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2012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받았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않는 스위치 -_-;;;;

분명 내가 이런걸 돈주고 샀을리는 없고 어딘가에서 받았을게 분명할 터. 근데 진짜 아무런 기억이 나지않는다.

원래 성격상 남한테 주거나 받은거 일일이 기억하는 성격이 아니긴하지만 진짜 모르겠네??? 내가 마우스를 뭐 클릭감

따져가면서 쓸 위인도 아니고 그냥 클릭만 잘되면 장땡이고 지금 쓰는 키보드도 기계식이라고 그래서 받았는데

버튼감이고 뭐고 일단 딸깍거리는게 마음에 들어서 쓰는중이라(물론 멤브레인 쓰라면 키감이 저질스럽긴하다 -_-;)

마우스도 교체할 일이 없었을텐데 아무튼 본의아니게 소장했던(과거형......)녀석.

이상하게 기억엔 짝수로 받은거같은데 5개네. 5버튼 마우스 교체하라고 준거였나? ㅡ,ㅡ;;;;;;

아무튼 내가 들고있어봐야 계속 먼지만 쌓일테고 어디서 줏어들은건 있어서 옴론 재팬이 스위치로 알아준다는 기억이

남아있기에 친구녀석에게 슬쩍 옴론 재팬 스위치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완전 반가운 기색이 느껴지는 말투로 필요하다

이야기하길래 쿨하게 5개 다 줘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잘 쓰겠지...... 나도 대신 얻어온건 있긴하지만 ㅋㅋ

여기저기 굴러다니던 옴론재팬 스위치


시력 4.0으로 약 5초간 뚫어지게 쳐다보면 착한사람은 OMRON JAPAN이란 글씨가 보임..... -_-;;;


D2F-01F. 저 동그라미가 영어로 O인지 숫자로 0인지 왠지 영어같아서 O1F로 쳐봤는데 몇개 안뜨길래(국내 사이트는

두개정도, 나머진 한자어 난무 -_-) 01F로 쳤더니 우수수 뜨네? 해외도 헷갈리는 사람이 많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닥시스 2.0쓰는 케이블도, 구라광랜도 답답한 세상에서 VDSL도 아닌 아직도 이게 존재하나? 싶을정도의 ADSL......

진심 궁금해서 그동안 생각만 해오던 일을 실행해봤다. 그것은 바로 요즘 속도가 어쩌니 하면서 욕먹는 3G망 -_-;;;

명색이 유선 Vs 무선인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것인가?

물론 그 전에는 해보고싶었지만 데이터 100MB, 그 이후에는 무제한인데 무선랜이 없어서 테더링 불가. 그러다가

오늘 탭 충전용으로 케이블도 들고온김에 USB테더링으로 시도. 아마 연장케이블까지 있어서 탁 트인위치에만

있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르겠네. 아무튼 이 극악의 ADSL속도를 확인해봅시다. ㅡ,.ㅡ;;;;

ADSL. 다운속도 1Mbps도 못넘는 위엄. 닥시스 2.0 케이블 업로드가 이정도 나오겠다..... 업로드는 122 ㅋㅋㅋ

왠만한 jpg파일도 몇초 걸리는 업로드. 그나마 지연시간은 중간에 튄거 감안하면 유선이라 20이하인게 그나마

다행? 근데..... 와이파이가 이정도 지연율인데 ㅡ,.ㅡ;;;;

탭으로 연결. 다운은 2Mbps를 거뜬히(...) 넘는 무자비한 속도. 업로드도 400k가까이 나오는 위엄.


지연시간은 무선의 압박으로 100ms가까이 나오긴하지만 순수 다운로드요으론 이게 훨 나을듯 ㅡ,.ㅡ;;;;


근데 문득 드는생각이 이 두개를 묶으면 속도가 잘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구글링하다가 어댑터설정에 보니


네트워크 브리지라는 부분이 보임. 그래서 그냥 묶어보고 테스트했더니......


