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친짓(?)은 내가 미친짓을 하고 있다는걸 인지하지 않고 해야 진리라고 아무도 말한적은 없지만....... -_-

아무튼 미친짓의 특징은 무계획성, 돌발성. 이른바 내 마음 가는대로가 진리다.

그런고로 지난 13일~14일도 시작은 광주에 가는것이었으나 어느순간 1박2일의 전라도 순회코스(......)가 되어버린다


영등포역에서 열차를 타기위해 새마을호를 기다리던 순간. KTX는 너무 좁아서 군 휴가 및 복귀 때 자유의 향기를 1초라도 더 맡기위한

시간절약용으로 타는 것 외엔 제외!!!! 무궁화는 은근 좁아...... 결론은 무궁화와 별 차이없이 시간이 걸리지만 편의성을 위해 새마을로

....... 어쩌다 새마을이 이런 수준이 되었는지 마음에 안드는 코레일. 어찌보면 새마을은 좌석편의성 빼곤 제일 어중간해 -_-

빨리 도착하는것도 아니고 툭하믄 KTX때문에 밀려대고 무궁화랑 도착하는 시간도 별 차이없는데 가격은 KTX급.


고속도로에서도 빵빵하게 터진다면서 정작 열차타고 갈때는 전철이 다니는 곳인데도!!!!!! 아직 천안까지 가지도 않았는데!!!!!!!!

툭하믄 음영지역이 떠주시던 우리 올레~~~씨의 전파가 워프하여 사라지던 와이브로 ㅡㅡ;;;;

결국 끊겼다 되다 하는 와이브로 꺼버리고 걍 3G썼다. 대체 LTE도 그렇고 와이브로도 그렇고 제대로 터지는건 뭐니?

고객의 속이 먼저 터지겠다 -_-

어차피 12일 뒤에는 안녕하실 에그지만 마음에 드는게 없음 ㅠㅠ


어느덧 내리고 내려서 정읍까지 도착.


광주역으로 가기엔 시간이 애매해서 광주송정역에서 내렸는데 지하철타기는 오히려 송정역이 더 편했다. 역 나오자마자 바로 지하로

연결통로도 있고...... 광주역은 내려서 걸어가기는 은근멀고 버스타기는 짧았는데 ㅡ,.ㅡ;;;;

아무튼 대구지하철, 광주지하철은 타봤으니 이제 대전하고 부산만 가서 타보면 되는건가?

근데 이건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광주에서도 후불결제 가능한 국민카드 만세인듯. 순천에서도 후불결제 되던고로 카드가격으로

잘 다녔다. ㅋㅋㅋㅋ 선불제였음 티머니냐 캐시비냐에 따라서 표 또 사고 그러고 귀찮았을듯 -_-


광주터미널 있던곳 오락실에서 봤던 글귀. 이 분은 카라에 격한 애정이 있으신듯. 그니까 카라노래 세번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모르겠으면 걍 카라노래 3연속 ㄱㄱ!

하지만 난 못하는 관계로 친구하는거만 열심히 옵저빙 -_-



13일 일정은 광주->전주->순천 가던중에 친구녀석이 운전 중 피로를 호소하여 중간 쉼터에서 취침(하다가 추워서 깨고.... 진짜 자다가 추워서 깬다는

느낌은 군 입대 직후 야외숙영 때 이후로 처음이다...... 드럽게 추워!!!! 아오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진 14일 일정. 정말 짧은 시간에 미친듯이 싸돌아댕긴 미친짓의 절정!!!!!!!!!

일단 순천에서 시작한 관계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넘어간다.

실제론 저 사진에 나오는 구도가 죽어도 안보이던 마법의(?) 순천 드라마 촬영장. 저건 대체 어디냐!!!!


저 사진도 대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찍으면 나오냐고!!!! -_-;;;; 그냥 내 사진 내공 부족탓이겠지. 그러겠지......


곳곳에 광고문구로 세밀함을 살리고는 있는데 정작 저 배경이 되는 시기엔 관련이 없어서 그런갑다 넘어가야 되는게 함정.....


