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용기는 정식 출시 이전의 어플을 사전에 받아 미리 작성하였으므로 일부 작동이 안되는 기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아직 출시 초기이므로 작동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토어에 정식 출시 후 다시 확인하여 해당 부분에 대해 정정할 예정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음악어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어플은 아무래도 파워앰프일 것이고 그 다음이 뮤직플레이어프로, 가사 지원이 되는 알송정도?


혹은 아직도 국내에 정식 서비스는 안되는 중이지만 스트리밍으로 듣기 유용한 구글뮤직? 이정도라고 볼 수 있을듯 싶다.

(물론 자잘한 음악어플도 많지만 누구나 바로 떠오를만한 음악어플로 한정)


그런 음악어플에 곰오디오가 새롭게 등장했다.


안드로이드용 곰플레이어는 PC용 곰플레이어의 강점이었던 자막기능을 특화하면서 스크린샷, 팝업플레이 시 자석기능 등 자잘하지만 유용한 요소를


가지고 있었는데 곰오디오는 어떤 강점과 특화기능을 보여줄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우선 어플을 실행하면 맞이하는 모습이다. 대부분의 음악 어플처럼 구성되어 있다.


전체는 말그대로 스마트폰에 저장 된 모든 노래를 보여준다.(곰플레이어에 이 기능이 있어야 되는데.....)


다른 음악어플과 같은 앨범 별 정리.


가수(일부 어플에선 아티스트로 나오는)별 분류


iOS와 달리 안드로이드만 가능한 폴더별 정리. 이 방식을 선호하는 사람도 은근히 많기에 안드로이드용 음악어플에선 빠질 수 없는 기능.


기본적인 음악파일 분류 방식을 봤으니 이제 다른 세부적인 부분을 살펴봐야겠다.


메뉴버튼을 누르거나 좌측 상단 음표를 누르면 나오는 창이다. 음악과 관련된 노래, 내 목록(재생목록), 좋아하는 노래가 있고 곰오디오 자체적으로


팟캐스트를 지원하는 곰팟이 있다. 별도의 팟캐스트 어플이 없어도 곰오디오만 있으면 팟캐스트를 구독하거나 다운받을 수 있다.


이번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온 곰 시리즈의 주요 특징은 U+Box라고 할 수 있다. U+Box를 연동하여 클라우드 시스템을 지원한다.


단순히 클라우드에서 실행가능한게 아니라 아예 어플 자체에서 클라우드 접속이 지원된다.


전송목록은 U+Box와 주고받은 파일과 관련된 내역이 남는다.


밑에 톱니바퀴는 설정버튼이다.



이제 위에 언급한 내용들을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살펴보기로 하겠다.


노래목록에서 재생목록을 추가 하는 화면이다. 여기서 원하는 파일을 골라서 재생목록에 담기를 누르고 설정을 하면


내 목록에 이렇게 뜬다.


최근 재생 목록의 최근의 기준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재생하고 얼마 안지난 노래들이 최근 재생 목록에 들어가고 위에서 편집한 목록은 밑에


저렇게 뜬다. 단, 여기서 재생목록에 있는 노래는 삭제만 되고 추가는 노래목록에서 해야된다.



좋아하는 노래다. 재생목록으로 따로 추가는 안해도 자주 듣고 싶은 노래나 끌리는 노래가 있으면 추가해놓으면 나중에 찾기 쉽다.


하트로 찜♥이라는 어플의 애교는 보너스.


추가하는 방법은 노래가 재생되는 화면에서 우측에 있는 하트를 누르면 된다.


이렇게 제목 우측의 하트를 누르면 역시나 하트와 함께 추가되었다는 알림이 뜨고


이렇게 좋아하는 노래 목록에 추가가 된다. 다만 아쉬운건 노래가 재생중일때만 좋아하는 노래로 추가가 되고 목록에서 추가는 안된다.


