.6에 최적인데 2.2라 느려질수 있어요~ ㅋ

그려 뭐. 98 권장사양 컴퓨터에 XP깔면 최소사양도 겨우 될테니 그러려니 해줄게요.

순정이랑 커펌은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해준다구요 -_-

일단 커펌상태로 연결. 잘 인식한다.

공용툴이라 그런가? 분명 데이터초기화때문에 프로요 연기했다 해놓고 데이터 삭제되도 책임안짐 ㅋ라니 -_-

이럴거믄 초기화되는 버전도 이렇게 공개하든지...... 경고도 엄청 하는구만

한번 더 확인..... 대체 왜 데이터초기화가 문제라고 안된건데 -_- 자기들은 초기화안되게 만들었으나 혹시나

삭제될 가능성은 1%라도 존재한다는 소리?? 그렇게 이해해주는게 맞겠지??

근데 안된데요..... 웃긴건 메뉴-사용자지원-업그레이드 복구모드란게 보이지도 않는데...... =_=

그래서 1.6정펌 돌아가기 방법에 입각해서 2.1이클레어커펌으로 돌린다음에 했는데도 안됨......

1.5강제 다운그레이드법 써도 안됨...... 이유는 모르겠음. 짜증나서 정펌 업글 포기 -_-

그냥 커펌에 정펌파일 추출해서 섞어쓰든지 정펌파일 들어간 커펌이 나오길 기다리든지 진저커펌을 기다리든지

해야겠음. 카페 다녀보니 다운그레이드 불가, 패스트부트 불가, 루팅불가에 메이플은 여전히 심어져있다고 하니

그냥 커펌에서 자리를 지켜야할듯...... -_-

어차피 사양 안되는 제품이라 프로요된다고 신세계를 바라지는 않았지만 커펌의 능력보고 최소한 커펌에

LG에서 최적화된 상태수준은 나오겠지 했는데 커펌만도 못하다니 진짜 옵큐랑 옵젯 프로요도 걱정이다......

29커널 모토로이 프로요랑 안드로원 프로요랑 최악의 프로요 대결이라도 해야할듯

근데 난 개인적으로 모토로이 프로요 터치감만 해결되면 최악의 프로요로 안드로원 몰표 ㅡㅡ;;;
Posted by sin835
XT800W의 경우 일반적인 드라마 릴버전(대표적으로 Baros릴)은 별도의 인코딩없이 글래미에 집어넣고 돌리면

실행이 가능하며 시스템플레이어로 안되면 락플레이어같은걸로 돌리면 되지만 간혹 돌아가지 않는 영상이거나

720p이상만 구할 경우는 인코딩을 해야하는 귀차니즘이 있다.

물론 화질은 720p이상 파일을 적당한 비트레이트와(-_-) 적당한 설정으로 조합해서 돌리면 휴대용기기에서도

괜찮은 화질로 감상이 가능하지만 화질따지려면 역시 큰 화면에 원본소스 좋은걸 조합하는게 최고기에

(23인치, 1920x1080이상지원하는 모니터+1080p...??? -_-;;) 아무래도 휴대용기기는 화질보다는 편의성 및 얼마나

빠르냐가 중요. 뭐 린필드보다 인코딩속도가 1.5배이상 빠르다는 샌디브릿지라면 720p건 뭐건 크게 두려울게 없지만

린필드는 커녕 쿼드코어도 겨우 맞추는 수준이라면 인코딩하는것도 참 짜증나기가 서울역에 그지없을정도......

실제로 프로푸스620+8기가램(램은 인코딩속도에 큰 영향이 없다지만)을 달고있어도 팟인코더에서 720p파일을

640x360에 비트레이트650, h.264로 인코딩하는데도 거의 1:1의 속도로 되는 판이니....... Orz;;

그랬다고 Megui같은 인코딩툴을 공부할바엔 그냥 컴에서 보고말지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라 어떻게하면 빠른속도로

인코딩하면서 최대한 화질도 봐줄만한(아무리 그래도 화면감상하다 깍두기 김장담그면 쉣!! ㅠ_ㅠ)방법을 찾다가

GPU가속을 이용한 인코더에 대한 정보를 발견. 그리고 엔비디아의 CUDA나 ATi Stream같은게 그런 용도로 쓰인다는

소식을 보고 5670을 활용할 방법을 찾아 헤매다 Mediashow Espresso라는 녀석을 찾아서 테스트해봤다 -_-;;

테스트에 쓰인 원본소스는 시크릿가든 3화 1280x720(720p)의 해상도에 3.5Mbps의 비트레이트/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쓰기로 했음
MediaShow Espresso. 일단 시험판으로 돌려봤음. H.264는 50회제한이라 하지만 뭐 20번만 돌리면 되니

그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해서 테스트.

