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2012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당장 12시간뒤면 개막경기 하고 있을상황에 1주일전에 갔던 시범경기를 이제야 올리는 미칠듯한 뒷북!!!!!


사실 야구장에 가본적도 있고 무려 덕아웃을 거쳐 경기장안까지 들어가기도 했지만(목동... ㅋㅋ)실제 야구경기는


한번도 못본터라 겸사겸사 가봤음.


사실 나는 특정한 응원팀이 없지만 아버지영향으로 두산쪽에 아무래도 1%라도 관심을 주는터에 금요일에 문학에서


두산vsSK전이 있기에 출동. 목동에서 넥센전 있었으면 거기가 더 좋았겠지만 거리상으론 목동>>문학>잠실정도라


홈구장 내비두고 원정구장으로 출동 ㅋㅋㅋㅋㅋ


NX5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6 | 0.00 EV | ISO-200

시범경기라 사람도 그닥없는데 최전방까지 개방되어있어서 지금이 아니면 언제 가보냐싶어 돌격!!


NX5 | Aperture priority | 1/180sec | F/5.6 | 0.00 EV | ISO-200

확실히 가깝기는 겁나 가깝더만. 본 경기때 여기있음 숨소리도 들릴기세 ㄷㄷㄷ


NX5 | Aperture priority | 1/180sec | F/5.6 | 0.00 EV | ISO-160

망원을 샀다면 두 선수 얼굴까지 찍혔겠지만 번들이라 Fail;;;


NX5 | Aperture priority | 1/180sec | F/5.6 | 0.00 EV | ISO-200

깨알같이 공던지는 연습중인 선수들. TV랑 다른맛은 확실히 있음.


NX5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6 | 0.00 EV | ISO-200

다만 저 그물망때문에 타자쪽은 보는데 은근 영향이...


NX5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5.6 | 0.00 EV | ISO-200

아오 망원이었음 투수 표정까지 찍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


NX5 | Aperture priority | 1/180sec | F/5.6 | 0.00 EV | ISO-160


NX5 | Aperture priority | 1/180sec | F/5.6 | 0.00 EV | ISO-160

두산 수비중에 한쪽에서 계속 뛰고있는 투수...가 아닌 타자 윤석민선수. 처음엔 응? 왜 저렇게 뛰고있나 했는데

지명타자라 수비를 안나가니까 몸 굳을까봐 계속 풀고있는거였음. 근데 정말 얼굴까지 다 보이는 근거리 ㄷㄷ


NX5 | Aperture priority | 1/180sec | F/5.6 | 0.00 EV | ISO-160


NX5 | Aperture priority | 1/180sec | F/5.6 | 0.00 EV | ISO-160


NX5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5.6 | 0.00 EV | ISO-100

전광판에 투구수랑 B/S 갯수까지 나오는건 처음알았음 ㅋㅋㅋㅋ


NX5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5.6 | 0.00 EV | ISO-100

저렇게 타자들 타석나올때마다 기록 보여주는듯.


NX5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5.6 | 0.00 EV | ISO-100


NX5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5.6 | 0.00 EV | ISO-100

아버지께서 앞이 오히려 경기보기 안좋다고 뒤로 후퇴.


NX5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6 | 0.00 EV | ISO-100

일단 다다음주말에 목동에서 넥센전 있기에 한번 가볼까 생각중인데 이렇게 찾아가는것도 나쁘진 않은듯.


다만 홈경기를 가야 자주가기 쉬운데 잠실이 은근 거리 및 교통압박인 위치라 난감 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친구따라 강남가는것도 아니고 친구따라 처음 가본(이런 경기장이나 공개방송 하는 곳은 전혀 가본경험 없음 ㅋㅋ

이번에도 그냥 토요일날 마땅히 할게없는데 친구가 같이 갈 의향있냐고 물어봐서 묻어갔던건데 의외로 괜찮은듯?)

GSL 경기장이었는데 1주년 기념 올스타전에 결승전에 축하공연에 본의아니게 제대로 얻어걸린듯 싶네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어찌어찌 입장해서 경기장 딱 들어갔는데...... 와 대박 ㅎㄷㄷㄷ;;;;; 집에서 곰TV로 보는것보다 현장의 그

어마어마한 화면크기와 현장소리때문에 몰입도 최고!!!! 거기에 경기들도 다 대박이었고 한번 갔는데 중독될 기세....