듣던 중간에 추가하는건 문제없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추가하려면 듣던 다른 노래를 끊고 들어야 되는 사소한 문제가 발생한다.


그리고 좋아하는 노래에선 한 곡만 선택가능하고 좋아하는 노래 안에서 여러곡을 들으려면 재생목록을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들어야한다.


곰팟이다. 얼핏 발음이 콩팥으로 들릴 위험성(......)이 존재하는 단어같긴한데 음악어플에서 팟캐스트를 바로 지원한다......


이것도 다른 어플은 모르겠지만 내가 본 어플중에는 처음이 아닐까 싶다.


제일 무난할거같은 인기 팟캐스트 중 하나인 두시탈출 컬투쇼를 선택해봤다. 스트리밍 방식으로 듣는것도 가능하고 다운로드 받아서


내 폰에 저장한 뒤에 듣는것도 가능하다. 와이파이 존에서 미리 받아도 되고 데이터가 남는데 갑자기 땡긴다! 하면 들어도 되고 마음대로


하면 된다.


팟캐스트 재생. 스트리밍 방식에 오디오라 용량도 그리 크지않아서 그런지 별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재생되었다.


재생목록. 팟캐스트도 재생목록이 존재한다.


우측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보관함에 추가되었다는 친절한 안내문구와 함께 다운이 되고 보관함에서 확인이 된다.


최근 곰팟은 다운로드, 스트리밍 상관없이 말그대로 최근에 들은 팟캐스트 정보가 남는 곳이다. 저기에 있는 목록은 지워도 해당 파일에 아무런 연관이


없다. 그냥 인터넷 검색기록 지우는거랑 같다고 보면 된다.


보관함. 다운받은 팟캐스트는 여기 보관되고 여기서 지우는건 당연히 폰에서도 지워진다.


최근 곰팟에서 삭제시에는 뜨지않는 확인 창이다.


안드로이드에 출시 된 곰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 U+Box와의 연동. 로그인하면 음악도 U+Box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U+Box에서 바로 재생했을 때의 모습. 노래목록에선 하트표시가 나오는데 여기선 다운로드 표시가 뜨지만 아직 이 상태로 다운로드는 안된다.


스트리밍으로 재생 시 처음에 불러오는 속도가 와이파이인데도 좀 느리다. 아직 정식 서비스가 안되어서 최적화가 안된건지는 차후 확인해봐야겠다.


U+Box에서 내려받은 모습. 다운받으면 저렇게 바로 저장이 된다.


환경설정. 3G/4G 네트워크는 U+Box와 팟캐스트 관련 된 설정이고 헤드셋 연결 시 재생, 헤드셋 분리 시 멈춤같은 편의 기능도 지원한다.


저걸 어플에서 지원 안하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되는데 자체 지원하니 별도의 프로그램은 필요가 없다.



프로그램 관련 된 다른 부분을 살펴봤으니 이제 노래와 관련된 부분을 알아 볼 시간이다.


곰오디오가 다른 음악어플과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노래목록에서 원하는 노래를 길게 누르면 나오는 창이다. 바로 재생은 말그대로 지금 바로 해당 노래를 재생하는 것이고


지금 재생목록은 현재 재생목록에 추가, 내 목록에 추가는 별도의 재생목록 파일에 해당 파일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목록을 만드는 것이고


U+Box에 올리는건 해당 파일을 올리는건데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부분 설명을 마친 뒤에......


상세정보 보기는 해당 파일에 대한 정보를 보여준다. 삭제는 말그대로 폰에서 안녕~


U+Box에 올리기를 누르면 곰플레이어와 마찬가지로 올리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며 앱 설치를 권유한다.


정식 서비스가 아니라 미지원인지 U+Box를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건지는 정식 출시 이후에 다시 확인해봐야겠다.