640x360, 1Mbps, 29.97fps(원본영상과 동일한 프레임)으로 설정

밑에보면 경과한 시간 옆에 ATi Stream로고가 있는데 아무래도 저게 가속하는 GPU를 표시하는듯?

인코딩시간 16분. 1시간2분짜리 영상 인코딩이니 대략 4x로 보면 될듯?

640x360, 비트레이트 650, 리사이즈 필터는 일부러 속도 빠른걸로 설정. 속도 느린걸로 하면

1.2~1.4배속밖에 안나오는터라 ㅡㅡ;;;

인코딩속도 빠른녀석으로 했더니 최소 1.9~최대2.6까지 나옴. 평균 2.3정도? 가장 느린 필터로 했을때랑 두배차이

그래도 GPU가속보단 느리다..... ㅠㅠ

컴퓨터에서 비교한 팟인코더로 인코딩한 파일 캡쳐

컴퓨터에서 비교한 MediaShow Espresso로 인코딩한 파일 캡쳐.

움직임이 크게 없는 부분에선 크게 차이가 안나는데....

움직임이 좀 많거나 처리할게 많으면 이렇게 자체 모자이크 발동!!!!!! Orz;;;;;;

이건 팟인코더로 인코딩한 파일...... 되게 말끔하다 -_-

MediaShow Espresso 인코딩파일 정보

팟인코더 인코딩파일 정보

인코더마다 비트레이트 설정이 약간씩 달라서 같은 비트레이트 넣고해도 실제 들어가는 비트레이트가 다르기도 하고

처리방식이 약간씩 다르긴하지만 파일정보상으로는 오히려 팟인코더가 더 비트레이트가 덜 들어갔는데 심지어

VBR도 아니고 650고정으로 인코딩했고 용량도 더 작은데 화질은 더 좋다는건 대체....... -_-;;

비트레이트 400이상 더 들어갔는데 그 결과는 그로인해 커진 용량뿐..... Orz;;;

뭐 2Pass로하면 더 좋은 화질에 더 작은 용량이 나오긴하지만 팟인코더가 느린 이유가 영상처리를 조금 더 하는

부분때문에 느리다는건가?????

어쨌건 시간은 2배나 빠르지만 영상품질은 도저히 못봐줄듯 ㅠㅠ

어차피 H.264로 인코딩된거 아닌이상 일반적인 MPEG2계열은 팟인코더도 10배속이상 뽑아주니 그냥 팟인코더나

써야겠음. 720p는 그냥 인터넷서핑할때 걸어놓든가 인코딩끝나면 전원차단 옵션 걸어놓고 자야지 에헤라디여 =_=

결론 : 속도가 빠르긴하지만 품질을 감안하면 결코 빠른게 아님. 오히려 눈가리고 아웅인듯

결론2 : 물론 전문적으로 인코딩지식이 있는 사람이 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음. 혹시나 나는 더 빠르고 훨씬

품질도 좋은데 무슨소리냐 그러면 상처받음 -_-;;;

결론3 : 설마 체험판이라 이모냥인가???
Posted by sin835
여태껏 최소 메인스트림(600번대)만 사다가 이번에 처음 구매해본 보급형 그래픽카드 무려 400번대 시리즈를

구매하게 됐음.

원래는 내장그래픽보드인데 모니터출력이 안되서 보드문제라길래 내장그래픽이 훅~ 가셨구나~ 싶어서

저전력에 싼걸로 골라서 산건데 그래픽카드 따로껴도 화면이 안나와서 혹시? 하고 램슬롯 바꿔보니 Ok......

환불할까하다 어차피 내장그래픽보단 썩어도 준치라고 그냥 외장그래픽 달아두기로 했음.