와우? 다운속도는 오히려 안나왔지만 업로드는 559kbps. 지연시간은 오히려 튀는거없이 골고루 나오고 한마디로


ADSL의 유선기반 지연값+3G의 더 빠른 다운로드속도+업로드속도가 합쳐져 나온기분. ㄷㄷㄷㄷㄷ;;;;;


둘이 브리지로 묶었더니 이렇게 나온다니 대체 뭐지? 근데 단점은 불안정해서 그런지 인터넷이 간헐적으로 끊김.


그거만 해결하면 제대로일듯. 물론 이게 USB테더링 방식이라 유선으로 인식되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아무튼 순간


놀라워라~~~ ㅋㅋㅋㅋㅋ


아무튼 와이브로만 서비스되었으면 진심 와이브로가 넘사벽이었겠네. SKT와이브로가 ADSL도 겨우 들어오는 동네에


서비스할 가능성은 없으니 천상 3G속도가 더 올라가길 기다려야되나? 진심 3G모뎀 하나 구해서 ADSL 그냥


치워버리고 3G쓰는게 나을듯 -_-;;;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지난 8월말, 블투 키보드를 만원정도밖에 안되는 가격에 팔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홋? 하고 찾아갔더니 무려


11,200원에 배송비도 없다는 가격을 발견!!! 다만 해외판매자가 직접 파는건지 배송이 늦는다고 그러길래 뭐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하면서 결제하고 빈둥빈둥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거의 가지도않는 지마켓이라 아낌없이 쿠폰 투하!!!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블투 키보드 구입완료 ㅋㅋㅋㅋ


다만, 진짜 늦게오긴 엄청 늦게옴. 하도 안오길래 추석연휴 크리꼈으니 추석 지나야 오겠지 했는데 오늘 왔네? 음...


대략 열흘만에 도착이라니. 뭐 2주정도 걸리기도 한다고했고 거기에 추석연휴도 있으니 어찌보면 빠른걸지도?


조촐하게 도착. 우편으로 보낸듯. 택배로는 안뜨는데 우체통에 들어있었음. 정말 해외 판매자 맞는듯. 홍콩 어쩌고


써있는거보니 ㅋㅋㅋㅋㅋㅋㅋ


키보드. 무게가 0.079kg면 79g이라는건가? 가격은 USD:8이면 8달러라는거고? 뭐 어쨌건 해외구매긴 해외구매 ㅋㅋ


포장은 되게 조촐하다. 어차피 키보드니까 집어던지지 않는이상 부서지진 않을테니까 ㅡ.ㅡ


키보드, 케이블, 드라이버&메뉴얼 CD 끝. 근데 뭐 데탑에선 쓸 일이 없을테고(블투 안됨. 동글 사지않는이상 -_-)


안드로이드는 갤탭은 HID가능해서 굳이 어플필요없이 블투 테더링하면 입력가능하고 한영전환만 딩굴 깔아서 쓰면


된다고 하니 그대로 봉인 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판의 위엄으로 한영전환 및 한글각인은 없음.  한영전환을 어플말고 키매핑으로 해결 안되려나......


구글링 좀 해봐야할듯 ㅋㅋㅋㅋ


뒤에는 뭐 정보도 그닥없고 역시 마데인 차이나 -_-b 그래도 대기시간이 400시간 넘어간다니 정말 후덜덜한듯.


호핀킷과 비교. 배열자체는 호핀킷이 컴퓨터 키보드랑 비슷한듯한데 아무래도 크기자체가 넘사벽 ㄷㄷㄷㄷ


무엇보다 호피닛은 약간 딱딱하게 눌러야되는데 저 키보드는 엄청 부드러움.


호핀킷의 장점 : 갤럭시 계열에서 음악컨트롤 하면서 블투리시버로 활용하면서 키보드 사용이 가능하다.

블투키보드의 장점 : 키감도 적당히 물렁하고 크기가 크니까 누르는게 만만함.

뭐 두고두고있으면 쓸만할듯 ㅋ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하드가 부족해 죽을 거 같아서 새로 지른 2TB하드. 이미 한번 이야기하긴 했지만 사실상 시게이트랑 WD밖에


남지않은 선택지에서 WD도 워낙 삐그덕거리고 시게이트는 CC31의 뜬금없는 벽돌이 말이 많았지만 CC32로 바뀌고


문제가 사라졌다는 글과 성능도 괜찮다는 평(어차피 데이터저장용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 그리고 쓸데없는 고퀼인


사타3 지원(이건 영향은 솔직히 없었음)에 가격도 5천원가량 더 저렴한 고로 결제해서 열심히 택배타고 오늘 도착!