상세정보는 정말 상세하게 나온다. 해당 파일은 wav라 별다른 id3tag가 없어서 저렇게 뜨지만 다른건 정말 상세하게 나온다.


bitrate, 용량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음악어플에서 가장 중요한 음악재생과 관련 된 부분이다. 팟캐스트도 지원하고 클라우드도 지원하고 다 하는데 음악재생이 그닥이라면?


그건 합격점을 받을 수 없다. 음악어플이 음악재생을 제대로 못하면 그건 음악어플에 다른 기능이 있는게 아니라 다른어플에 음악기능은 보너스로


넣은게 되니까 말이다.


음악재생 화면이다. 별다른건 없지만 우측 상단에서 음표 있는게 재생목록 보기, 그 오른쪽이 EQ설정이다.


그리고 숨은(?) 기능이 두가지 있는데 먼저 하나는 좌측의 음량버튼이다.


음량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되는데


이게 무엇인고 하니..... 처음엔 나도 이게 뭔가 의문이었는데


아까보다 더 올라갔다. 바로 저 표시가 음량상태를 나타낸다. 저 상태에서 터치해서 위로 쓸어올리면 음량이 올라가고 아래로 쓸어내리면 음량이


내려간다. 직관적으로 음량 상태가 보이는 부분은 좋은데 처음엔 이게 무엇인가 의문이 가는 부분이긴 하다.


그리고 다른 숨은 기능은 가운데 앨범아트 사진에 있는데 저 부분을 터치하면


뿅. 이렇게 가사가 뜬다. 가사도 곰플레이어의 자막과 같이 시스템폰트를 따라간다.


그리고 현재 나오는 부분은 저렇게 진하게 처리된다.


여기서 다시 숨은 기능이 또 등장하는데......


아무래도 가사창이 전체적으로 보여서 따로 컨트롤 가능한 버튼이 없기때문에 그런듯한데 저 상태에서 왼쪽으로 손가락을 쓸어주면 이전곡으로


오른쪽으로 쓸어주면 다음곡으로 이동한다. 스와이프 제스쳐를 통한 곡 이동기능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런 기능을 지원한다.


다만 너무 민감해서 가사 스크롤하다 조금만 좌우로 잘못 움직이면 곡이 넘어간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민감도 설정이나 아예 끄거나 하는 옵션을 제공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 가사는 어떤 음으로 부르는지 궁금할 때? 어디쯤에 나오나 기다릴 필요없이 그 가사를 두번 터치하면 그 부분으로 이동해서


노래가 나온다. 원하는 가사 부분을 듣고 싶을 때 기다리거나 감으로 어디쯤에 있겠지? 하면서 맞출 필요가 없이 그냥 원하는 가사를 두번만 톡톡


건드려주면 그 부분에 맞춰서 그 위치로 순간이동!!!! 이걸 싱크가사라고 부른다. 특정부분의 음을 잘 모를 때 참 유용할 기능이다.


다만..... 미묘하게 노래가 나오고 현재 가사 표시가 뒤늦게 따라오는데 이걸 조절은 불가능하다. 곰플레이어는 어플 자체에서 자막싱크도 조절되는데


곰오디오는 아직 가사 관련된 지원은 부족한 편이다. 뭐 아직 출시 초기니까 점차 나아지리라.


그리고 EQ설정도 자체적으로 가능하다. 물론 파워앰프마냥 세세한 EQ조절은 아니지만 자잘한 설정은 된다.



커스텀 가능한 EQ와 저음강조, 입체감을 설정 가능한 부분이 있다. 물론 난 막귀라 구분을 몰라서 걍 다 꺼버렸지만 -_-;;;;;


이어폰끼고 들으니 뭔가 달라지는건 느껴지는데 뭐가 어떻게 다른지를 모르겠어.... OTL;;;;


역시 음악어플 리뷰엔 최적화 되지 않는 귀 ㅠㅠ


음악재생 시 상단바 컨트롤러. 별다른 특이점은 없다.