뭐 안되믄 난중에 다시 떼와서 백업용으로 쓰지 뭐..... 킁;;;

아무튼 그런고로 간략한 설명 고고 -_-b

ATi... 아 미안 AMD Radeon HD 5450(처음 이런 댓글보고 감명깊어서 써먹기로 ㅋㅋㅋㅋ)

근데 뭐 저긴 아직 ATi Radeon이니 그냥 통과 ㅡ,ㅡ;;;;

이런 그래픽카드의 제일 위험한점은 HyperMemory(쉽게말해 내장그래픽처럼 메인메모리를 끌어와서 그래픽카드가

써먹는 방식)로 지원하는 메모리를 얼핏 그래픽카드의 메모리로 착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_-;;

그러고보니 여태껏 컴퓨터 살때 하드디스크는 WD, 그래픽카드 라데온은 사파이어, 지포스는 PC파트너제품으로

골랐는데(뭐 PC파트너나 사파이어나 취급 그래픽카드 빼곤 사실상 같은동네지만 ㅡ,ㅡ;;) 지금 쓰는 컴만 예외가

적용된 컴이란거......(하드디스크 삼성, 라데온 HIS)

뭐 잡다한 설명이 써있지만 어차피 저가형에 바라는건 전력이나 조금먹고 HD가속만 잘 해주면 된다. 패스~

역시나 우리 이만큼 받았어요~ 대략 2002년에 만들어서 저만큼 받아먹었음+이런기능 있음+그래픽카드메모리와

시스템메모리에 따른 HyperMemory용량.(근데 웃긴건 윈7, 비스타에서만) -ㅅ-;;

프리미엄 그래픽이래봐야 저가형일 뿐이고..... 뭐 고리쩍 6600, 7600보단 쬐끔 낫긴하지만 -_-;;

ATI 스트림은 뭐 쓸것도 없고 크파X는 이거 크파할바엔 5670 -_- 그나마 괜찮은건 40nm라 저전력

그리고 LP브라켓이 있어서 매너있게 슬림형에도 쏙~

뭐 보급형은 거의 기본이지만...


포장박스가 환경을 생각한(이라 쓰고 원가절감이라 읽어주는게 예의)형태..... ㄷㄷ

뭐 내용물이야 설명서, LP브라켓, 설치CD(스티커는 기본 ㅋㅋㅋㅋ), 제일중요한 그래픽카드, 그리고 저건 두번이나

설명해주는 HyperMemory관련 =_=

역시 저가형은 슬림한게 매력. 그래도 D-SUB,HDMI,DVI를 고루 갖추고 방열판이라 무소음의 매력까지 ㅋㅋ



손떨릴정도로_숨막히는_5450의_뒷태.jpg -_-;;

HDCP재생됨요...

크게 의미없는 초 간략 벤치 윈7 체험지수. 8600GT는 남은 사진이 이거뿐이라 옛날거 재탕~

어차피 3D마크처럼 CPU에 크게 영향안받으니 걍 고고~

5.9/6.4. 아무리 옛날 80nm래도 역시 메인스트림은 죽지않아~ ㄷㄷ

5450 점수. 3.8/5.8...... 응?? 뭐냐 이건?? 에어로 돌리는게 게임돌리는거보다 더 빡세단 소리??? ㅡㅡ;;;

뭐 점수상으로만 보면 3D게임은 한세대 전 메인스트림 싸다구는 못때려도 턱밑에서 위협정도는 가능하나 에어로는

그냥 포기하셈인....... -_-;;

5670 점수. 7.0/7.0 하지만...... 쿼드코어, 8기가, SSD에 밀려 제일낮은점수가 되어버린 슬픈영혼 ㅠ_ㅠ

HD5450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자면

장점 : 저전력. 정말 전기 안먹음. 4770에서 갈고닦은 40nm실력을 적용한 5시리즈답게 전력소모벤치에서 바닥을

굳건히 지키는 소모량. 최신형이라 HD가속가능. 다양한 단자지원. 내장그래픽보단 훨~~~ 좋음.

단점 : 근데 신품가 기준으로 40000원~45000원수준이라 참~ 애매함. 중고로 저 가격대 찾아보면 8800GT도 있고

9600GT도 있고 아무튼 훨~ 성능좋은 녀석들이 깔리고 깔린터라 A/S의 이점이나 저전력의 이점, 새제품을 뜯는

설렘을 빼면 게임에선 밀릴수밖에 없음. 뭐 어차피 저가형을 게임하려고 사지는 않지만 =_=;;
Posted by sin835
이노무 동네에는 절대 있을 수가 없고 있어서는 안될......????

