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55 셰어링 제한이 3월9일부터 걸린다는 소식에 예정보다 조금 빨리 친구녀석 폰을 바꿔주기로 했음.

원래 계획이 어차피 5~6만원씩 유지비 나오는 녀석 인터넷도 데이터 신경안쓰고 편히 하고 셰어링 유심으로

와이브로 모뎀 사서 노트북에서도 마음껏 인터넷 하면서 나도 018돌아갈 때 이 녀석 덕좀 보면서 018 피쳐폰에

셰어링 맛폰조합으로 함께 즐겨요~ 무제한.....을 위하려던 것이라 계획보다 빨리 질렀음.

다만 하필 지르려는 타이밍에 스할 최적화 조건이라는 24/16+5가 안보였기에 그나마 가격대비 55요금제로 부가포함

5만원까지 가능한 할부원금이 30~35정도였고 지르려던 시기에 저정도 가격대로 나온게 디자이어, 디파이, 베가, 엑텐

이정도였는데 이 녀석이 디파이보다 글래미 디자인이 더 괜찮아, 베가는 디자인 별로야 라는 나보다 더 독특한

디자인 세계를 가진 녀석이라 이리저리 알아보다 디자이어로 결정. 번호이동인데다가 이 녀석이 폰이 끊기면

절대 안되는 상황이라 착신전환을 이용할까 하다가 그냥 선배송 후개통 가능한 업체를 찾기로 결정. 정 없으면

착신전환을 하려했더니 한군데에서 신분증 스캔본 보내는 대신 선배송 해주겠다고 해서 그 업체로 결정.

다만...... 지르고 3시간 뒤에 234567이라는 다이나믹한 할부원금으로 디자이어가 등장. 가분 유후긴 했지만

사은품도 있고 가분, 유후 합쳐도 한 8만원가량 저렴했음...... 하지만 뭐 별 수 있나? 이미 배송까지 된 상황에

이거 취소해도 어차피 또 신청서 작성할 상황도 안되고 그냥 받기로 했음. 인생 뭐 있냐!!!

근데 오늘은 스할 최적화 24/16+5까지 떴다하니...... 나 진짜 마이너스의 손 제대로 맞는듯 ㅠ_ㅠ

폰 도착. 박스로 온게 아니라 봉투에 왔길래 뭐지 ?-_-? 했는데 생각도 못한 사은품 뭉태기들이 있음.

내가 폰 살때도 사은품이라고는 안드로원 샀을 때 투명케이스랑 그 인형거치대 외에는 한번도 없었는데

전혀 생각못한 사은품들이 ㄷㄷㄷㄷ

8GB MicroSDHC, 투명젤케, 5핀 충전기, 블투 헤드셋, 정전식/감압식 겸용 터치펜

블투는 기껏 줬더니 또 받았네. 물론 내가 줬던게 더 좋음. 작고 아담하니...... ㅋㅋㅋㅋㅋ

봐서 저거 갖고온담에 아부지거나 기변해서 블투 쓰시라 해야할듯

우리 욕망이 본체박스. 토요일도 개통업무 가능하다고해서 알았다고 했는데 너무 늦었던건지 원래 영업을

안했던건지 6시쯤에 하니 전화를 받지않음..... 덕분에 월요일에 개통 ㅋㅋㅋㅋㅋ

뭐 여긴 토일휴무라지만 토요일에 개통 가능한가요~ 했더니 예~ 가능해요~ 이러더만..... ㅠ_ㅠ

스냅1세대, 출시된지 1년가량 되어가는 어찌보면 구 기종이지만 HTC의 유명한 센스UI, XDA의 극강버프

지금은 한단계 밀렸지만 레퍼런스 폰 넥서스원과 쌍둥이라 프로요 출시 1주일정도만에 정식 프로요 지원.

넥서스S를 제외하고 진저브레드 업로드 순위 상위권을 다툴걸로 예상되는 녀석이기도 함.

