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가 55000원이상의 데이터 요금제(올인원55/i-밸류/OZ스마트55)이용시 데이터 무제한을 내놓고

U+야 유심이 없으니 셰어링이고 뭐고가 필요없고 KT는 데이터 셰어링은 기존의 무제한 실시전 요금제에서

제공하던 용량과 동일한 만큼만 가능(i-밸류 750MB, i-미디엄 1GB 등), SKT는 데이터 셰어링도 무제한 요금제

사용시 무제한. 그러다가 슬슬 데이터 과부하, 트래픽 폭증, 어쩌고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방통위에서 Klru~ 이래서 못하던 도중......

오늘 드디어 기사가 떴음. 3월9일부터 700MB~2GB까지 요금제별로 셰어링 제한. 메인기기는 무제한.

즉 KT와 같은 방식으로 바뀐다고 선언.

3월 8일 이전까지 등록된 유심은 셰어링까지 무제한, 그 이후에는 셰어링 제한.......

웃기는건 요금제 가입 기준이 아닌 유심 등록일 기준. 3월 8일 이전에 가입했어도 유심을 9일 이후에 등록하면

그 유심으로 사용하는 데이터는 용량제한......

그리고 웃기는건 저런거 말하면서 하는 소리는 소수의 고객때문에 다수의 고객이 피해를 입기때문에 제한이란다...

진짜 x까고있네 ㅅㅂ ㅋㅋㅋㅋㅋ

그러면 다수의 고객이 피해보는 다른건 왜 안바꾸는데?

무료통화, 무료문자, 무료데이터라는 명목하게 이번 달 안에 다 안쓰면 날아감~ ㅂㅂ2 ㅇㅈㄹ해서 얻는

일종의 낙전수입들이 더 어마어마할건데......

아닌말로 300분 제공인거 1월달에 10분쓰고 2월달에 590분쓰면 1월요금+2월요금+290분요금을 내야되는게

합리적이야? 저런 사람이 한둘인줄 알아? 이런 대다수 고객의 피해는 모르쇠~ 하면서 데이터는 조금 피해온다고

줄창 언플하더니 결국 폐지시키고..... 니들이 짱먹어라 십장생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고객을 위해~ 다수를 위해~ 어쩌고 저쩌고..... 진짜 구역질 나고 토나올거같애!!!!!!!!
Posted by sin835
이어폰이 기본길이+볼륨조절기의 무지막지한 길이로 1.5m를 육박하는 상황에서 괜찮은 가격에 물고기모양

그런 줄감개가 아닌게 떠서 구입했음. 우편배송인데 무려 1주일 소모..... ㄷㄷㄷㄷ;;;

여태껏 3일정도면 도착했는데...... 하도 안와서 업체에 전화하려고했음 ㅋㅋㅋ

찍힌거 보니 25일..... 늦게보낸건 아닌데 =_=

도착했어요~ 1주일이나 나를 기다리게 한 줄감개씨...... -_-;;; 웹하드쿠폰은 왜 적어둔게요?

저 쓸데없는 웹하드쿠폰들. 봉투에 그대로 다시 넣어서 버렸음.

내 개인정보를 저딴걸로 사려하다니!!!

설치법. 별로 어려운건 아니고 양쪽에서 잡은 상태에서 가운데 돌려서 줄을 돌돌 감는 방식.

릴케이블 생각하면 편할듯. 클립도 있어서 가방같은데 낑구기도 나쁘진 않을듯

다 감고나니 왠만한 이어폰 2/3정도 길이 나오는듯. 적당히 조절하면 되겠다.

가운데 손잡이를 돌돌 돌려주면 돌돌 감기고 양쪽에서 잡아댕기면 드르륵~ 열리는 방식.

요긴하게 써야쥐... ㅋㅋㅋㅋㅋ
Posted by sin835
온라인으로 구매하다보면 간혹 위약금과 할부금을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위약금과 할부금.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사전상의 정의로 살펴보면

  • 위약금
    (違約金) [위약끔]
    [명사] [법률]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손해 배상 또는 제재(制裁)로서 지급할 것을 미리 약속한 돈.

  • 할부금
    (割賦金)
    [명사]
    1. 여러 번에 나누어 내는 돈.
    2. 몫으로 나누어 주는 돈.
    [유의어] 배당금.
근데 뭔가 더 어렵네..... ㅡㅡ;;;

아무튼 쉽게 설명하면 위약금은 일정기간 통신사와 계약을 하면서 이 기간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 통신사에 지불하는

돈을 말하고 할부금은 일정한 금액을 특정한 개월로 나눠서 내는 것이다.

한마디로 위약금은 계약기간만큼 쓰면 안내도 되는 돈, 할부금은 계약기간이 얼마건 결국 내가 내야 되는 돈인 셈.

따라서 12개월 약정에 위약금이 10만원이면 12개월을 사용할 경우 내지 않아도 되고 6개월만 사용할 경우에는

계약기간의 절반은 채웠으니 위약금의 50%인 5만원만 지급, 9개월을 채웠으면 75%를 채웠으니 25%인 2만5천원만

지급. 이런식으로 사용기간에 따라 차등지급하게 되는 것이고

할부금은 24만원짜리 기기를 24개월 조건으로 하면 한달에 만원씩 24개월동안 24만원을 다 지불하는 것이다.

따라서 약정은 짧을 수록 좋은거고 할부는 길건 짧건 상관없음. 다만 짧으면 왠지 돈이 더 나가는 느낌?

24만원짜리 24개월은 한달에 만원, 12개월짜리는 한달에 2만원이니.....

물론 요즘 SKT는 할부금에 위약금까지 걸기도 하는데 어떻게보면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할부금+위약금을 같은

액수로 책정할 때 위약금이 높은쪽이 좋다. 어차피 내야되는 돈이 많은거보다는 쓸 수록 안내도 되는 돈이

많은게 좋고 또 SKT는 5.9% 할부이자를 내가 내야하기에 할부금이 작을 수록 좋음.

하지만 위약금이고 할부금이고 불변의 진리는 숫자는 작을수록 최고라는거? ㅋㅋㅋㅋㅋ

간단요약 : 위약금 - 내가 쓰는 기간에 따라 안내도 되는 돈

               할부금 - 이렇든 저렇든 결국 내 주머니에서 빠져 나갈 돈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