하지만 대학가에는 무진장 깔린 흔하디 흔한 카페

그리고 그 중의 하나인 커핀 그루나루라는 카페 ㅡ,ㅡ;;;;

커핀 여의나루라고 했다가 동생놈 하나 빵~ 터져버린 드립친 나도 이해못할 그 동네에

벼르고 벼르다 결국 갔다옴 -_-v;;

꿀버터빵(=Honey Butter Bread=허니 버터 브레드 -_-;;) 먹으면서 달면서 그 단맛이 너무 강해서 쓴 맛이 느껴지는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던 녀석...... 물론 단 거라면(Danger? 그래서 이 녀석이 위험한가? ㅋㅋ)환장하는 친구놈은

3개인가 쳐묵쳐묵했지만 -_-;;

개콘 남보원中 - 2천원짜리 떡볶이 먹고 5천원짜리 마끼야또 빨고 계심미까~???

아무튼 대략 이런 대사로 인해 커피, 카페에 대해선 모르던 내가 알고있는 몇 안되는 품종 -_-;;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모카시리즈-카페모카, 모카초코 등, 그리고 카라멜 마끼야또......)

멋모르고 저 상태로 홀짝 마셨다가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동시에..... 쩝;;

열심히 휘져어먹으니 그나마 달달하긴했는데 그래도 다음번엔 저거보다 조금 더 달달한거 먹어야지.....

아메리카노? No!!!!를 외치고 싶을정도의 쓴 녀석...... 시럽도 꽤 넣는걸 봤는데 왤케 쓴거지? 그리고 이 놈들은

왤케 쓴걸 먹는거지? 살짝 마셨다가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느끼고 마끼야또나 홀짝홀짝

저거먹다 먹으니 마끼야또는 확실히 달달함 =_=;;;

그럼 대체 에스프레소 원액은 어떻게 먹는거야...... ㅎㄷㄷㄷㄷㄷㄷㄷ

차라리 커피 마실바엔 소주를 한잔 더 먹겠다는 1人 ㅠ_ㅠ
Posted by sin835
이름 그대로..... 가연성 액체 바카디 151 -_-;;;

국내 수입되는 주류 중 가장 높은 도수, 세계 4위를 자랑하는 무려 75.5도의 위엄을 보여주시는

바카디니마 ㄷㄷㄷㄷ

마시는순간 목에서부터 화끈한게 올라와요~~~~ ㅋㅋㅋㅋㅋㅋㅋ





소주는 한병마셔도 헤롱거리는데 이건 6잔을 먹어도 멀쩡했음. 다음날도 멀쩡히 기상 -_-v

버뜨..... 차갑게 먹어야지 뜨겁게 먹으면 진짜 불이 붙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 ㅋㅋㅋㅋㅋㅋ
Posted by sin835
※ 본 게시물을 읽기 전에

1. 저번에 올린 게시물에 어디서 설정을 해야하는지, 해당 설정대로해도 수신이 안됨 등의 질문이

상당히 많았던 관계로 다시 정리해서 올리는 게시물.

2. 이 설정법을 작성한 기기는 현재 Handcent SMS를 이용해 SMS/MMS를 수신 중.

이쪽계열은 잘 알지못해서 혹시 순정메세지 어플이나 다른 메세지 어플로 인한 문제일 가능성도 빼놓을수는

없으나 일단 현 기기로 오늘 오후 7:36분에 MMS수신테스트 재 확인 완료.

3. 본 작업을 하기 전 루팅 후 system/app에서 APN_LOCK.apk파일 삭제의 선행작업은 필수

설정에서 무선 및 네트워크 설정을 누르고 스크롤을 맨 밑으로 내리면 위에 보이는 모바일 네트워크라는

항목이 있음. 그 곳을 클릭

위에서 액세스 포인트 이름 클릭

기본적으로는 SKT3G만 떠있음. default는 APN설정을 위해 만든 APN

위 상황에서 미니의 가장 좌측 메뉴키를 누르면 위처럼 설정창이 뜸. 저기서 새 APN 클릭

위처럼 이름, APN에 default입력, 그리고 다른건 건들지 말고 스크롤 내림

APN유형에 default만 입력하고 메뉴키를 눌러서 저장하면

아까 위에 봤던 화면과 동일하게 뜸. 이 상태에서 SKT3G를 클릭

다른 부분은 건들지말고 스크롤을 내려서 APN유형에 default,supl,mms부분에서 mms만 남기고

전부 삭제하면 설정 완료. 그 이후에 디폴트에 동그라미 활성화가 되도록 하면 완료.