지금은 상상도(?) 하지 못하기전에 보기도 힘들구나...... 아무튼 빨간색이 아닌 빨강 초록 투톤의 신호등스러운 우체통.

사람모습 합성하면 진심 신호등이네 ㅋㅋㅋㅋㅋ


지금은 애 안낳아서 문제였지만 많이 낳는게 문제였던 시절. 그래도 저 표어는 양반이네.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 못면한다? 이게 가족계획 표어로는 최고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당시에도 역시 진리의 소 맥


저 밑에 있던건 무슨 글자길래 위에 여수라고 덧붙혔을까 괜시리 궁금하게 만드는 저 간판이란...... 순천이라고 썼다가 바꾼건가? 뭐지.....


왠지 세트가 아니라 안에 약국이 영업중일거 같은 착각이 들정도의 저 깨끗한 스티커. 되게 이질적이다 -_-;


극장도 드라마세트장 아니라고 할까봐 전형적인 저 시대 극장분위기 ㅋㅋ


이건 무슨 이유로 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자전거. 차라리 쌀집 자전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ㅡ.ㅡ;;;;


이런 보육원같은데는 역시 언덕 꼭대기에 있어야 제 맛(?)인듯.


이제 순천 떠나서 춘향이 만나러(......) 남원으로 돌격!

근데 이건 뭐냐? 뭔 편도 1차선 도로지? 심지어 중앙분리대도 없어? 지방국도라 이렇게까지 열악한가? 싶었지만 이 곳의 좌표는


무.려.고.속.도.로....... 응? 내가 아는 고속도로의 개념은 이렇지가 않은데?

이봐 네비님 너님이 잘못알고 있는거 아냐? 어떻게 이런 구닥다리 허접투성이 도로가 고속도로라고 말 할 수 있어?

그것도 통행료를 받아 쳐먹는 정녕 고속으로 달리라는 도로가 맞는거야?

와..... 진짜 이색기들 양심없네? 88올림픽 고속도로라는 이름이 진짜 부끄럽더라. 이건 뭐하자는 시나리오인건지 -_-

물론 공사중이긴 했지만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 편도 1차선 중앙분리대 개나줘버려 근데 통행료는 받아야겠어. 어이가 가출하신 순간이었음 ㅋ


어쨌건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도착한 남원. 역시나 입장료는 부가서비스, 커플들은 보너스~ 젠장 괜히왔다 -_-);;;


한자는 못읽지만 오작교가 아니면 이게 뭐겠어? 烏鵲橋! 까마귀랑 까치가 맹근 다리! 하지만 현실은 돌맹이! 역시 이것은 이상과 현실...... =3=3


저 통 안에 동전을 투척시키는데 성공하면 노래가 울려퍼진다고 되어있으나 난 저기서 분명히 들었지.

저 안에 넣었는데 왜 노래가 안나와? .... .........

고장이겠죠. 전원을 안넣었거나 설마 집어넣겠어? 라고 생각했거나......

난 그거보다 저런거 보면 저기 들어가서 돈 쓸어담으면 기분 괜히 좋겠다는 생각만 했지. 역시 난 속물인가보다 ㅠㅠㅠㅠㅠㅠ


이.....이것은!!!!! 서양인이 멋모르고 십자가인줄 알고 배가 하늘보게 누웠다간 그 자리에서 지옥을 맛보게 될것이라는 그 곤장틀!!!!!!!!!

하긴 좀 십자가 스럽게 생기긴했지. 서양인들의 관점에선 십자가=예수가 짊어진 그것=당연히 저기 눕는건 배가 하늘로 가야 정상=그랬다간 웰컴 투 헬ㅋ

거기에 타격점까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그 다음 즉흥 이동지는 지리산, 그 중에서도 노고단...... 이유는? 그냥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었는데 차로 가면 얼마 안걸리니까.