HTC Desire~ A8181...... 처음에 A8181보고 뭔 기종인가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뒷면엔 뭐 모델명을 비롯한 스펙들이 좌라락. 576MB RAM의 위엄..... ㄷㄷ;;;;

뭐 디자이어 HD는 768MB니까...... 글램 512MB도 많다고 하는데 이건 뭐 썩어나는 수준일듯.

씰은 뜯어지면 VOID라는 글자가 나오는 방식. 깔끔한 미개봉~ ㅋ

위풍당당한 욕망이의 위엄. ㅋ

구성품이야 원래 있는거 있고 없는거 없는데 저 박스에 붙어있던 시리얼이랑 완전 동일한 스티커는 대체

왜 있는건지 모르겠음. 그것도 두장이나 -_-;;;;;

추가배터리 충전 거치대는 뭐 이렇게 무식하게 큰건지..... 거기에 해외판이라 그런지 거치대도 5핀임. =_=;;;

USB충전기도 코드 별도방식에 충전기 자체도 어마어마함. 아 모토글램 USB충전기랑 비교를 했어야하는건데....

이어폰이랑 USB케이블은 뭐 당연하고. 8기가 기본번들 메모리는 별도로 있음. 근데 번들은 삼성 클2, 받은건

샌디 클4라 그냥 클4로 끼기로했음. 설마 클2가 훨 빠르진 않겠지 ㄷㄷㄷㄷㄷ

뒷면. With Google™, WITH HTC SENCE!!!!!

뒷판을 뜯어보면 뭐 일반적으로 볼수있는 세팅으로 되어있음. 제조년월일은 201102. 생각보다 최근모델인듯?

근데 액정이 2010년 7월인가 아무튼 언제 이후로 AMOLED 수급부족으로 S-LCD로 나온다더니 2011년 02월

제조라면서 액정이 AMOLED다 -_-;;;; 액정보니 픽셀튀는게 확 느껴짐...... 이 녀석이 동영상을 자주보면 그닥

패널티가 안되는데 이 녀석은 PSP로 동영상 보는터라..... 게임할때는 확실히 색 죽이긴한데 웹서핑 자주 안하길

바라야되나..... 그래도 픽셀 튀는거 보이냐고 하니까 잘 모르는거봐선 모르는게 약인듯. 그래~ 원래 그런 액정이라

생각하거라..... ㄷㄷㄷ

안드로보이에 생각대로 T~ ㅡ,ㅡ;;;;

HTC Quietly Brill어쩌니였는데 아 기억안나. 박스에 적힌거랑 같은소리겠지 ㅡ,.ㅡ;;;;;

어쨌건 잠시나마 만져본 소감은..... 아 글램쓰고있지만 격하게 끌린다. 특히 무한한 커펌의 세계.....

2.3도 실사수준으로 올라온거 있다는데 ㄷㄷㄷㄷ 순정홈인데도 버벅임 하나없는 부드러운 스크롤......

모토글램은 스펙도 좋은데 스크롤 버벅여서 런쳐프로로 바꿔야 괜찮아지더만 HTC 순정홈은 와우!!!!!

아 진짜 땡겨땡겨...... 12/12면 하나 더 지르고 있을지도..... 그럴일은 없겠지? ㅠ_ㅠ
Posted by sin835
폰은 쌩폰이 진리!를 외치며 다녔지만 실상은 맘에 드는 젤리케이스가 없어서 본의아니게 쌩폰으로 댕기다가

드디어 글래미에게도 칼라 케이스가 등장했다는 소식에 우오오오!!!를 외치며 결제. 그러나...... 왤케 배송이 늦어!!

오전 10시 이전 결제한건 당일 배송이라더니 3월2일 저녁에 결제한게 3월3일에도 배송이 안되더니 3월4일 저녁에

겨우 배송해서 5일날 도착........ 아오 빡쵸!!!! ㅠ_ㅠ

이노지스는 처음 받아봄..... 이건 뭐 경험이 있어야 도착 예정시간이 파악되지 -_-;;;

빔 케이스는 보~너~스~~~~ 드디어 글래미도 칼라풀한 케이스가 등장했어요.....

