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플레이어, 곰오디오, 그리고 PC에서 쓰던 곰 프로그램 중에 안드로이드에서 사용 가능한 다른 어플은?


바로 곰TV!


곰플레이어나 곰오디오가 단순한 재생어플이었다면 곰TV는 말그대로 컨텐츠를 직접 제공하며 구입할 수 있는 어플이 되겠다.


물론 기존에도 곰TV 어플이 있긴했지만 이번에 3.0으로 업그레이드 완료.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다.


곰TV 시작 화면. 정말 TV안에 곰 얼굴을 집어넣었다. -ㅅ-;;;;;


TV브라운관에 헤드셋, 게임패드, 권투글러브....는 왜? 스포츠인가? 영화필름 모양에 팝콘도 이해는 가는데 장난감 블럭?은 진짜 모르겠다 =_=


아무튼 우주선을 보아하니 우주비행사 컨셉인듯.


어플 실행화면. 상단에 간단한 분류별, 하단에 오늘의 곰TV, 그리고 광...고


하단엔 무료영상이 뜨는데 뷰2의 4:3비율에선 다 안나오는건지 원래 그런건지 안보이므로 쿨하게 생략한다.


(더럽게 쿨하고 까칠한 누가보면 리뷰 아닌거같은 리뷰 -_-)


일단 무료영상부터 재생해봤다. 지니어스 시즌1, 2를 무료 제공한다기에 콩의 전설이 시작된 시즌1을 훑어보는 용도로 결정.


무료버전은 다운로드를 지원하는게 있고 지원안하고 바로보기만 지원하는게 있다.


시즌1의 경우는 다운로드를 지원하지 않는데 시즌2는 1200원에 48시간 동안 2회 가능 한 조건으로 가능하다.


물론 바로보기는 무료버전이니 당연히 무료.


영상 재생 중 우측하단 전체화면을 누르면 아래처럼 변한다.


우측 상단에 순서대로 팝업, 화면잠금, 닫기, 그리고 그 밑에 三모양을 누르면


아래와같이 재생순서(1회가 3개로 쪼개져있다.)와 화제의 영상이 뜬다.


설정화면이다. 되게 간략하게 LTE/3G같은 데이터망을 사용할 것인지 여부와 알림 받기 여부, 로그인 관련 설정이 있다.


하긴 뭐 외부 영상도 아니고 어플 자체에서 영상 실행하는거니 세세한건 필요없을듯.


이번엔 웹과의 연동을 위해 http://m.gomtv.com으로 접속해봤다. 웹과 어플의 연동성도 테스트 해 볼겸?


일단 영화 하나를 결제해보기로 했다. 하나 구매하면 바로보기or다운로드를 고르는게 아니라 아예 선택지가 다르다.


바로보기는 횟수제한없고 72시간 감상이 가능하지만 대신 와이파이 환경이 아니면 데이터망을 쓰지 않는이상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없다.


3G무제한이거나 와이파이 환경이면 쿨하게 바로보기가 편할듯?


다운로드는 48시간 동안 2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여기서 다운받고 저기서 다운받으면 끝......


데이터에 제약이 있다면 다운받기가 낫겠지만 시간이나 횟수 제약은 은근 걸린다.



나는 3G무제한과 여기저기 있는 와이파이가 있으므로 쿨하게 바로보기를 선택했다.


바로보기를 누르면 아래 창이 뜬다.


결제금액과 결제하면 남는 캐시, 사용캐시가 나오고 여기서 약관에 동의하고 결제를 누르면 된다.


별다른 확인작업 없이 로그인만 되어있으면 결제되는게 조금 단점인듯 싶지만......


한편으론 되게 간단한 결제방식이긴 하다.


(결제하려던 영화와 결제한 영화가 다른 이유는.... 실수로 앞에 스샷을 안찍어서 ㅡ,.ㅡ;;;)


그리고 나면 이렇게 바로 재생이 된다.


바로보기로 구매한 영상은 나중에 곰TV어플에서도 재생이 된다.