순식간에 1TB에서 3TB로 증설이구나!!!! 역시 사진+동영상은 하드용량을 엄청 먹어 ㅠㅠㅠㅠㅠㅠ


조촐한 택배박스. 뭐 어찌보면 택배로 받는 것 중에 가장 불안한게 하드지만 -_-;;;


박스에서 전혀 움직임이 없도록 뽁뽁이로 가득 매운 센스!!!! 좋구나~

뽁뽁이에 앙증맞게 쌓인 하드. 그러고보니 사타케이블을 샀어야 하는데 그걸 망각했음 -_-;;;;


그나마 집에 사타케이블이 있었으니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케이블 택배비주고 사기도 아깝고 우편으로 받으려면


세월아 네월아....... 하드 하나는 봉인할뻔 ㄷㄷㄷㄷ


하드디스크의 상징처럼 되어버린 비닐찢고 유통사 스티커 붙히기. 근데 WD는 유통사 여러개에 엄청 바뀌고 그러든데


시게이트 PC디렉트는 진짜 엄청 오래가는듯? 받으면 거의 PC디렉트고 -ㅅ-;; 아니 그 전에 PC디렉트말고 유통사가


더 있긴하나? 시게이트는 발아프다는 안사봐서 -_-........


뒷면은 깔끔하게..... 어느순간 기판을 뒤집어 다는게 정석이 되어버림


4월 11일생. 2주정도 지난녀석이군. 펌웨어는 최근제품이다보니 당연하게 CC32. 굳이 펌업하고 그럴 필요는 없겠네


그것도 솔직히 은근 귀찮음 ㅡ,.ㅡ;;;


바라쿠다 LP에서 Green으로 바꿨는데도 여전히 LP라고 나오는구만. 처음엔 LP래서 Low Profile? 무슨 하드도 얇은


하드가 나오나 했는데 알고보니 Low Power...... 뭥미;;;; 그러고보니 예전에 500GB 플래터 한장짜리 슬림하드도


나왔었는데 요즘은 안나오는듯? 뭐 슬림이래야 3.5인치지만


깔끔한 뒷판. 특이하게 5900RPM(WD는 가변RPM이라 쓰고 5400RPM이라 읽음)을 채용. 근데 뭐 7200RPM이라고


해봐야 SSD만도 못한거 데이터 저장용이면 역시 용량큰게 깡패! 근데 전송속도는 왠만한 7200RPM이랑 맞먹는다고


하니....... 액세스타임이야 회전속도의 한계때문에 밀리긴하지만 어차피 액세스는 중요한게 아님. 메인은 SSD ㅋㅋ


집에 이상하게 굴러다니던 160GB 7200RPM 삼성하드랑 함께. 왠만큼 부족했으면 그냥 저거달고 끝내겠는데 이건 뭐


왠만큼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 그냥 사버림. 근데 지금보니 용량이 2TB가 아니라 2000GB로 적혀있음. -ㅁ-;;


데이터 어느정도 옮기고나서. 2TB->1.81TB..... 사라진 용량이 190GB임 -_-;;;;; 벌써 저기 위에 나왔던 하드하나

용량이 사라짐 ㅠㅠㅠㅠㅠ 한 4TB짜리 나오면 300GB는 거뜬히 날아가겠구만..... 쩝;;;;

어쨌건 얼른얼른 옮겨야지. 하드에 불 끄기 ㄷㄷㄷ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역시나 아버지 컴에 스피커가 아주 초저가형 SUPER BASS WOOFER라고 써있지만 실상 저질사운드만 내뿜는


스피커라 하나 영입하라는 명을 받들어 구입한 스피커. 다만 내가 쓰던 스피커를 넘기고 내 방에 새로 달아두려고


산거라 좀 큰걸로 샀음. 근데 스피커값 은근 비싸짐..... 뭐 스피커 자체가 스펙이 나날이 발전하는 녀석은 아니지만


어떻게 예전에 살때보다 가격이 비싸지? -_-;;;


예전엔 이거보다 무게가 덜나가는걸 용산에서 들고왔는데....... 이제는 못하겠다 ㅠㅠㅠㅠ


택배로 신청 -_-;;;


이번엔 사뿐하게 2채널로 바꿔봤음. 이유는? 그냥......