하지만 난 망각했지. 저 때가 단풍철이라는 것을. 거기에 일요일이라 저 곳은 이미 난장판이었다는 것을

거기에 저 개념상실 차량들은 좁아터진 도로에 절대 주정차 금지라는 글을 쿨하게 쌩까고 세워주셨기에 더더욱 난장판이 되어갔지. 하하하하하

진심 저런데다 불도저 하나 갖고와서 밀어버려야 되는데 ㅡㅡ 한글 못읽는 놈들이 너~~~~~무 많아.

덕분에 주차장 들어가서 차 세우는데 지나치게 시간을 소모한 관계로 노고단까지 가는건 실패 ㅠㅠ

그래도 일단 오긴했으니 갈 때까진 가봐야겠지? -_-


이건 뭐 동네 뒷산에서도 충분히 나오는 사진인데.... ㅠㅠ


그나마 너님 지리산 갔다온거 맞음요 ㅇㅇ 라고 증명해줄 것은 이것 뿐인가...... 하아 -_-


시간만 조금 더 있었어도, 내 보폭이 2m만(ㅡㅡ;;;)되었어도..... ㅠㅠ


뭐 그래도 주차장에서 보는 단풍색도 나쁘진 않았음. 아예 구경 못간거보단 낫잖아!!!! ㅠㅠㅠㅠㅠ


그러고보니 자전거타고 여기를 올라오던 극한 체력의 분들도 계셨고...... 지긋지긋한 바퀴베네는 성삼재도 예외없다!를 외치며 존재했고 ㅡㅡ;;;;

뭔가 남은게 있는거 같으면서도 없던 지리산 방문 ㅠㅠㅠㅠㅠ


돌고돌고 이제 마무리 해야하니 다시 순천주변으로 돌아와서 이번엔 순천만! 저거보면 은근 짧아보이는데 되게 넓더라 -_-;;


배따위.... 시간없으니 쿨하게 패스!(도 있고 또 돈들거 뻔하고 -_- 근데 예매자체도 안되게 막음ㅋ)




마지막 콘서트도 아니고 마지막 화장실. 밖으로~~~~~ 나가버리고~~~~~~~~~~~~~~~~~~~~~~~

실제 전망대까진 화장실같은거 존재하지 않았다. 이거 소변 자주보는 사람은 큰일날뻔했는데?


열심히 전망대까지 달리고 달려서(가는데만 30분 걸린다고 설명되있던 곳을 왕복 40분에 끊어버렸으니 ㅡㅡ;;;;;)겨우 건져낸 사진.....


나중에야 알았지만 저 우측에 뭔가 문양같은게 2013 순천만 박람회 글씨였다는걸 내려오고서야 알았엌ㅋㅋㅋㅋㅋㅋ

역시 편도 30분짜리를 10분 더 주고 왕복하다보니 못읽은게 너무 많은듯 ㅠㅠㅠㅠ


일몰때 찍었음 더 끝내줬을긴디 아쉽게도 여기까지만 ㅠㅠㅠㅠ


용산전망대 도착했다는 인증같지도 않은 인증 -_-;


크...... 경치 쥑이네(라지만 미세히 흔들린게 함정)


일정 다 끝내고 이제 미친짓의 결정 막차타고 업로드 ㄱㄱ


구조가 올라갔다가 내려가야되는 구조인데 에스컬레이터 고장크리 ㅋ


이제 올라가봅시다.......


순천 안녕~ 전라도 안녕~~~~


일정정리

- 13일 : 서울->광주->전주->순천

- 14일 : 순천(드라마촬영장)->남원(광한루)->지리산(성삼재휴게소)->순천(순천만)->서울

다닌데는 드럽게 많네. 근데 다 수박 겉핥기였다는게 문제 ㅠㅠㅠㅠㅠ

다음엔 미친짓을 하되 일정을 약간은 짜고 가야것다 -_-;

Posted by sin835

벌써 9월 초의 이야기.....(대충 생각해보니 사진 안올린 시점이 저 시기랑 비슷하구나 -_-;;; 빈폴은 역시나 예외조항)