근데 저노무 액보는 왠일로..... 빔 액보 6장 질러놓은것도 기본 액보가 괜찮아서 안쓰는구만 ㄷㄷㄷ

빔하고 글래미 케이스 입혀놓고 한컷. 확실히 화이트+옐로우보단 블랙+옐로우가 더 돋보이는듯

유난히 버튼부가 더 웃는거같음 ㅋㅋㅋ

버튼부 상태 괜찮고

뒷면에 완전 노란색은 아니고 티끌처럼 다른게 묻어있긴하지만 뭐 중요한게 아니니 패스.....

다만 가격대비(배송비 포함 7900원. 그래도 다른 젤리케이스보단 비쌈 ㄷㄷ) 마감이 조금 아쉬움

반대쪽도 이상없음.

드디어 주인공 글래미! 뭐 젤케가 크롬부분에 먼지들어가면 자잘한 흠집이 생긴다고는 하는데.....

어차피 계속 써먹을거라 흠집따위! 이쁜게 더 장땡~하고 꼈음 ㅋㅋ

뭐 DMB구멍 뚫린게 있고 안뚫린게 있다고 하던데 안뚫렸음 걍 에나멜선으로 내장안테나나 만들지 했더니

뚫려있음.

전원부나 이어폰 꼽는부분도 나쁘지 않음.

USB연결이나 다른것도 괜찮고 폰줄 부분은 구멍이 작다고 폰줄 빼고 케이스에 넣어서 다시 연결하려고 했다간

피박쓰기 쉽상. 왠만한건 2단분리되니 남은부분 살짝 우겨넣으면 충분히 빠져나옴. DMB안테나가 빠져나올정도면

다른건 뭐 우습지 않을까 ㅡ,ㅡ;;; 근데 이게 흰색 케이스에 위에 씌운방식인듯한데 겉에 도색재료가 좀 약한듯.

지금보니 폰줄 부분에 까져있다..... ㅡㅡ;;; 그래도 대체재가 없으니 별수있나...

뒤쪽은 뭐 그럭저럭 괜찮음. 스피커부위도 적당하고.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은듯. 다만 폰줄부위.... 아오 ㅋㅋ

익뮤의 하우징과 글램의 젤케. 역시 블랙+옐로우가 짱인듯.... ㅋㅋㅋㅋ

화벨이 불량인가 전면은 색이 되게 비슷하게 나옴. ㅡ,ㅡ;;;;

후면은 제대로 나오네. 확실히 하우징 자체를 바꾸는게 가볍고 좋긴하지만 하우징이 불가능한 글램의 특성상

그리고 하우징이 더 이쁜 익뮤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듯.

확실히 평소에 그립감이 조금 미끌미끌한(거기에 둥글해서 비누라고 불릴정도... ㅡ,ㅡ) 상황에서

젤케를 끼우니 미끌거림은 덜한데 두께가....... ㅎㄷㄷㄷ;;;;

한손으로 잡기 약간 빠듯했는데 더 빠듯해졌음 ㅠ_ㅠ
Posted by sin835
이통 3사가 55000원이상의 데이터 요금제(올인원55/i-밸류/OZ스마트55)이용시 데이터 무제한을 내놓고

U+야 유심이 없으니 셰어링이고 뭐고가 필요없고 KT는 데이터 셰어링은 기존의 무제한 실시전 요금제에서

제공하던 용량과 동일한 만큼만 가능(i-밸류 750MB, i-미디엄 1GB 등), SKT는 데이터 셰어링도 무제한 요금제

사용시 무제한. 그러다가 슬슬 데이터 과부하, 트래픽 폭증, 어쩌고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방통위에서 Klru~ 이래서 못하던 도중......

오늘 드디어 기사가 떴음. 3월9일부터 700MB~2GB까지 요금제별로 셰어링 제한. 메인기기는 무제한.

즉 KT와 같은 방식으로 바뀐다고 선언.

3월 8일 이전까지 등록된 유심은 셰어링까지 무제한, 그 이후에는 셰어링 제한.......

웃기는건 요금제 가입 기준이 아닌 유심 등록일 기준. 3월 8일 이전에 가입했어도 유심을 9일 이후에 등록하면

그 유심으로 사용하는 데이터는 용량제한......

