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불안한 데이터를 무시하고 과감히 속도측정을 해보기로 한다. -_-!


그러기 위해선 일단 모뎀들의 공통 통과의례인 접속프로그램(CM)을 설치해야된다.


근데 이게 원래는 모뎀끼면 설치파일도 실행된다는데 이게 인식은 하는데 저장소가 안뜨네?


결국 인터넷에서 설치파일을 별도로 다운받았다.


그리고 설.치.완.료!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맞아준다.


모뎀이나 꽂고 시작해 생퀴야.....


그래서 옙. 하면서 연결해준다.


연결하려면 접속 누르라기에 눌러준다.


연결완료. 위에 4G LTE는 LTE망으로 잡혔다는 소리고 3G로 잡히면 WCDMA로 뜬다더라.


나름 서울에서 3G잡히면 그것도 웃기겠지 -_-


위에 0 Byte는 접속 후 사용량인데 아직 사용을 안해서 0이다.


사용하면 저게 쭉쭉 올라간다.


X밑에 동그란부분을 누르면 사용량<->전송속도가 바뀌는데 지금은 전송속도 상태다.


속도측정 프로그램 돌려놓은 상태에서 찍었다.


과연 4G LTE! 너의 속도는 얼마?


이런 세계 태권도 협회(W...T........F......... -_-)같은 녀석


미친듯한 업로드 속도와 비례해 3G 싸다구를 후리려고하는 다운로드속도. 허허


내 방이 아무리 전파 헬이라지만 너무한거 아니니? ㅠㅠ


일단 속도측정은 실망만 가득. 근데 이게 USB형이라 어디 다른데로 옮기기도 드럽다. 씁;;;;


거기에 여러번 하기도 데이터 부담오고

(3번정도 돌려도 비슷한 결과 나왔는데 데이터 확인하니 78MB 사용 ㄷㄷ 속도라도 더 빠르게 나왔음 ㅎㄷㄷ)


속도측정은 과감히 포기한다. 무제한 만세 ㅠㅠ


이건 위에 화면에서 안테나표시 옆에 메세지표시를 누르면 나오는 녀석인데


이게 회선번호가 주어지는 녀석이라 안내문자도 받을 수 있다.


다만 확인은 여기서만 된다는건데 한가지 미스테리는 다른 블로그보면 데이터 사용정보, 유심설정, 일반 설정 전부 가능하고


문자도 도착해있던데 내건 문자가 없다?


유심다운로드가 안된거라고 하기엔 데이터전송되고 사용량 반영 잘되는거보면 아닌데 이유는 모르겠다.


왜그러냐 넌? 뭐가 불만이냐? ㅡ,.ㅡ;;;;


아무튼 모뎀에 대해선 이정도만 알아보고 데이터사용량 어느정도 발생시키고 유심기변은 14일 이후에 해달라고하니


4월8일부터 갤탭에 끼워서 신나게.....까지는 못하고 비상용으로 잘 써야겠다.


일단 내일부터 LTE 함께쓰기 요금제 설명이 어떻게 바뀌어있는지부터 확인해야할듯.


Posted by sin835

1월중순부터 말까지 정책이 존재하다가 사라지곤 동일한 조건으로 3월중순부터 다시 나온 SD711 정책.


12/4약정, 올무, 별 5개 지급에 심지어 27일부터는 기본료도 무료!


다만 LTE데이터를 이용중인 모회선이 있어야된다는 제약이 존재한다는게 유일한 흠이랄까?


하지만 다행이도 어머니 회선은 LTE34였기에 어머니 명의에 빌붙기로 했다. 하하 -_-


왠일로 SKT가 이런 이쁜짓을 하나 모르겠는데 뭐 만들어둬서 손해볼건 없으니 이번에도 탑승!


이렇게 어머니는 본의아니게 회선이 늘어났다. ㅡ,ㅡ;;;


어제 신청했는데 바로 접수 후 개통되더니 즉각 발송.


LTE모뎀이라고 처리속도도 LTE다. ㅋㅋㅋ


근데 송장내역에 기기명/시리얼번호/유심종류까지 다 적어둔것도 모자라


저 주황색 종이에도 시리얼/가입자이름/개통된 회선번호까지 적혀있다.