메뉴에서 구매 영상을 누르면


바로보기 가능한 영상은 여기에 언제까지 되는지 목록이 뜬다.


마찬가지로 다운로드 받은 영상은 다운로드란에 뜬다.


다운로드는 바로보기와 약간 다르다. 어찌보면 바로보기보다 더 쿨하게 결제를 요구한다.


먼저 곰TV어플에서 다운로드를 누르면


캐시로 결제합니다. 구매하시겠습니까? 여기서 확인누르면 그냥 끝날거 같아서 못눌렀다. =_=


모바일웹에서 다운로드를 누르면


다운로드인 만큼 곰TV앱에서 다운로드를 실행하고 곰TV 어플에서 재생하는 듯 하다. 물론 확인 누르면 쿨하게 결제해줄 것 같긴하다.


이렇게 어플과 모바일웹의 차이를 보다가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는데

곰TV 모바일이면 당연히 곰TV어플을 쓰겠지? 싶지만 최소한 바로보기에서는 그렇지 않다.


다운로드는 곰TV앱에서 다운로드 된다는걸 봐선 곰TV 앱은 무조건 필요하겠지만


바로가기는 곰TV 모바일이지만 곰TV 어플을 따로 요구하진 않는다.


무슨 말인고 하니......


곰TV어플에서 바로보기를 누르면 곰TV어플의 플레이어로 재생이 된다.


물론 곰 어플이니 곰플레이어 팝업플레이어에서 보여준 깔끔하게 구석에 붙는 기능도 지원한다.


이제 모바일웹에서 실행하면


뭔가 창이 다르다. 저건 순정플레이어에서 지원하는 스트리밍 플레이어의 창이다.


여기서 우측의 전체화면을 누르면 스트리밍 플레이어 전체화면으로 바뀐다.


바로보기는 굳이 곰TV어플을 안깔아도 내장 순정플레이어에서 지원한다면 바로 감상이 가능한 장점(?)이 존재한다.


곰TV어플 리뷰로 시작하긴 했지만 만약 곰TV의 컨텐츠는 마음에 드는데 별도의 어플은 필요없고 3G무제한이나 와이파이가 빵빵한 환경이라면


모바일웹에서 바로보기로 결제하는것도 괜찮은 방식인듯 하다.



물론 그런게 아니라면 맘편하게 다운로드로 가는게 진리..... ㅋㅋ


그래도 곰TV어플 자체 팝업플레이어도 지원하고(참고로 이전 곰TV어플에선 확실히 팝업플레이어는 지원안했다. 그래서 GSL 다시보기 할 때


팝업플레이어로 띄워놓고 다른 작업을 하고싶다면 아프리카TV에서 재생 후 팝업을 띄워야만 했다.) 결제방식도 간단하고 여차하면 다운로드 기능도


활용가능하니 깔아두는 것도 괜찮은듯 하다.


무료영상도 괜찮은게 많아서 잘 고르면 마음껏 즐길 수 있을 듯?


이렇게 곰플레이어, 곰오디오, 곰TV의 삼두(...)마차가 안드로이드에 새롭게, 혹은 달라져서 모두 등장했다! 와우 +_+




※ 이 리뷰는 ㈜그래텍이 후원하는 ’GOM친구’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sin835

※본 사용기는 정식 출시 이전의 어플을 사전에 받아 미리 작성하였으므로 일부 작동이 안되는 기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아직 출시 초기이므로 작동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토어에 정식 출시 후 다시 확인하여 해당 부분에 대해 정정할 예정입니다.


1부 곰브릿지, 2부 곰플레이어에 이은 곰브릿지와 함께 새로워진 또 하나의 프로그램.


3부는 곰오디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1부 곰브릿지 : http://sin835.innori.com/413)


(2부 곰플레이어 : http://sin835.innori.com/414)


곰오디오는 다리를 달고 과연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까?


우선 곰오디오도 외형부터 살펴보도록 하겠다.


우선 기존의 곰오디오 제품이다.