그리고 웃기는건 저런거 말하면서 하는 소리는 소수의 고객때문에 다수의 고객이 피해를 입기때문에 제한이란다...

진짜 x까고있네 ㅅㅂ ㅋㅋㅋㅋㅋ

그러면 다수의 고객이 피해보는 다른건 왜 안바꾸는데?

무료통화, 무료문자, 무료데이터라는 명목하게 이번 달 안에 다 안쓰면 날아감~ ㅂㅂ2 ㅇㅈㄹ해서 얻는

일종의 낙전수입들이 더 어마어마할건데......

아닌말로 300분 제공인거 1월달에 10분쓰고 2월달에 590분쓰면 1월요금+2월요금+290분요금을 내야되는게

합리적이야? 저런 사람이 한둘인줄 알아? 이런 대다수 고객의 피해는 모르쇠~ 하면서 데이터는 조금 피해온다고

줄창 언플하더니 결국 폐지시키고..... 니들이 짱먹어라 십장생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고객을 위해~ 다수를 위해~ 어쩌고 저쩌고..... 진짜 구역질 나고 토나올거같애!!!!!!!!
Posted by sin835
이어폰이 기본길이+볼륨조절기의 무지막지한 길이로 1.5m를 육박하는 상황에서 괜찮은 가격에 물고기모양

그런 줄감개가 아닌게 떠서 구입했음. 우편배송인데 무려 1주일 소모..... ㄷㄷㄷㄷ;;;

여태껏 3일정도면 도착했는데...... 하도 안와서 업체에 전화하려고했음 ㅋㅋㅋ

찍힌거 보니 25일..... 늦게보낸건 아닌데 =_=

도착했어요~ 1주일이나 나를 기다리게 한 줄감개씨...... -_-;;; 웹하드쿠폰은 왜 적어둔게요?

저 쓸데없는 웹하드쿠폰들. 봉투에 그대로 다시 넣어서 버렸음.

내 개인정보를 저딴걸로 사려하다니!!!

설치법. 별로 어려운건 아니고 양쪽에서 잡은 상태에서 가운데 돌려서 줄을 돌돌 감는 방식.

릴케이블 생각하면 편할듯. 클립도 있어서 가방같은데 낑구기도 나쁘진 않을듯

다 감고나니 왠만한 이어폰 2/3정도 길이 나오는듯. 적당히 조절하면 되겠다.

가운데 손잡이를 돌돌 돌려주면 돌돌 감기고 양쪽에서 잡아댕기면 드르륵~ 열리는 방식.

요긴하게 써야쥐... ㅋㅋㅋㅋㅋ
Posted by sin835
온라인으로 구매하다보면 간혹 위약금과 할부금을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위약금과 할부금.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사전상의 정의로 살펴보면

  • 위약금
    (違約金) [위약끔]
    [명사] [법률]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손해 배상 또는 제재(制裁)로서 지급할 것을 미리 약속한 돈.

  • 할부금
    (割賦金)
    [명사]
    1. 여러 번에 나누어 내는 돈.
    2. 몫으로 나누어 주는 돈.
    [유의어] 배당금.
근데 뭔가 더 어렵네..... ㅡㅡ;;;

아무튼 쉽게 설명하면 위약금은 일정기간 통신사와 계약을 하면서 이 기간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 통신사에 지불하는

돈을 말하고 할부금은 일정한 금액을 특정한 개월로 나눠서 내는 것이다.

한마디로 위약금은 계약기간만큼 쓰면 안내도 되는 돈, 할부금은 계약기간이 얼마건 결국 내가 내야 되는 돈인 셈.

따라서 12개월 약정에 위약금이 10만원이면 12개월을 사용할 경우 내지 않아도 되고 6개월만 사용할 경우에는

계약기간의 절반은 채웠으니 위약금의 50%인 5만원만 지급, 9개월을 채웠으면 75%를 채웠으니 25%인 2만5천원만

지급. 이런식으로 사용기간에 따라 차등지급하게 되는 것이고

할부금은 24만원짜리 기기를 24개월 조건으로 하면 한달에 만원씩 24개월동안 24만원을 다 지불하는 것이다.