뭐 허접한 2.1보단 2채널이 낫다는 이야기도 있긴하지만 막귀에게 그딴거!! ㅋㅋㅋ


뭐 자잘한 스펙이 써있긴한데..... 어차피 못알아봄 패스 -ㅁ-;;;


열자마자 어우 묵직해 묵직해 묵직해~


박스 개방. 드릅게 무겁네 ㅎㄷㄷㄷㄷ


밑에도 완충재~


스피커/연결선/설명서 끝. 참 간단하네요 =_=


볼륨조절부는 딱 세개.  저음/고음/전체 ㅋㅋ


전면에 뺀질뺀질한(?) 뭔 코팅? 아무튼 그거 ㅡ,ㅡ


뒷면...... 근데 왜 초점이 뒤에맞았냐 -_-;;


양쪽 스피커 연결, 컴퓨터랑 연결, 전원 끝. 아...... 구석에 조용히 숨어있는 헤드폰 연결단자 -ㅁ-;;


전체적인 세팅...


스피커 선이 딸려서 좌/우 변경해서 넣었음. 한쪽은 공간이 부족해서 수냉라디위에 사전쌓아서 2단으로 -_-;;;

뭐 감상평은...... 막귀라 구분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기분상 좋아진듯... ㅡ,ㅡ;;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잘 쓰던 인옵 3.0이 클릭이 제대로 되지않으니 하나 달라는 아버지의 명에 의거 하나 사려했는데

비싼거 사드려도 어차피 기능 안쓰실거고 그냥 만만한거 하나 고르자 싶어서 걸린게 GP-M3100이라는

아주 저가형 마우스. 뭐 저가 마우스가 그게 그거겠지만 그래도 디자인도 괜찮아 보이고 완전 저가형보다는

크기도 그렇고 괜찮겠다 싶어 구입 : D

박스에서도 절약정신.... ㄷㄷ


저노무 쓸데없는 다운로드 쿠폰들 -_-;;


뭐 되게 조촐함. 800dpi면 뭐 된거 아닌가..... -_-;


뭐 별거있나.... 그냥 마우스밖에 =_=


그대로 끝.

뭐 마우스는 원체 아는게 없으니..... 대충 굴려봤더니 나쁘진 않음. 그냥 막 굴려봅시다. -ㅁ-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여태껏 최소 메인스트림(600번대)만 사다가 이번에 처음 구매해본 보급형 그래픽카드 무려 400번대 시리즈를

구매하게 됐음.

원래는 내장그래픽보드인데 모니터출력이 안되서 보드문제라길래 내장그래픽이 훅~ 가셨구나~ 싶어서

저전력에 싼걸로 골라서 산건데 그래픽카드 따로껴도 화면이 안나와서 혹시? 하고 램슬롯 바꿔보니 Ok......

환불할까하다 어차피 내장그래픽보단 썩어도 준치라고 그냥 외장그래픽 달아두기로 했음.

뭐 안되믄 난중에 다시 떼와서 백업용으로 쓰지 뭐..... 킁;;;

아무튼 그런고로 간략한 설명 고고 -_-b

ATi... 아 미안 AMD Radeon HD 5450(처음 이런 댓글보고 감명깊어서 써먹기로 ㅋㅋㅋㅋ)

근데 뭐 저긴 아직 ATi Radeon이니 그냥 통과 ㅡ,ㅡ;;;;

이런 그래픽카드의 제일 위험한점은 HyperMemory(쉽게말해 내장그래픽처럼 메인메모리를 끌어와서 그래픽카드가

써먹는 방식)로 지원하는 메모리를 얼핏 그래픽카드의 메모리로 착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_-;;

그러고보니 여태껏 컴퓨터 살때 하드디스크는 WD, 그래픽카드 라데온은 사파이어, 지포스는 PC파트너제품으로

골랐는데(뭐 PC파트너나 사파이어나 취급 그래픽카드 빼곤 사실상 같은동네지만 ㅡ,ㅡ;;) 지금 쓰는 컴만 예외가

적용된 컴이란거......(하드디스크 삼성, 라데온 HIS)