8월말 즈음 KT의 27만원 갤3도 난리였으나 결과론적으로는 그 탑승자 마저 패배자로 만들어버린 그리고 갤2의 가방을 보면서 갤3도 그렇겠지?하고

믿었던 예판구매자들의 뒤통수를 제대로 저릿하게 만들었던 무려 3사에서 모두 미친듯이 풀어버렸던 갤3

같은기종으로 3사에서 그것도 출시 3개월도 될까말까 했던 국내에선 노트에 밀린감이 있다지만 그래도 나름 플래그쉽 S시리즈 최신모델을 이렇게

미친듯이 풀거라고 누가 예상이라도 했을까?(물론 나도 못했다. 이런거 예측가능하면 차라리 주식으로 돈벌어서 출고가로 사도 돈이 남았겠지 ㅠㅠ)


아무튼..... 그리하여 기존에 있던 어머니 회선을 제외하고 새로 넣어도 온가족 50%가 유지되는 관계로 과감히 결ㅋ제ㅋ

그리고 그것은 아직까진 성공! 하지만 어머니는 기존폰이 더 편하다고 한달이 넘어도 그러시는건 실패 Orz;;;

근데 젤리빈까지 나온 시점에 젤리빈 글도 아니고 구매글을 올려도 되는건가? ㅡㅡ;;;;;

조촐함의 극을 달리다못해 쿨하게 날아왔던 배송박스 -_-;


구매자 이름이 여자라고 핑크를 넣어줬을게 분명한 배송센스였으나 어머니는 정작 핑크를 부담스러워하심 ㅡ,ㅡ;;;;


처음엔 이게 포장 앞면인줄 알았지?


너님 땡. 여기가 앞임 ㅋ 거기에 여태껏 알고있던 플립커버=배터리커버 대용으로 쓰면서 앞을 덮는다고 알고있었는데 이상하게 넓어서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점...... 걍 끼고 해도 되더라 이건 -_-;


안티글래어....... 일명 지문방지? 라지만 일단 액보가 없으니 붙혔는데 그리 나쁘지않아서 걍 냅두는중 -_-;

뭐 떼고나면 폰 새로 산 기분 느끼겠지/


듀얼 유심이라길래 처음엔 유심이 두개들었나? 얘들 뭐지? 했었다. 하지만 그것은 일반유심도 되고 안에 똑 떼면 마이크로심도 된다는거였는데

이제 아이폰5는 나노심이니 트리플유심이 나오려나? This is your Triple USIM 와우~~~~~

(진작에 나노로 가든지..... 마이크로심 커터기 사놨더니 이젠 나노심..... 에혀 -_-)


근데 뭐 옵뷰살때 받았던것도 듀얼유심이긴 했음. 바뀐건 포장이랑 마이크로부분만 떼도 유심번호가 남아있다는 차이일뿐.

그나저나 유심재활용도 이제는 힘들것네 -_- 걍 내가 알아서 짜르거나 어댑터 껴서 쓸테니 해주세요 해야되나......

근데 모델명 다를거아냐? 킁;;;;



은근 슼의 개드립이라고 생각하는 저 옆부분 눈금자 표시 -_-;;;;

어차피 잉여인력으로 있는거 자로 쓰세요. 이러는거같은데 실제로 그러는 사람이 존재하긴 할까 의심이 심하게 든다.

과연 다음번엔 어떤 드립을 칠것인가?


이제 우리의 광풍의 주인공이었던 왠만한 폰 빼곤 니깟놈이 감히! 갤3도 17만원이었는데 더 비싸게!라고 만들어버린 갤삼이.......


터지지도 않는 명품 LTE ㅋ 내일 요금제 변경되면 바로 34내리고 걍 3G모드로 바꿔놔야지 -_-


언제나 그러하듯 미개봉의 안정감.


저번 광풍때 유난히 찾기 힘들었던 32기가 화이트. 실제로 화이트는 32기가 재고가 없다고 16기가 화이트+16GB 메모리(양심있으면 32기가를 줘야지

-_-......)로 받거나 페블블루로 받으라고 그런거 많았는데 옵뷰때도 그렇고 화이트가 이상하게 재고부족이 많긴 많았나보다.