따라서 약정은 짧을 수록 좋은거고 할부는 길건 짧건 상관없음. 다만 짧으면 왠지 돈이 더 나가는 느낌?

24만원짜리 24개월은 한달에 만원, 12개월짜리는 한달에 2만원이니.....

물론 요즘 SKT는 할부금에 위약금까지 걸기도 하는데 어떻게보면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할부금+위약금을 같은

액수로 책정할 때 위약금이 높은쪽이 좋다. 어차피 내야되는 돈이 많은거보다는 쓸 수록 안내도 되는 돈이

많은게 좋고 또 SKT는 5.9% 할부이자를 내가 내야하기에 할부금이 작을 수록 좋음.

하지만 위약금이고 할부금이고 불변의 진리는 숫자는 작을수록 최고라는거? ㅋㅋㅋㅋㅋ

간단요약 : 위약금 - 내가 쓰는 기간에 따라 안내도 되는 돈

               할부금 - 이렇든 저렇든 결국 내 주머니에서 빠져 나갈 돈
Posted by sin835
싸이월드도 귀찮아서 관리안하고 덕분에 방문자는 0으로 수렴.

블로그도 2006년도에 Innori시절 처음 개설하고는(그래서 블로그 접속주소도 아직 innori.com ㄷㄷ)

잠깐잠깐 건들다가 별로 재미없어서 안했다가 중간에 군대로 인해 제대로 방치.

그 후로 전역하고 2010년 초에 잠깐 또 올리다가 뜸했는데 11월달에 X10 Mini를 지르고 열심히 다투다가

겨우 해결책 찾고 정보공유 겸 작성하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관리한지 3개월이 지나고 드디어 3월달에 블로그

방문자 처음으로 4자리수 달성!!! ㅠ_ㅠ

아예 방문자가 없던 달도 있고 전혀 관리안했는데 한달에 무려 60명가량(!!) 되는 방문자가 왔다가기도 했고

Yesterday 17떴다고 와~ 하루만에 예전 한달 합쳐서 왔던 사람보다 많이왔어~ 이랬던 날도 있었는데

1월달에 컴퓨터관련으로 조금 늘어나다가 한 6월쯤부터 슬슬 식은거 11월달에 NX5와 X10 Mini 쌍두마차로

갑자기 수직상승하더니 12월엔 하루 방문자 세자리이상은 꼬박달성. 그리고 3월1일 드디어 1,011명 방문!!

네자리다 ㅠ_ㅠ

이게 확실히 눈에 보이는 수치가 있으니까 그만큼 더 흥미가 생기는구나......

예전엔 귀찮아서 안올릴것도 이런거 올리면 방문자 좀 늘어나려나? 싶어서 올린것도 있고 정보가 될까 싶어서

올린것도 있고 아무튼 예전보단 포스팅 할만한거 없나? 찾는게 좀 많아진듯.

이제 다음목표는 5자리.....까지 가기엔 좀 무리고 이제 꾸준히 4자리를 도전해봐야할듯..... 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재미나네~~~~~

한달 총합 방문자 1명, 방문자 자체가 없던 암흑기에서 09년 12월 한번 쉬고 10년 1우러부터 서서히 불붙다가

6월부터 잠시 식더니 10월이후 11월을 거쳐 폭발...... -_-b 2월이 28일로 제일 짧은데도 방문자수 탑!!!!

역시 유입경로는 search.naver.com이 넘사벽 1위. 그 다음이 cafeblog.search.naver 3위도 m.search.naver.com

5위도 cafe.naver.com...... 다음 여차하면 카페검색에도 밀릴기세 ㄷㄷㄷㄷㄷ;;;;

이것만봐도 국내 검색시장은 네이버가 확실히 1위, 그리고 네이버덕분에 방문자가 늘었음..... ㅋㅋㅋㅋㅋ

네이버블로그였으면 더 올랐으려나? 어떻게된게 티스토리가 다음계열인데 다음이 약해 -ㅁ-;;

예전에 1위하던 NX5는 사라진지 오래...... X10 Mini도 조금 열기가 식은듯. 단일 1위는 넘사벽의 아르마니폰

아몰레드빔이 다양한 검색어로 2위, 그 다음은 자잘한 애들이군.