박스를 개봉하니 위쪽은 불안할정도로 찌그러져있는데 다행이 제품박스는 멀쩡!


유심은 와이브로 브릿지때도 그렇고 NFC가 안되는 노랗고 노란 유심이다.


거참 때깔이 개나리처럼 곱구만. *-_-*


조촐한 LTE모뎀과 듀얼유심.


유심이 듀얼이라 모뎀주제에 마이크로유심을? 이랬는데 일반유심 크기였다.


그냥 유심자체가 요즘엔 듀얼로 나와서 그걸로 준듯.


USB 3.0은 지원하지않지만 어차피 모뎀의 통신속도가 중요하지 USB가 1.1이건 2.0이건 3.0이건 상관이 있으랴?


아 처음에 프로그램 설치속도는 차이날지도 모르겠네. ㅋㅋ


그러나 제조년월은 묵히고 묵힌 2011년 8월.


LTE상용화 선언한게 2011년 7월이니까 거의 상용화 시키고 망도 제대로 안깔려있을떄부터 나왔던 녀석이란건데....


1년반을 묵혀있다가 이제야 빛을 보는구나. 정말 엄청 안나가긴 안나갔는갑네 -_-


뒷면도 뭐 별거없다.


위에는 단단하게 봉인된 씰.


내부 물품은 극도로 조촐하다.


근데 저번 구형 브릿지때는 LG이노텍이더니 이번 모뎀은 LG모바일이다.


구성품은 LTE모뎀, 고정용 클립, 연장케이블이다.


클립은 놋북 모니터같은데 꼽아두고 쓰라고 준건데 그런의미에서 집에선 봉인 -_-;


조촐한 LTE모뎀이다.


뒷면에 보호받는것도 아니고 보호 안받는것도 아닌상태로 위치한 USB단자.


이렇게 젖혀서 단자가 노출된다.


유심단자.


모뎀에 배터리도 안들어가는데 왠지 분리될것같아서 분리해보니 정말 분리가 된다.


제품의 각종 정보가 적혀있다.


유심을 장착해봤다.


USB슬롯에 장착하면 왼쪽에 동그란 부분에도 불이 들어오고 위쪽에 LED에도 불이 들어온다.


확실히 와이브로보다 실내 수신율은 좋다. 우리집 전파가 극악인데도 ㅡ,.ㅡ;;;


다만 속도는 얼마가 나올지......


근데 어무니 데이터가 550메가밖에 안되는관계로 자칫 잘못하면 데이터폭탄이 우려된다. ㄷㄷ


이게 모회선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만 나눠갖는 녀석이라 킁;;;;


선물받는 데이터건 뭐건 안쓴데요 ㅠㅠ 그러니 속도측정도 조심해서 해야될거같다.


->3월27일~6월30일까지 함께쓰기 프로모션 어쩌니해서 3기가 준다고 오늘 티월드보니 드르와있넼ㅋㅋㅋ


속도측정 팍팍해도 되긴하것넼ㅋㅋ


근데 뭐 LTE속도 얼마가 나오건 내가 체감할 일은 없을듯한데?


어차피 내가 저 유심 활용할 기기는 전부 3-_-G


갑자기 팔아버린 옵뷰가 살짝 아쉽네 ㅋㅋ

Posted by sin835

어쩌다보니 여성용잡지를 두달연속 구매하는 기록을 세워버렸다...... -_-;


그것도 예판까지 해가면서 구매했다.


근데..... 저번달에 예판도 매진뜬거 기억나서 후딱 질렀더니 이건 정발되고도 매진이 안되었다 ㅡ,.ㅡ;;;


뭐지 이 뭔가 손해본 기분은? ㅠㅠ


이번엔 교보문고. 도서 11번가는 2AM앨범에 모든 포인트를 몰빵해서 이점이 없던관계로


해피머니가 사용가능하고 GS포인트 적립도 되는 교보문고로 향했다.


알라딘은 어느순간 기억에서 잊혀졌.......