뭐 잡다한 설명이 써있지만 어차피 저가형에 바라는건 전력이나 조금먹고 HD가속만 잘 해주면 된다. 패스~

역시나 우리 이만큼 받았어요~ 대략 2002년에 만들어서 저만큼 받아먹었음+이런기능 있음+그래픽카드메모리와

시스템메모리에 따른 HyperMemory용량.(근데 웃긴건 윈7, 비스타에서만) -ㅅ-;;

프리미엄 그래픽이래봐야 저가형일 뿐이고..... 뭐 고리쩍 6600, 7600보단 쬐끔 낫긴하지만 -_-;;

ATI 스트림은 뭐 쓸것도 없고 크파X는 이거 크파할바엔 5670 -_- 그나마 괜찮은건 40nm라 저전력

그리고 LP브라켓이 있어서 매너있게 슬림형에도 쏙~

뭐 보급형은 거의 기본이지만...


포장박스가 환경을 생각한(이라 쓰고 원가절감이라 읽어주는게 예의)형태..... ㄷㄷ

뭐 내용물이야 설명서, LP브라켓, 설치CD(스티커는 기본 ㅋㅋㅋㅋ), 제일중요한 그래픽카드, 그리고 저건 두번이나

설명해주는 HyperMemory관련 =_=

역시 저가형은 슬림한게 매력. 그래도 D-SUB,HDMI,DVI를 고루 갖추고 방열판이라 무소음의 매력까지 ㅋㅋ



손떨릴정도로_숨막히는_5450의_뒷태.jpg -_-;;

HDCP재생됨요...

크게 의미없는 초 간략 벤치 윈7 체험지수. 8600GT는 남은 사진이 이거뿐이라 옛날거 재탕~

어차피 3D마크처럼 CPU에 크게 영향안받으니 걍 고고~

5.9/6.4. 아무리 옛날 80nm래도 역시 메인스트림은 죽지않아~ ㄷㄷ

5450 점수. 3.8/5.8...... 응?? 뭐냐 이건?? 에어로 돌리는게 게임돌리는거보다 더 빡세단 소리??? ㅡㅡ;;;

뭐 점수상으로만 보면 3D게임은 한세대 전 메인스트림 싸다구는 못때려도 턱밑에서 위협정도는 가능하나 에어로는

그냥 포기하셈인....... -_-;;

5670 점수. 7.0/7.0 하지만...... 쿼드코어, 8기가, SSD에 밀려 제일낮은점수가 되어버린 슬픈영혼 ㅠ_ㅠ

HD5450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자면

장점 : 저전력. 정말 전기 안먹음. 4770에서 갈고닦은 40nm실력을 적용한 5시리즈답게 전력소모벤치에서 바닥을

굳건히 지키는 소모량. 최신형이라 HD가속가능. 다양한 단자지원. 내장그래픽보단 훨~~~ 좋음.

단점 : 근데 신품가 기준으로 40000원~45000원수준이라 참~ 애매함. 중고로 저 가격대 찾아보면 8800GT도 있고

9600GT도 있고 아무튼 훨~ 성능좋은 녀석들이 깔리고 깔린터라 A/S의 이점이나 저전력의 이점, 새제품을 뜯는

설렘을 빼면 게임에선 밀릴수밖에 없음. 뭐 어차피 저가형을 게임하려고 사지는 않지만 =_=;;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원래 가방은 따로 넣어야되는데 분류 새로 만들기 귀찮아서 마우스랑 패키지 -_-;;남자라면 핑크!!!!!!!!! -_-;;

기존마우스 뽀개먹고 업체에서 주는 번들마우스(?)쓰다 하나 구입...... 저노무 웹하드 쿠폰은 -_-;;;

예전에 인화권 무진장 뿌렸는데 그거나 좀 뿌리지......