와 진짜 안구정화가 이런 기분인가? 스타2가 원래 저런 화면이었나? 싶은 느낌이 들면서 같이 간 친구녀석한테 다음

관람할 기회 있음 또 가자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시간이 없는관계로 결승 1세트까지만 보고 나오긴했지만

시간만 있었다면 끝까지 다 보고왔을듯 하다.

간김에 사진 좀 찍어봤는데 하필 주력카메라(NX5)를 친구녀석 놀러간다해서 빌려줬는데 그 중간에도 무려 두번이나

더 왔다갔다했는데 정작 이런상황에선 밀려난 카메라(A620)을 써야한다니 안타깝긴했지만 뭐 그래도 생각보다는

똑딱이 치고 선방한듯 -_-;;;;;




어떻게 찍다보니 타이밍이 이런 타이밍에...... 제대로 태양권 작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미.... 흔들렸넹 ㅡ,ㅡ;;;; 그나마 다른거 심하게 안흔들린게 기적이긴 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자기팀이 이기면 업어준다더니 목마를 태워버립니다...... 근데 보는사람도 조마조마한 이 감정은 어떡하나요 ㅠㅠㅋ


이정훈 선수가 승리하고 세레머니를 콩댄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급작스러워서 부랴부랴 카메라 다시 켜고


찍는데 타이밍이 예술 -_-;; 얼핏보면 오른쪽이 짤려서 왼쪽에 붙은줄 알게생겼네 ㄷㄷㄷㄷ;;;






최종승리 기념으로 앵콜 콩댄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웃겼는데 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신들려보인다..... ㄷㄷㄷ;;;


민망함에 얼굴을 가리십니다. 방송카메라엔 안찍혔던걸로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


MVP 기념품을 자연스럽게(?) 배분완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차하면 정작 MVP는 MVP라는 간판만 들고갈뻔 ㅋㅋ


누가 어떤걸 들고갈지 고민하는듯한 저 장면은 뭔가요 ㅋㅋㅋㅋㅋㅋ



얼핏보면 파란옷입은 형들이 동생한테 물건 갈취하는듯한 이 분위기는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올스타전 끝~ 결승전이 6시10분이라 거의 1시간정도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ㅁ-;;;;


그래서 프로젝트A 마지막방송 미리 틀어줬음 ㅋㅋㅋㅋ 이거 결승전 끝나고 방송할거니까 절대 스포하지 말라고


현장관람 오신 분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당부의 당부를 했는데 과연 어찌되었을지?? 이미 방송끝났으니 상관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ㅡ,ㅡ;;;;;



그리고 이제 결승전 시작하는데 처음 입장하기전에 인솔하는분이 이야기했던 A-Pink 등장. 처음에 나오는데 뒤쪽에


남자분들...... 목소리가 ㅎㄷㄷㄷ;;;; 음악방송에서 우렁찬 함성소리를 내는 그런 분들일듯. 거의 혼자서 20명정도는


충분히 커버하겠다는 듯한 샤우팅을 하는데 진심 목에서 피토할까봐 걱정되던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방송에서는


어떻게 나왔을까 궁금해서 다시보기 했는데 거의 티가 나지않는 음향편집의 승리인지 근거리라 크게들리지만 정작


마이크에는 들어가지 않는 남성 음역대의 슬픔인지는 모르겠네 ㅡ,ㅡ;;;;;;


그리고 주변에 직찍, 직캠찍는분들 장비보니 진짜 와...... 내가 인터넷에서 보는게 저런 장비들로 찍었나보구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진짜 장비들이 망원은 기본이요 캠도 화질이 진짜 작살나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오늘 팬사이트에 엄청 올라갔겠지? 근데 사진이나 영상이 아무리 좋아도 현장의 그 느낌은 살리기 힘든걸 직접


확인하니 이래서 직접 찾아다니는구나 싶긴했음. -ㅁ-;;;;;










축하공연 끝나고 이제 결승전 선수들 인터뷰중. 친구녀석하고 이야기하다 테테전의 악명은 스2에서도 여전하다면서


이러다 1세트도 못보고 중간에 일어나게 생겼다고 징징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1세트 직접 보고나니 진짜 우어어어


도중에 가야된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더이다 ㅠㅠㅠㅠㅠㅠ 다음번에 기회되면 끝까지 보고 갈테다 -ㅅ-;;;



결승사진은 인터뷰로 끝. 우승이후의 사진은 없었으니 Pass~~~

다음 기회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아 격하게 끌리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현장관람 하는 이유를 알거같음.