(SKT 부가이벤으로 모은 북앤이 넘쳐날때만해도 많이 썼지 알라딘. 그립다 부가이벤 ㅠㅠ)


근데 포장이 왜이리 허술하지? 양쪽에 테이프같은걸로 붙어있지도 않고 그냥 저렇게 빠진다?


이거 뭐야? 누가 내용물 바꿔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그래??


그럴일은 없ㅋ엉ㅋ을 외치는듯한 저 접착제


더럽게 안떨어진다. -_-; 바꿔치기하고 싶어도 짜증나서 못할거같더라.


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날 찢고 가라 ㅡ,ㅡ

(죽어도 못 보내+실미도 합체?)


어쨌건 포장은 은근 허술해보이지만 또 은근 단단했다는게 함정인듯하다.


4월의 잡지. 위에 파란책은 같이 딸려오긴했지만


내가 패션위크 이런걸 뭐 알겠니? 그저 무게만 차지하는 잉여잉여 =_=


이번에도 한장으로 설명하는 구매의 이유. But 은근한 반전


따로 또 같이 등장하는 정시레양.


그.러.나......


어마어마한 물량전의 여파인지 사진은 각자 한장씩 끝이다. -_-;


유리는 이게 끝


막냉이도 이게 끝


황양도 이게 끝


사실 진짜는 저 영상 화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예상대로 저건 25일이 되자마자 이미 퍼졌지 ㅋ.ㅋ


탱구도 요게 끝.......


윽수로 허무하네예. ㅠ_ㅠ


근데 탱구 사진 바로뒤가 이 사진이라 얼핏보면 같이 촬영한걸로 착각할만하다 ㅋㅋ


4페이지정도 더 있긴한데 위에 한페이지씩만 있는거보고 멘붕해서 의욕상실 후 포기 ㅠㅠ


너무하오 더블유 ㅠㅠ 한페이지뿐이라니!!! 사진이 저것뿐이라니!!!! 이럴 수가 Orz;;;


그나저나 5월달에도 또 잡지하나 사야되는건 아니겠지? 그럼 3개월 연속구매다 ㄷㄷ;;


Posted by sin835

잡지주제에(...) 예판이 매진되어버리는 이건 뭐지? 싶었던 시나리오의 보그걸 3월호


이대로 널 보낼수는 없..... -_-)


그런데 눈에 보인 보그걸 핸디. 응? 이건 뭐지? 하고 찾아봤더니


보그걸이랑 같은내용인데 크기가 좀 작은녀석이랜다.


고뤠? 그리하야 꿩 대신 닭까진 아니고 크기만 작을뿐이니 대체재로 핸디로 질렀다.


아쉽긴하지만 아예 없는거보단 낫지아니한가? 허허;;


근데 함정은 한달전에 질렀는데 귀찮은거보단 까먹어서 이제 올린다는거 ㅡ,.ㅡ;;


포인트가 쌓일만하면 애용해주는 도서11번가.


다만 이번달부터 15일연속 출첵시 1000포인트, 한달연속 출첵시 2000포인트 주던걸


잉여력 넘치는 쿠폰으로 대체해서 비난 무진장 먹고있더라 ㅋㅋ


근데 좀 짜증나긴한다. 실질적으로 결제가 가능한 포인트에서 제한이 걸리는 쿠폰으로 변경이니까 -_-


상당히 아담(?)한 핸디사이즈의 보그걸이다.


앞에 번들은 화장품이란 정보외엔 아는게 음슴.


확실히 잡지치곤 작긴하다.


잡지 펴보면서 느낀건데 은근 화장품모델로 소시멤버 쓰는 업체가 많다.


특징은 대부분 장신파. 예외조항은 정시레양. ㅋㅋ





가시오(...) 애기-G도 있네



이것은 구입의 이유를 설명해주는 한 장의 사진.





이렇게 오늘도 책꽂이가 채워져가고.......


본의아니게 여성용 잡지를 수집할 뿐이고..... 헐헐


이쪽계열은 아는게 없으니 그냥 사진만 볼 뿐이다. ㅠㅠ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