이번엔 새로운 곰오디오 제품이다. 일단 스킨의 색이 달라진게 가장 눈에 들어오며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된 부분이 새로 추가된 곰브릿지와의


연동 부분이다.


새로운 곰오디오의 스킨과 관련 된 설명이다. 마지막 수정일이 2014/03/25로 되어있다.


기존 곰오디오의 스킨과 관련 된 설명이다. 마지막 수정일이 2012/12/03으로 되어있다.


즉 기본 스킨 자체도 곰브릿지 연동과 함께 새롭게 바뀐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은 버전정보다.


새로운 곰오디오는 2, 0, 6, 0371로 되어있다.


기존 곰오디오는 2, 0, 5, 0138로 되어있다. 5, 0138과 6, 0371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사실 외형상의 차이는 크지않다. 곰브릿지 추가로 인한 스킨의 변경정도?


프로그램 자체도 기능상의 큰 차이는 없다. 혹시나 해서 기존 곰오디오를 설치한 상태에서 곰브릿지에서 파일 실행을 해봤는데


정상적으로 곰오디오에서 실행되었으니까. 곰브릿지에서 실행시키는데는 기존 버전과 새로운 버전의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즉 새로운 버전의 차이라고 하면 일단 아이콘이 변경 된 것과 곰브릿지의 추가에 맞춘 기본 스킨의 변경이라고 보면 된다.



그럼 이 곰브릿지와 연동되는 곰오디오의 활용에 대해 살펴보자.


사실 곰플레이어와 크게 다를게 없다. 곰브릿지에서 음악파일을 선택하면 알아서 실행이 된다.


곰브릿지에서 원하는 음악파일을 선택한다. 우클릭을 해도 되고 더블클릭을 해도 되고 원하는 음악을 선택해서 하단의 버튼을 눌러도 되고


선택지는 다양하다. 원하는 선택지를 고르면


이렇게 곰오디오가 실행되면서 노래가 재생된다.


그리고 영상은 아직 스트리밍을 지원하지 않았지만 음악은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U+Box에서 음악폴더를 선택하고 원하는 음악파일을 고르면


이렇게 바로 재생과 재생 목록에 추가 버튼이 내 폴더에서 선택할 때와 같이 표시가 된다.


여기서 원하는 선택지를 고르면 역시 곰오디오가 실행되면서 스트리밍이 된다.


스트리밍 처음엔 이렇게 주소가 표시되지만 해당 음원을 불러오는 작업이 끝나면


아래와 같이 해당 곡의 이름이 뜨며 다만 PC에 저장된 파일과 다르게 재생시간은 표시되지 않고 URL이라고 표시가 된다.


그리고 우측의 i버튼으로 표시된 재생 정보도 비활성화 되어 표시는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래도 스트리밍으로 인한 버퍼링같은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자주 듣는 음악파일을 다른데서도 듣고 싶을 때, 스마트폰에서 들을 수도 있지만


다른데서 PC를 쓰면서 PC로 듣고 싶을 때 U+Box와 곰브릿지만 있으면 어디서든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나만의 음악공간이 되는 것이다.


물론 구글뮤직의 경우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인터넷 주소로 접속만 하며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국내에서 가입이 힘들기에 그런 번거로운


과정이 싫다면 프로그램 하나 까는 수고정도만 감수하면 될 듯 하다.



다만 아직 스트리밍쪽에 아쉬운 부분이 남아있는데 스트리밍은 mp3파일만 지원된다.


U+Box에서 wma, wav, mp3파일만 음악폴더에 뜨는데 wma나 wav파일을 재생하려고 하면


이 상태에서 더 이상 진행이 안된다.


mp3파일보다 용량이 wav나 wma 무손실 파일은 4~5배 이상 크기때문에 불러오는 속도가 느려서 그런건가 싶어서 계속 켜놔도 넘어가질 않았다.


5분 이상 지나도 로딩이 안될정도면.........