위젯. 4x1, 5x1이다. 왼쪽 원 누르면 재생중인 화면 뜨고 가운데 세개는 컨트롤러, 맨 오른쪽은 무언가 하고 눌러봤더니




이렇게 바뀐다. 점차 반투명 되다가 갑자기 청록색 계열이 떠서 깜놀하긴 했는데 위젯도 별다른 특이점은 없다.


음악재생은 무손실 파일 위주로 돌려봤는데 .wav, .ape, .flac는 문제없이 잘 돌아갔고 m4a는 apple loseless방식이라 안돌아갔다.


그래도 저정도면 무손실도 문제없이 돌리는거라고 볼 수 있겠다.



안드로이드용 곰오디오 종합 결론


주요특징 : U+Box와 연동을 통한 클라우드 서비스 가능, 자체적인 팟캐스트 지원가능, 간단한 EQ지원, 가사보기 지원


무손실 음원 무난하게 재생, 전체적으로 부족한 점은 없지만 음악재생과 관련된 특이점도 없다. 다만 U+Box를 통한 스트리밍이 제대로만 지원되면


구글뮤직보다 훨씬 유용하게 사용가능할거같다. 정식 개시 이후에 다시 스트리밍 쪽은 확인해봐야겠다.


살짝 아쉬운점은 곰플레이어가 자막으로 특화되었듯 곰오디오는 가사로 특화되면 어떨까 싶다. 파워앰프마냥 자잘한 EQ는 힘들다고 보면


알송에서 지원하는 가사지원 부분을 강화한다면 팟캐스트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유저가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일단 첫 작품으론 무난한 출발이다.



※ 이 리뷰는 ㈜그래텍이 후원하는 ’GOM친구’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sin835

※본 사용기는 정식 출시 이전의 어플을 사전에 받아 미리 작성하였으므로 일부 작동이 안되는 기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아직 출시 초기이므로 작동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토어에 정식 출시 후 다시 확인하여 해당 부분에 대해 정정할 예정입니다.


PC에서만 존재하던 곰플레이어.


곰플레이어 하면 곰발바닥 모양의 아이콘과 편리한 자막찾기가 인상깊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번에 안드로이드와 iOS용이 출시되었다.

(물론 게시물 작성 시점은 아직 정식 출시 직전이었지만 운좋게도 곰친구 1기에 당첨되어 사전에 먼저 체험해봤다.)


iOS는 쓰지않는 관계로 잘 모르겠지만 PC용은 주로 각 제조사별 순정 비디오 플레이어 아니면 Dice, MX정도만 사용해왔는데

(물론 그 외에도 많은 플레이어들이 존재하지만 대표적인 플레이어) 이 기회에 괜찮으면 주력으로 사용해 볼 생각이다. : )



모든 어플의 가장 중요한 점은 얼마나 쓰기 편하고 다양한 기능을 문제없이 소화하느냐는 점이다.


거기에 보조적으로 부족한 부분이나 불편한 사항을 빨리 해결해주는 빠른 피드백 정도?


그런 점에서 일단 곰플레이어와 처음 대면했을 때, 이 녀석(?)이 얼마나 나와 잘 맞을지, 나에게 편리할지 차근차근 살펴봤다.


미천한 글솜씨를 사진으로 채우는 관계로 각 부분별로 접어두었으니 필요한 부분을 눌러보자.



곰플레이어 기능 탐구




Posted by sin835

야경말고 낮에도 풍경사진을 좀 찍어보려고 야심차게 나갔는데......


생각보다 건진 사진은 극도로 미미......


하 점점 찍는 분량도 줄어들고 쓰는 말도 줄어들고 사진 권태기인듯 ㅋㅋㅋㅋ


무도에서 개선문 대신 찍으려다 공사중이어서 못찍었던게 벌써 몇년을 훅 지난 독립문.