다음번엔 또 뭐 올리지? 벌써부터 고민되네 ㅋㅋㅋ
Posted by sin835
사람이고 폰이고 항상 최신버전을 유지하는게 좋음.

물론 최신버전이라고 무조건 좋은것도 아니고 최신이라고 쓸데없는 오류가 발생하는 상황도 있지만

왠만해선 최신이 좋기땜시......

그래서 이번에 받아온 조이팝이 어디까지 올라왔나 확인하려고 싸이언 홈피에 갔더니

무려 2월11일. 나온지 얼마 되지않은 펌웨어가 있었음.

내거가 출고일이 2010년 10월이니 최신펌이 아닐확률은 99.9999%

그래서 업글하기로 했음.

피쳐폰이나 스마트폰이나 업글하는 프로그램은 같은듯. 삼성은 kies에서 다 진행하고 LG는

LG Mobile Update로 진행. 근데 설치파일은 B2CAPPSETUP.......

B2C App Setup의 약자인가 ㅡ.ㅡ;;

싸이언 홈피에 올라온 최신버전들. SU630(SKT 뉴초코), LB4400(아이리버폰)은 24일에 최신버전이

올라와있네...... ㅡ.ㅡ;;; 근데 전부 모델명+숫자인데 왜 조이팝만 KH390011이 아니라 KW3900011인겨?

LGMobile Update를 실행하면 정작 프로그램 이름은 LGMobile Support Tool ㅡ.ㅡ;;

일단 USB 드라이버가 없으면 USB 드라이버부터 설치하면 됨. 근데 저 드라이버도 통합인듯.

안드로원 펌업할 때 깔아둔 드라이버로 그냥 조이팝 설치됨.....

원래 있던버전이 KW390010. 아마 10월즈음에 나온 펌웨어 이후 2월11일에 나온 펌웨어가 최근인듯......

특이하게 컨트리 락 해제가 가능한 업데이트임. olleh wifi 프로파일이래야 어차피 네스팟쪽이고......

동영상에도 문제가 있었나? 아무튼 해서 나쁠건 없는 업데이트인듯. 컨트리 언락만해도.....

근데 KT에선 아이폰 외의 3G제품은 2010년 9월 이후에 출시되는 단말부터 해제된 상태로 출시라고 되어있는데

아몰빔도 최신펌에선 컨트리락 해제되어있다 그러고 조이팝도 최신펌으로 해제된다 그러고...... 9월 이전 출시품은

제조사에서 업데이트 해주면 되고 그 이후거는 풀려서 나온다는 소리인건가? ㅡ,ㅡ;;;

아무튼 업그레이드 시작하기로 상큼하게 업글시작!

휴대폰과 연결 확인중. 이상태로 75%까지 올라가더니 한참동안 응답없더니

이런 오류가 떴음. 말그대로 케이블 빼고 폰 재부팅 한다음에 다시 시도해봐라. 이른바 안돼요? 그러면

컴퓨터 껐다 켜세요. 같은 소리인데 역시나 잘됨...... 기기의 세계란.....

다시 끼니 휴대폰번호도 확인하고 별거 다 확인함

데이터 다운로드중. 저렇게 받고 압축풀고 나면 소프트웨어 업글로 넘어감.

문제없이 업글중. 근데 안드로원은 왜 안된거지 -_-......

폰에서 열심히 업글되는 상태. 다 끝나면 알아서 폰이 재부팅함.

업글 완료.

그리고 종료버튼 누르면 업글 프로그램에서 다시 연결하려고 하는데 역시나 최신버전이라 업글할거 없어요~

뭐 피쳐폰 특성상 크나큰 기능변화는 없지만 컨트리 락 해제만해도 업글할만한 가치는 있는듯.

문제는 해외나갈일이 없지만...... 글램들고 나가도 되지만...... -_-;;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