그런 단점은 존재하지만 mp3파일에 한해서는 원활한 재생을 보장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아쉬운 부분은 곰브릿지에서 재생목록 추가를 선택할 경우 재생목록에 노래가 추가되면서 현재 재생중이던 노래가


처음부터 나오는 현상이 발생했다. 노래가 추가 될 때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하여 노래 듣다 아무생각없이 재생목록을 추가하면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되는 상황이 일어난 것이다.


물론 이는 곧 해결 될 문제인듯 하지만 사소하게 아쉬운 부분이긴 하다.



PC용 곰오디오 종합 결론


주요특징 : 곰브릿지와의 연동을 통해 음악파일의 쉽고 편한 재생 가능. U+Box를 통한 스트리밍 지원으로 어디서든 클라우드에 저장된 노래를 곰브릿지와


곰오디오만 있으면 들을 수 있음.


U+Box에 있는 다른 파일은 재생이 안되지만 PC에 저장된 파일은 wav, wma, ape, flac, m4a등의 무손실 파일까지 다 지원하기 때문에 곰오디오를 주력으로


쓴다면 곰브릿지는 곰오디오에 다리와 날개를 다 달아주는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본다.



※ 이 리뷰는 ㈜그래텍이 후원하는 ’GOM친구’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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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용기는 정식 출시 이전의 어플을 사전에 받아 미리 작성하였으므로 일부 작동이 안되는 기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아직 출시 초기이므로 작동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토어에 정식 출시 후 다시 확인하여 해당 부분에 대해 정정할 예정입니다.


1부에서는 곰제품의 다리, 곰브릿지에 대해 알아봤다.

(http://sin835.innori.com/413)


2부에서는 곰브릿지와 함께 새로워진 곰플레이어를 활용해 어떠한 상승효과를 보여줄지,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기존 곰플레이어와의 외형상의 차이점


곰브릿지와 연동기능이 추가된 곰플레이어. 기존 곰플레이어와는 어떤 차이를 보일까?


먼저 곰브릿지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플레이어의 모습이다.

겉보기엔 크게 달라진 모습은 없는 듯 하다.


다음으로 기존의 곰브릿지 기능이 없던 곰플레이어의 모습이다.


위 플레이어와 거의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굳이 차이를 찾아보자면


바로 빨간 박스로 표시 된 부분. 왼쪽부터 순서대로 제어창, 환경설정, 곰브릿지 기능이다.


이 외형의 차이가 존재하는 부분은 바로 여기였다.


곰브릿지 지원과 함께 추가 된 Gom2014스킨이다. 현재는 저 스킨에서만 곰브릿지 연동버튼이 존재한다.


그래서 새로운 곰플레이어의 스킨을 기존버전의 스킨폴더로 옮겨서 적용하면 어찌될까 하는 사소한 궁금증이 생겨났다.


별로 어려운 방법이 아니기에 기존 곰플레이어에 스킨을 옮겨서 적용을 시도해봤는데


잘못된 속성값에 BRIDGE라는 부분이 있는걸 보면 곰브릿지 버튼과 관련해서 오류가 나는듯하다.


뭐 기존버전에는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하겠다.


다음은 프로그램 버전의 차이다.


새로운 곰플레이어의 버전이다.


2, 2, 58, 5191로 버전이 나온다.


다음은 기존 곰플레이어의 버전이다.


2, 2, 57, 5189로 나온다.


기존 버전과 새버전의 차이는 57, 5189와 58, 5191의 차이라고 보면 되겠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사소한 차이는 프로그램 아이콘에서 나온다.


곰발바닥(?) 색도 바뀌고 기존엔 GOM에서 GOM PLAYER로 바뀐것처럼 프로그램 아이콘도 아래와 같이 바뀌었다.


안드로이드 아이콘도 그렇고 새로운 버전에서는 저렇게 바꾸기로 한 듯 하다.


일단 외형상의 차이는 곰브릿지 지원에 따른 스킨차이, 아이콘 변경정도 다른듯 싶다.



2. 곰브릿지와의 연동을 통한 영상 실행


곰브릿지와 곰플레이어를 연동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두가지다.