직접 와보긴 처음이다. 내가 이쪽으로 올 일이 있어야 말이지 ㅡ,.ㅡ;;;;


그리고 훅~ 이동해서 도착한 경희궁 입구 흥화문. 생각해보니 무도에서 역사박물관 근처에서 촬영했었는데 알고보니 무도투어?


생각만큼 사진이 잘 안찍힌다 ㅠㅠ






무슨 문인지 검색해보기 귀차니즘 발동으로 패스 -_-;;



















사진을 하도 안찍다보니 실력이 영 안습이 된건지 사진이 맘에 안든다 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사진 부지런히 찍어야되는데 애정이 많이 식은듯 ㅠㅠ

Posted by sin835

야구장을 갔다가 서울숲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이동을 하는데.......


걸어갈 생각도 없었지만 어쩌다보니 걸어갔는데 하 제대로 찍은게 없ㅇ.....


추운데 고생만 ㅠㅠㅠㅠㅠㅠ


BGM - 멘붕 By CL -_-;





저 건너편을 건너갔는데 저녁 8시부터 출입통제......


근데 도착해서 시계를 보니 8시1분...... 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갔던 길 다시 왔다 -_-


그리고 겨우겨우 찾아간 성수구름다리. 근데...... 더럽게 추워!!!!!!


이것은 강바람+높은 곳의 이중콤보 =_= 그래도 사진은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기도?


강 건너편은 불이 거의 없어서 어둑어둑




일부러 초점 나가게 찍었는데 생각보단 안이쁘군 ㅠㅠ



이것도 일부러 초점 나가게.....


추위에 덜덜 떨며 갔는데 생각보단 못건진거같다 ㅠㅠㅠㅠㅠ

Posted by sin835

전 날 그렇게 황사비를 맞으면서 호갱질 하고도.......


또 찾아간 야구장 -_-;;;;


그래도 날씨는 좋아서 천만 다행이었는데......


전 날 용찬이 집필보고 손이 근질근질하셨는지 작가형의 진정한 집필이 있었다는게 함ㅋ정ㅋ


선발 볼스테드. 꾸역꾸역 막는 타입같긴한데..... 과연 정규시즌에선?



















사실 전광판을 찍고싶었는데 찍는 타이밍에 넘어가서.... ㅡ,.ㅡ;;;;


한화를 찍은 이유는..... 정근우라 ㅋㅋㅋㅋ


한화 2루수. 그래도 2루 그대로지. 종박은 NC가서 우익으로 ㅠㅠ






2루 가지말라고 견제 =_=



잡는 순간 찍으려고 했는데 잡자마자 찍혀서 뭔가 애매하다. ㅡ,.ㅡ;;;






52번과 구 53번 키스톤




쳤다!!!!


2루까지 전력질주!!



2루 안착 ㅇㅇ




번트대느라 수고해써~



가뿐하게 희플치고



손쉽게 1득점





공 잡고 던지는 순간이 찍혀서 뭔가 150 던질기세 =_=




5, 50, 73 뭔가 로또번호 스럽게 나란히 나란히 ㅋㅋㅋㅋ









1루로 열심히 귀루



안늦었지롱~~~





그렇게 방해해도 결국은!!!!


좀 웃긴 자세긴 하지만 그래도 결국 2루 안착!!!!


몸을 푸는 허갱











가뿐하게 2루 스틸



가뿐하게 집으로 귀환


















카메라가 너무 후져서 이정도가 연사의 한계 ㅠ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좌멸치, 우멸치로 부르는 두 투수가 나란히 불펜 투구중. 진짜 너무 얇아 ㅠㅠㅠㅠㅠ


좌멸치 등판!














어제의 홈런왕 고젯.


열심히 몸을 푼다.







타석에선 환상의 빠던을 보여줬으나 아쉽게 파울 ㅠㅠ










거누거누 박건우 등장







불펜에서 마치 투수에 빙의한 듯 던지던 꼬북꼬북 ㅋㅋㅋㅋㅋ










불펜에서 몸 풀던 작가형.......