다만 이런저런 요소가 많이 필요하다는게 유일한 단점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이 가만있어도 허벌나게 더워죽는 날씨에 미친척 외출......

전철도 에어컨 튼거같지도 않기 덥고 아후 ㅠㅠㅠㅠ

그나마 도착해서 그늘에 있으니 바람은 그닥 안불어도 선선

들고있는 기기가 탭이라 탭으로 카메라 찍었는데 300만화소

해상도는 문제가 아닌데 화질은 아쉬움이 남았음 ㅠㅠㅠㅠ

탭으로 어디 들고다니면서 사진올리기는 눈물이 좀 날듯


다리근처. 뭐 찍고보니 크게 없네요...


물이 콸콸콸. 삼쥐속도보다 콸콸콸 ㅋㅋㅋ


하늘은 이미 가을하늘 근데 졸더워 ㅡㅡ;;


노란옷 입으니까 내가 꽃으로 보이므 들러붙은 잠자리 ㅋㅋ
Posted by sin835

분명 토요일날 나갈때까지만해도 멀쩡하게 잘 되던 인터넷이 오늘 집에 들어와서 무선랜을 먼저 잡으려고 보니


연결은 되어있는데 페이지를 못찾음. 폰이 미쳤나? 하면서 컴을 켰는데 또 인터넷을 못잡음.


이리저리 굴려봐도 여전히 안됨. 뭥미???


혹시 공유기 죽어서 그런건가 싶어 유선으로 직접 연결해도 안됨...... 뭐야 이거!!!


결국 오밤중에 인터넷을 위해 테더링을 시전하기로 했음. 이거 와이브로 모뎀도 하나 구비해놔야하나??? ㅡㅡ;;;


와이브로 속도 뽑아도 약간 느린거 느낄마당에 그거보다 훨씬 느린 3G로 인터넷 하려니까 환장하겠네 ㅋㅋㅋㅋ


업/다운 90Mbps이상, 핑값 10ms이하로 나오는 FTTH쓰다가 극악의 3G쓰려니 미치것음


이 충격과 공포의 3G 결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쿨링 겸 속도 조금이라도 더 나오라고 창가에 내놔도 이모냥이니 진짜 이거 이쪽에 방해전파가 흐르나???


건너방은 저번에 테더링 테스트하니 3Mbps이상도 뽑더만. 근데 뭐 어차피 속도 느린건 마찬가지라서 그냥


포기하기로 했음. 내일 아침부터 KT쪼아서 해결봐야지 ㅡㅡ^


덕분에 오늘 놀러갔다온 사진 업로드는 깔끔하게 포기. 그거 올리려면 홧병나 죽을듯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이미 1주일 가량 되어가는 성년의 날을 맞이해서 정~~말 오랜만에 손재주 한번 발휘를......

근데 진짜 느낀거지만 손재주 극도로 없는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포장이 제일 쉬웠어요도 아니고 제일 싫었어요....... 진짜 매번 포장이 문제 ㄷㄷㄷ

지마켓, 옥션에서 각각 따로 구매한건데 어쩌다보니 같은 택배회사, 어쩌다보니 같이 도착했음 -ㅅ-;;;;


택배하나 왔길래 하나는 내일 오겠지~ 했는데 박스가 두개 ㅡ,.ㅡ;;;;;


향수박스. 되게 아담하다. 근데 웃긴건 박스크기랑 가격이랑 반비례...... 이게 더 비싼거 ㄷㄷㄷ


엄청 큼지막한데 가격은 오히려 향수보다 저렴한 비누꽃 -ㅁ-


박스에 딱 맞는 향수병. 뽁뽁이로 둘둘둘둘둘~~~


집어던져도 안깨질....... 수준은 아니지만 -ㅅ-;;;