사실 두가지라고 할 것도 없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수준이긴한데......


1. 곰플레이어를 실행 후 곰브릿지 버튼을 눌러서 곰브릿지를 실행시킨다.


2. 곰브릿지를 실행 후 곰브릿지 영상에서 원하는 동작(지금 재생or재생목록에 추가)을 선택한다.


1은 굳이 안해도 되고 2를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곰플레이어가 실행된다.


곰플레이어에서 버튼을 눌러 실행하든 곰브릿지를 먼저 실행하든 나오는 창이다. 이미 곰브릿지에 대해 알아볼 때 설명했으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


여기서 원하는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바로 곰플레이어가 실행되며 우클릭을 해서 아래 선택지를 소환하거나 하단에서 바로 해당 버튼을 누르면 된다.


바로 재생을 누르면 해당 파일이 재생되며 재생 목록에 추가를 누르면 곰플레이어가 실행되지 않았을 때는 바로 해당 영상이 재생되며


현재 재생중인 영상이 있으면 재생목록에 추가가 된다. 곰브릿지는 폴더 등록시 영상만 따로 분류가 가능하니 원하는 영상을 추가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혹은 하단의 재생, 재생목록 추가, 삭제, 올리기를 통해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곰플레이어에서 탐색을 통해 수동으로 찾아가는 방식보다는 곰브릿지를 켜면 바로 목록이 뜨기때문에 훨씬 영상 등록하기가 수월하며


폴더별로 찾을 수도 있으니 정말 곰플레이어와 영상파일 사이에 충실한 다리역할을 해주고 있다.


다만 U+Box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살짝 있으니......


영상파일을 선택해도 내려 받기만 뜬다. 곰오디오는 mp3에 한정되긴 하지만 재생은 되는데...... 안드로이드 어플도 아니고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데


스트리밍이 지원 안되는건 살짝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인데 스트리밍은 지원안하고 업/다운로드만 지원한다는건


아직까진 반쪽 지원이라고 볼 수 있다. 정식 서비스 이후에 기대해봐야겠다.



PC용 곰브릿지 기능이 추가 된 곰플레이어 종합 결론


주요특징 : 기존의 곰플레이어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 곰브릿지와의 연동기능 추가.


곰브릿지를 통해 더욱 더 편리하게 파일을 관리할 수 있고 영상을 보는데 유용하게 활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 이 리뷰는 ㈜그래텍이 후원하는 ’GOM친구’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sin835

※본 사용기는 정식 출시 이전의 어플을 사전에 받아 미리 작성하였으므로 일부 작동이 안되는 기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아직 출시 초기이므로 작동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토어에 정식 출시 후 다시 확인하여 해당 부분에 대해 정정할 예정입니다.


곰플레이어와 곰오디오. 이 곰 제품에 날개 대신 다리를 달아 줄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이름부터 다리(Bridge)인 곰브릿지.


말 그대로 영상파일과 곰플레이어 사이, 곰오디오와 음악파일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프로그램이다.


거기에 U+Box라는 강력한 클라우드 시스템까지 함께해서 진정한 다리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과연 이 다리는 얼마나 튼튼하게 가교역할을 할 것인가?


먼저 곰브릿지의 실행화면이다.


영상과 음악이 담겨진 폴더를 등록하세요.


자주 쓰는 폴더를 등록해두면 파일 별로 모아보기 끝! 많은 파일을 관리하는 분들을 위한 검색 기능까지!


......라고 이야기 하고있다.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파일을 관리하기 위해 등록을 할 시간이다. 폴더 선택을 사뿐히 눌러주자.


이미 폴더를 등록한 상황이지만 폴더 등록을 눌러서 원하는 폴더를 추가시켜놓으면 된다.


상위 폴더만 등록하면 하위 폴더는 자동적으로 목록에 나오며 내 폴더 목록에 보이는건 6개까지 되는거 같지만 그 이상 가능하다. 최대 몇개까지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20개를 넘어 21개까지도 무난히 등록은 되었으니 크게 제약은 없을듯하다.