(세번째 사골..... -_-) 위 사진과 동일한 사진이 되면 APN설정은 완료. 처음 APN저장하고 나왔을 경우

우측에 동그라미는 표시되는데 선택이 안되어있을텐데 디폴트APN을 한번 선택했다가 뒤로 빠져나오면

선택됨. 간혹 저 동그라미에 체크가 안되어있어서 MMS수신이 안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반드시

동그라미에 체크가 되어있는지 확인!

마지막으로 저 MMS 및 데이터부분에 반드시 체크가 되어있어야 함.

저 밑에 연결 해제가 사용중이라는 소리. 저게 연결 설정이면 체크가 안되어있는 아주 사람을 극도로

헷갈리게 만드는 소니에릭슨의 시스템.... ㅡㅡ;;;;

위 APN세팅과 MMS 및 데이터까지 모두 설정을 완료하면

아래처럼 정상적으로 MMS사진 수신 완료.

위 MMS는 T월드에서 전송테스트 완료. 저번에 올렸던 사진은 KT 모토글램에서 SKT X10 Mini로

전송했었음. 고로 현재까지 특별한 펌업이 없는 한 APN으로 3G차단/MMS설정은 정상적으로 가능

이래도 또 동일질문 올라오면 삐뚤어질게임........ Orz;;

추가 - 원래 MMS송수신시에도 일반적인 통신사 데이터망(3G)를 이용하기에 그냥 데이터망을 차단하면

MMS송수신도 불가능. 그랬다고 3G를켜면 그 순간 데이터가 새어나갈수도 있기때문에 저런 설정을 해주는것.

고로 저 설정이 제대로 되었다면 요금통지서에 데이터통화료는 0원이 나오는게 정상.

물론 설정과정에서 약간 실수가 있으면 첫달에는 15원이내의 요금이 나올수도 있으나 확실히 적용된 이후에는

안나옴..... 결론은 루팅을 은근 강요하는 안드로이드 시스템 -_-;;

2011.1.27 추가 - http://sin835.innori.com/78 이 링크에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복잡한(...)설명 추가

2011.1.31 추가 - 현재 X10 Mini 모바일 네트워크 세팅 중 일부 내역이 변경되었다는 댓글이 있음. 내용은

MMS 및 데이터 -> 데이터 트래픽, 3G 네트워크만 사용 -> 삭제.

특이점으로는 빌드넘버나 펌웨어버전이 동일하다는데 현재 X10 Mini의 펌웨어버전은 2.1-Update1

빌드번호 2.0.A.0.497인데 PC Companion(소니에릭슨 프로그램 용 관리프로그램. 펌웨어 업글 지원)에서는

현재 X10 Mini에서는 업그레이드 할게 없다. 지금 쓰는게 최신버전이라고 함.

그렇다면 일부 유저들의 설정부분이 다른거에 대한 두가지 추정이 가능한데

1. 특정일자 이후의 X10 Mini에 대해서는 SKT나 소니에릭슨 측에서 일부 내역만 수정한 마이너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고. 그러나 기능상 크게 달라지는 부분이 없으므로 정식배포 및 빌드번호 등의 수정은 없음.

2. X10 Mini Pro유저가 X10 Mini로 남겼을 경우. 근데 이건 가능성이 없는게 X10 Mini와 Pro의 차이라면

따로 언급을 안했을테고 무엇보다도 동일한 펌웨어버전에 빌드번호라는 댓글이 있던거보면 Pro에도 동일한

펌웨어를 쓰면서 설정만 다르다는 뜻인데 이것도 가능성이 희박하다.

그 외의 요소는 모르겠지만 설정을 바꿀만한건 역시 제조사의 업데이트 뿐인데 그 업데이트의 최신버전이

펌웨어 업글 프로그램으로는 안되는데 설정이 다르다는건 1번의 가능성밖에 없다고 보이긴한데 참 미스테리함

같은 설정에서 되는 사람도 있고 안되는 사람도 있다는게....... 흠 -_-

혹시몰라서 복구로 한번 돌려봤으나 역시나 이전과 설정은 동일함....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