목동과 같은 해피엔딩을 바랐건만...... ㅠㅠㅠㅠ






결국 이 형은 9회말 2아웃에 동점 투런이라는..... ㅠㅠㅠㅠㅠ


주자 한명 나가고 2아웃 잡았는데 대타로 한화에서 피에가 나오길래 설마 저 형 여기서 투런맞고 동점만들지는 않겠지? 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ㅇ.......


덕분에 같이 간 동생의 무수한 원망을 다 받아야 했고 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이 형의 집필력은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마치 용찬아 보고있나? 이게 집필이다!라고 외치는 느낌......


너무해요 ㅠㅠㅠㅠㅠ


밑에는 위에 미처 못올린 움짤.

불펜에서 몸을 푸는 오현택택


사진이 내려가는(올라가는?)건 기분탓ㅇ.....



오늘의 집필상 작가형...... 진짜 투구폼은 완전 부드러운데 저 형 덕분에 심장이 쫄깃해서 ㅠㅠ



초점이 안맞은 턱형 ㅠㅠ


그리고 위에 못올린 우멸치의 투구장면. =_=


부디 작가형..... 올 시즌엔 집필하지마요 ㅠㅠ


Posted by sin835

하...... 이 거지같은 잠실의 날씨는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저번엔 주변은 멀쩡하지만 야구장만 비 오더니 이번엔 강수확률 20%에 비가 신나게 오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지같아....... 그냥 비도 아니고 황사비 맞으며 호갱이라니!!!!!!!!!! ㄱ-;;;;;


그래도 이겼으니 만족 ㅋㅋㅋㅋㅋㅋㅋ


한화 전 덕아웃. 잘보이는 이유는 블루 맨 앞이었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오늘 선발은 유희관. 조금만 못해도 2년차 징크스 소리 듣는게 짜증났는지 오늘은 분노의 투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재훈이 빠진 백업포수자리를 노리는 한 명의 후보.



민뱅뱅뱅~~~


선수입장







불펜 바로 코앞이라 잘 찍을 수 있어요..... 느낌 아니까 ㅋㅋㅋ









덕아웃도 잘 보여요~ ㅋ.ㅋ


























비 오길래 잠시 비 안맞는 네이비석(구 옐로우석)으로 이동해서 찍은 사진.


이 때 설마 또 우취되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있었으나 그냥 비 맞으면서 진행했다 ㅡ,.ㅡ;;



비가 좀 잠잠해져서 돌아온 블루석 ㅋㅋ




오늘의 선발 키스톤은 13번과


14번의 조합.







새로운 1번타자 민뱅....... 작년엔 3-2-1번 타순으로 잘했는데 올해는 1번이니 잘 하길 ㅠㅠ



2번과 9번을 오가던 정수빈




















오랜만에 선발 출장한 모습 보는 고젯. 작년 4월 경기 이후로 얼마만이던가 ㅠㅠ












잽싸게 1루로 귀루하는 허갱.






아오 잡혔다!!!!!!


늦으믄 안돼!!!!!!


포즈보면 아웃되고 좌절이지만 다행이 세이프임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도착한 2루.









흠.... .누구더라? 갑자기 기억이 ㅡ,.ㅡ;;



바닥에 거의 닿을 기세로 던지던 양현. 손 긁히는줄 ㄷㄷ






5타수 무안타길래 이제 뜬금포의 타이밍이 되었다. 고젯 변태포 장전 완료라고 그랬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타수만에 첫 안타를 홈런으로 시작하는 역시 이것이 고젯의 매력!!!












초점은 나갔지만 누가봐도 오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느낌있게 나온 진중한 느낌의 미소천사 김재호






초점만 안나갔으면 느낌 아는건데 ㅠㅠㅋ


방망이 없이 타격연습 중





뭘 봐 임마? 찍지마.