하지만 난 둘 다 화이트로 받았다는 점..... ㅎ_ㅎ


주절주절주절....... ㅇㅇ 그래 너 잘남 ㅇㅇ


홈쪼아래는 진짜 누구 생각인지 진짜 에혀 -_-


은근 단촐한 구성품. 어차피 저기서 번들 봉인, USB케이블 봉인, 충전기랑 크래들은 어무니 따로 쓰시라고 빼놨음.


같은 박스에서 나왔는데 출생이 다른 녀석들......


왜 하필 대륙과 열도의 제품인가요? 왠지 둘다 싫어! ㅋㅋㅋㅋㅋㅋㅠ ㅠㅠ


반딱반딱 화이트. 하지만 얼마안가 액보 붙히다가 흠집갔다는게 함ㅋ정ㅋ


부팅 후 설정화면. 확실히 액정크니 좋긴하구만.(그래봐야 탭에 비하면 귀여운 꼬마야~ ㅋㅋㅋ)


어머니도 부담스러워하시는 핑크장착(...)




설치 후 대충 세팅했으나 마음에 안들어서 곧 바꿨음. 역시 내가 쓸거 아니면 이쁜거보단 직관적인게 진리인듯 -_-


뷰가 더 이뻐보이는건 내 착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별 의미없는 비교. 그러고보니 갤삼 젤리빈부터는 저 망할 SKT낙인이 찍힌다지? ㅡㅡ;;;;;

버전업 하면 낙인찍는듯 .옵뷰도 진저엔 없다는데 내건 받을때부터 아샌이었으니...... 씁!!!!


부트애니.


꺼졍!!!!!! 난 T보다 부커 T!!!!!!!! ㅠㅠ




유심 다운로드 후 아샌까진 단촐한 락화면에서 SKT


이 때 설치하니 OTA로 업데이트 하세요 그래서 업데이트 중.


내가 설치한건 10개도 안되었던 상황인데 113개를 최적화 시켜야된다는게 함ㅋ정ㅋ

구글 기본어플 제외해도 대체 좀비어플이 몇개인겨? 아오 -_-

답없는 슼의 좀비어플 때려박기. 그나마 아샌부터는 사용중지가 있어서 어느정도 루팅 안해도 제압된다는게 다행이지만 확실한 박멸을 위해서는

결론은 루팅해야돼...... 젤리빈 업글하고 루팅해서 낙인제거부터 최적화까지 싹 해야지 -_-

Posted by sin835

(누가보면 넥팬으로 알듯한 2연속 목동구장 -_-;;)

사실 하루 더 가긴했는데 그 때는 사진기가 없어서 패스.......

이상하게 올해는 직관가면 점수는 양팀 다 3점이내, 하지만 니퍼트가 나오면 필패(ㅠㅠ) 노경은이 나오면 필승이었던 느낌 -_-;;

이번 사진은 경기장면은 없고 끝난 후 장면만 있는것도 미스테리 ㅡ,.ㅡ;;;











넥센의 홈 마지막 경기 기념 구장개방.

하지만 난 이미 티볼 진행 꼽사리껴서 많이 밟아봤다는게 함정 -_-;;;;;




은근 높았던 펜스. 사직은 대체 얼마나 높은거야 ㅎㄷㄷ


목동구장에 외야석이 있었고 거기서 구장을 바라봤다면 대략 이런느낌일듯.




Posted by sin835

이노무 귀차니즘을 얼른 때려쳐야되는데...... ㅋㅋㅋㅋㅋㅋ

빈폴 행사는 갔다오자마자 광속 업로드해놓고 야구장은 갔다온지 한달 반이 넘게 지나서야 겨우 업로드하고 앉아있다 ㅡ,.ㅡ;;

사진 찍고오면 당일날 바로 올리는 버릇을 들여야지 하면서도 안되는건 함정......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