나름 레이저다. 게이밍은 중요한게 아니고 레이저레이저레이저!!!! =_=

(급 화벨변경....... -_-) 부속품 참 단촐하네......(PC방 10팩 각개로 파는거라 대신 가격은 저렴)




(급 화벨 재변경..... -_-;;)

크기는 생각보다 안큼. 1600dpi놓고쓰니 평소엔 겁나 편함..... ㅋㅋㅋㅋㅋ

패키지로 묻어가는 가방. 카메라가방이되 카메라가방임! 하고 안외치는거 찾다가 당첨.

나름 이바닥에선 유명한....가? 아무튼 로우프로 익스체인저 메신저 뭐시기 가방이랜다 ㅡ.ㅡ;;

(플래시 광량조절 실패) 그냥 매고다니면 카메라가방스럽지 않아서 좋음. 근데 왜 지금보니까 카메라가방같니?

수납공간도 적당하고 구매실패는 아닌듯 훗...

가방은 별로 쓸말이 없음 -_-;;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군대가기전에 7600GS를 사용하다 필테로 8600GT로 교체 후 올 초 컴퓨터를 갈아엎을때도 그래픽카드만은

꿋꿋히 버텼으나 종종 이상증상을 보이더니 한순간에 훅! 가신관계로 -_-;; 무려 백만년만에 그래픽카드 구매와함께

백만년만에 용산방문 직수령한 역사적인 그래픽카드 5670 -_-;;;

(확실히 카메라가 좋으면 뭘 찍어도 좋아보이는구나 ㄷㄷㄷㄷ)

그래픽카드에 관심을 끊은지 오래라 뭘 살까 고민하다가 매번 600대를 샀던 전통에 의거..... 5600대로 -_-;;

(9550->7600->8600->5670)

한줄요약 : 이거 겁나 좋은거임 ㅋ

그의 빠르고 시원하고 조용한...... -_-;;;;

요즘은 리테일로 절대 못구하는 사일런서방식의 IceQ 쿨러. 물론 수냉달려서 바로 떼버리고 봉인 -_-;;

600대라 정.말 허벌나게 조촐하다. 스티커는 넣어준게 신기한.... 음?

나름 아웃포커싱 해보려고 특정부위 초점잡았으나 번들로는 힘든건가 ㅠㅠ




그래도 어느정도는 날아간다. 역시 판형이 깡패 ㄷㄷ

수냉장착을위해 쿨러를 날려버리고. 접사의 한계로 이게 최대치다 -_-;; 제품사진 찍을때마다 접사필터를 사야되나

심각한 갈등 ㅠㅠ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어제새벽 3시까지만해도 정상적으로 잘 되던 인터넷

오후2시에 켜보니 안됨....... 덕분에 졸지에 삽질 시작 ㅡㅡ;;

보드 내장랜이 죽었나 싶어서 외장랜카드로 테스트 안됨.

그 랜카드도 이상있나 싶어서 다른 랜카드로 교체 테스트 안됨.

공유기 죽었나 싶어서 직접연결했더만 그래도 안됨.

FTTH모뎀 포트가 죽었나 싶어서 바꿨는데 역시나 안됨.

A/S신청하려고 모뎀에 붙어있는 콜센터로 전화연결........ 4~5차례 연결해도 안받음.

100번으로 전화연결. 그쪽에선 이상없다 그러고 5분있다 켜보고 안되면 기사 와야한다는데

10분이 지나서 켜도 안됨. 내일까지 못하겠구나 싶었는데 TV켜놓고 있다가 작업표시줄 보니까

인터넷 연결된 상태로 뜸. 응? 하고 켜보니까 인터넷 연결 잘 됨. 공유기 다시 연결하니 세컨컴에

무선인터넷도 정상적으로 연결됨........

뭐지? 한 3시간동안 달라진건 하나도 없는데 갑자기 인터넷이 연결되는건?

정말 QOOK하고 밟혀봐야 생SHOW를 안할라나? 일단 내일 기사방문은 그대로 해야겠다.

어차피 모뎀도 교체 해야하니까(여름되면 지 혼자 열받아서 픽! 가버리는 모뎀님하.......)

내가 진짜 FTTH만 안들어왔어도 확 바꿔버리는건데 망할........ 다른데는 다운만 100Mbps여 ㅠㅠ

덕분에 내장랜만 죽였다 살렸다 오만 생SHOW를 했구만........

진짜 SHOW를 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