는 훼이크고 걍 찍어 ㅇㅇ라고 홀로 쓰는 소설 ㅋㅋㅋㅋ
















불펜에 누가 몸을 풀고 있나 보는데.......


난 봤어!!!!! HSS ㅎㅅㅅ 47번!! ㄷㄷㄷㄷㄷ


올해는 뒤에 마무리 이용찬이 있으니 진리의 8상삼으로 돌아와주면 안되까? ㅠㅠㅠㅠㅠ


애증의 상사미 ㅠㅠ


후우......










이번엔 얼굴을 못 본 칸투....... 목동에선 봤는데 사진이 ㅠㅠ







6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그것이 바로 고변태 ㅇㅇ



얼핏 윤상현의 모습이 보이는 최재훈이 없는 자리를 노리는 김재환.



이건 진짜 많이 닮았단 말이지......











2루를 훔쳤는데!!!!! 공이 뒤로 빠졌네?


3루로 뛰어!!!


슈욱 안착 ㅇㅇ





우린 포수로 대타내고


그 대주자는


또 포수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수가 썩어나요. 포수 타석에 대타로 포수내고 그 대주자로 포수내는 위엄 ㅇㅇ







출격하는 ㅎㅅㅅ


문은 셀프




건우는 투수가 아니지만 불펜에서 출동 ㅋㅋㅋ





올해의 마무리 이용찬.













거침없이 던지는 상삼












깔끔하게 볼넷 2개, 삼진 2개로 콩을 까며 들어오는 상삼....... ㅋㅋㅋㅋㅋ





















투수인데 우투좌타.... 덕분에 1루에서 얼굴이 안보임 ㅠㅠㅋ



마무리상황은 아니지만 출동합니다.











어찌어찌 막긴했지만...... 2실점이라니 ㅠㅠ


2피안타 2삼진 2실점으로 콩을 까면서 상삼이가 불 안지르길래 내가 좀 질러봤다 시전 ㅠㅠㅠㅠㅠㅠ







하필 두 장신 옆에 서서 더 작아보이는 유희관 ㅠㅠ
















뭘 찍어? 시즌2..... 이번엔 유희관? ㅋㅋㅋㅋㅋ










인터뷰중인 홈런왕 고젯 ㅋㅋㅋㅋㅋㅋ





KBS에서 무슨 인터뷰를 하는지 모르겠다. 스포츠채널이면 스포츠라고 붙었을텐데




여기저기 인터뷰하기 바쁘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날 처음 모습을 보인(잠실 홈경기가 이 날 처음이었으니) 종학이 형이 가고 새로운 한재권 응원단장





마이크도 별로 안써도 충분한 목청(사실 전 응원단장은 마이크 홀릭이라 =_=)에 뭔가 느낌은 응원단장보다는 출장MC같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


열정은 확실하더라. 워낙 목소리가 커서 개막도 하기전에 목 쉬는거 아니냐는 걱정을 들었는지 걱정말라고 목 안쉰다고 외치고


자기가 마이크를 안써야 사람들이 집중한다며 두산을 위해서라면 마이크 안쓰겠다던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깨알 유머까지......  진짜 개막전하면 응원단장 응원하는거 보려고 찾아가고싶다 ㅋㅋㅋㅋㅋ


Posted by sin835

언제 나오려나 목만 빠지게 기다리던 소시 앨범.


출시전에 뮤비 데이터를 유실했다는 기사가 뜨질않나 음원은 미리 공개해놓고 뮤비는 한참이 지나도 나올 생각도 안하질 않나


방송활동은 음원 뜨고도 한참뒤에 하질않나....... -_-


스엠의 화려함을 보여준 앨범이긴 하지만 그래도 뭐 질러야지. 난 호갱이니까. ATM이니까 드.....드리겠습니다. ㅠㅠㅠㅠㅠ


이번엔 쿨하게 팬싸인회 응모용으로 한 장만 샀다. 근데 당첨은 친구가 ㅋㅋㅋㅋㅋㅋ


뒷판.