20개만해도 왠만큼 정리해선 대부분의 폴더가 들어갈 정도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그 이상도 가능할거 같긴한데...... 차마 그정도 잉여력은 안된다 ㅠㅠ


아무튼 이렇게 폴더를 등록하고나면 아래와 같이 목록이 생긴다.


등록한 폴더에 하위폴더가 있을 경우 이렇게 하위폴더가 먼저 목록에 나온다.


여기서 또 파일 종류별로 분류가 가능한데


영상을 누르면 영상만 따로, 음악을 누르면 음악만 따로, 문서를 누르면 문서만 따로 나온다. 더블클릭하면 연결된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물론 설정에 따라 곰 제품이 아닌, 다른 사용중이던 프로그램이 실행되도록 할 수도 있다.

(단, 곰 제품이 아니다보니 연동상의 문제인지 다른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재생이 바로 안되는 경우도 간간히 존재한다.)


다음은 곰브릿지의 또 하나의 기능. U+Box와의 연동이다.


U+Box라는 클라우딩 서비스를 곰브릿지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


아직 로그인 되기 전의 U+Box탭이다. 아이디가 없으면 회원가입을, 있으면 로그인 하면 된다.


U+Box 로그인 한 상태다. 위 폴더는 별도로 만든게 아닌 자체적인 폴더다.


파일을 업로드하면 U+Box에서 알아서 파일의 종류별로 해당 폴더로 분류를 하는 방식이다.


파일을 업로드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내 폴더에 등록된 파일 중에서 원하는 파일을 우클릭하고 U+Box에 올리기를 누르면 업로드가 진행된다.


전송상태를 누르면 업로드 시킨 파일의 전송상태가 나온다.


물론 다운로드도 가능하며 다운로드는 ↓로 나온다.


다만 U+Box에 업로드 하는건 별도의 폴더 구분없이 U+Box 자체의 자동분류 방식이다보니 약간의 문제점이 존재하는데


위와 같은 파일을 업로드 시켰다. 그리고 U+Box에서 위 파일들이 어떻게 분류되었나 살펴보면


ts파일은 분명 영상파일인데도 문서로 자동분류가 된다.


ts는 영상파일인데도 문서로 갔지만 tp는 영상으로 제대로 들어왔다. 그 외 mp4 avi는 제대로 분류되었다.


음악폴더엔 wav, wma, mp3만 표시가 되고있다. ape, flac, m4a는 표시가 안되고 있다.


사진폴더는 사진을 올린게 없으니 당연히 뜨는게 없고


휴지통에도 어떠한 파일이 없다.


분명 업로드를 했으나 ape, flac, m4a파일은 음악파일임에도 곰브릿지를 통한 U+Box에서는 찾을 수 없는 미아가 되었다.


내 폴더에 표시되는 음악파일이고 곰오디오를 통해 정상적으로 재생되는 파일이지만 U+Box에선 사라져서 보이지 않는 상태가 된 것이다.


아무래도 자동분류라 이런 상황이 생긴듯한데 살짝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U+Box외의 다른 부분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영상이나 음악파일을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관리하고 거기서 바로 연동해서 실행한다는 것.


거기에 검색기능도 지원해서 원하는 파일을 쉽게 찾아서 감상하고 들을 수 있는 환경을 갖춰주는 것은 파일이 많을 수록 아주 유용한 기능인듯 싶다.



PC용 곰브릿지 종합 결론


주요특징 : 영상과 음악, 문서파일까지 해당 파일이 존재하는 폴더를 등록해서 통합 관리 가능하고 바로 실행까지 가능한 진정한 다리역할을 하는 프로그램.


다만 아쉬운 점은 U+Box를 지원하지만 업로드 후 파일분류에서 약간의 부족한 점이 보인다는 부분. 그 외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다.


파일관리 부분에선 다리 뿐만 아니라 날개도 같이 달아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리뷰는 ㈜그래텍이 후원하는 ’GOM친구’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