4TH 미니 앨범. 어째 정규4집이 더 먼저나오고 미니4집이 이후에 나왔다.


생각해보니 1집도 정규 1집(소녀시대) 이후에 미니 1집(Gee)가 나오긴했지만 2집부터는 미니 다음에 정규였는데 ㅋㅋㅋㅋ


왠지 자석이 있어야 할 것 같은 케이스 구조.


스티커는 센터팊 흑백. 찾아보니 저게 제일 흔한거같은데..... 뭐 알게뭐람. 포토카드 놀음질 안한게 다행이라고 해야지 ㅠㅠ

Posted by sin835

야경 한 번 찍어보겠다고 찾아간 하늘공원......


그-_-러-_-나 그렇게 늦게간거같진 않은데 입장가능시간 지나서 출입통제 ㅠㅠㅠㅠㅠ


쌔빠지게 걸어올라가서 정작 하늘공원은 못가고 그냥 근처에서 사진이나 찍었다 ㅡ,.ㅡ;;;;


분명 억새축제땐 그렇게 일찍 안닫은거 같은데 동절기 크리티컬인듯


경기도 없었는데 불이 켜있던 월드컵경기장.


불이 다 안켜진 성산대교. 12년 억새축제 때는 완전 이쁘게 찍혔는데 ㅡ,.ㅡ;;;


특히 좌측에 저 공사중인 건물로 전망이 가린게 제일 최악 ㅋㅋ




하늘공원에서 내려와서 옆에 있던 월드컵공원으로 이동.





















이건 다음날 찍은 사진인데..... 딱 두장이라 그냥 묻어서 ㅋㅋㅋㅋㅋㅋ




Posted by sin835

2013년이 끝나기 전에 갔던 여행을 2014년 3월이 끝나는 시점에 올리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동해안 해돋이를 보려고 했는데 예매실패로 패스 -_-


그냥 무난하게 온양이나 갔다 ㅋㅋㅋㅋ


온양가면 거쳐가던 현충사. 저번에 갔을 때만해도 유료였는데 무료가 된거보면 엄청 오랜만에 오긴 한듯


아직도 눈이 안녹았던....... 곳곳에 얼어있더만 ㅡ,ㅡ;;


한글로 적혀있는 충무문.



















본전 찾으러 갑시ㄷ......

























미세하게 흔들렸ㅇ.... ㅠㅠㅠㅠ




Posted by sin835

기다리고 기다리던 2AM의 앨범......


그러나 쿨하게 이번 앨범은 방송활동 없ㅋ엉ㅋ을 외쳐서 멘붕에 빠졌던 ㅠㅠㅠㅠㅠㅠ


왜!!!!!! 왜 활동 안하는건데!!!!!! 약올리냐? -_-


그래도 질렀다. 별 수 있나? 질러야지 쳇 =_=


도착한 앨범. 하하하하하하 방송활동 좀 해주지 않으련? ㅠㅠ


3집 미니앨범.


반딱반딱 뒷판.


12월에 서울콘서트가 있긴했는데....... 내가 그걸 같이 갈 사람이 없었어!!!!! 혼자 가기엔 좀 그렇더라 ㅠㅠㅠㅠ


그래서 응모권을 줘도 쓰질 못하고 그대로 폐지로 ㅠㅠㅠㅠ


언제봐도 좋은 CD. 정작 CDP는 없어서 리핑하고 봉인이지만 ㅡ,ㅡ


비록 방송활동은 없었지만 그래도 신곡이라는거 하나로 만족한 앨범. 제발 다음 앨범은 방송활동 좀 시켜줘 ㅠㅠ

'이런저런 이야기 > 2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2AM 정규 2집 - 어느 봄날  (2) 2013.03.13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