30ml밖에 안되는데 뭔 금가루라도 뿌려넣은건지 2장이 그냥 넘어가는 가격 ㅠㅠㅠㅠㅠ


근데 저 오른쪽에 저건 뭔지 모르겠음 =_=


향수같은걸 생전 사본적이 없으니 그냥 친구가 추천해주는거 지르긴했는데...... 괜찮겠지? 보편적인 향이겠지 ㄷㄷ


크기는 어마어마한데 저 꽃이 50개짜리...... 100개면 이거 두배크기인가? 비닐 봉인이라 뜯어보지도 못하고 -ㅅ-;;


색은 이쁜데 ㅋㅋㅋㅋ


뒷판엔 역시 마데인 치나의 위엄 ㄷㄷㄷㄷㄷ


요 녀석들을 묶어서 싸바싸바 아이싸바 하믄......


뿅. 요렇게 변신.(발로만드는 중간과정따위 과감히 생략 -_-;;;;) 또 신기하게 집에 남아있는 포장지로 딱 하니까


딱 포장하고 끝남. 기가막히네 ㄷㄷㄷ


포장을 잘못해서 겹친부분이 안으로 들어갔어야 하는데 위로 올라오게 붙혀버림 -_-;;;


역시 미약한 손재주의 한계란 ㅠㅠㅠㅠㅠ


그래도 뭐 이렇게 놓고보면 무난한듯. 그래~ 어차피 포장은 일단 대충봐서 괜찮으면 뜯으니 그냥 넘어가자 =_=


이번엔 또 넣을 쇼핑백을 찾았는데 기가막히게 집에 있던 쇼핑백 하나가 사이즈가 맞아떨어짐 -_-b


느낌이 왠지 이거 비슷할거 같다? 해서 넣어봤는데 처음 넣었을때는 약간 위로 튀어나오고 양옆이 비어서 돌려서


넣어보니까 저렇게 쏙 들어감..... 와우~


포장지도 딱 맞고 쇼핑백도 딱 맞고 뭔가 딱딱 맞아 떨어지는게 기분 좋구만~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지난 5월 1일. 친구(라 쓰고 왠수라 읽는)녀석의 헬프요청으로 급히 날아간 의정부.......

무슨 방송촬영하는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새벽5시반에 일어나서 열심히 이동했는데 정작 방송촬영은 오후1시부터

시작..... 아오 빡쳐!!! 2시넘어가니 기다렸던 시간에 서서히 지쳐가기 시작하고......... 카메라는 미친듯이 돌고있는데

나는 뭐 딱히 하는것도 없고. 대체 나는 누구인가 여기 왜 있는가라는 혼돈속에서 빈둥거리다가 거의 4시 다되어서

였나? 아무튼 촬영해야된다고 조끼입으라 해서 입고 열심히........ 리얼스럽게 보이는 연기를 좀 해줬음 ㅡ,.ㅡ ㅋㅋㅋ

여러가지 상황제시 좀 해주고 이런저런 장면 좀 연출해주세요~ 이러길래 열심히 연출........

물론 나의 궁극의 말년병장표 카메라에 정면샷 안나오게 하기 스킬을 발동하여 혹여나 이 장면을 생방송으로 직접

시청했을 다수의 촬영자들을 보호하긴했지만 대체 어디에 있는 카메라에서 저런 각도로 촬영을 했는지 의심스러운

뜬금없는 샷들때문에 본의아니게 노출을 해서 으악!!!!!!!!! 저 장면에선 분명 나올게 없는데 왜 나온거냐!!!!!

어쨌건 비하인드 스토리를 쓰자면 진짜 하루종일 써야할듯. 뭐 TV에서 1시간짜리 방송하려면 하루종일 촬영하기도

한다는데 3분짜리, 그것도 단독인터뷰샷, 해외 어쩌고 하면서 설명나오는 장면 이런거 빼면 실상 얼마 되지도않는

그런 장면을 위해 4시간가량 촬영이라니. 그리고 기껏 연출해줬더니 제대로 통편집해버리는 그럴거면 뭐하러 찍었냐!

싶은 상황까지 아 진짜 방송은 진짜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거 자체가 정~~말 토막 소개형식으로 나가는거라 그렇긴했지만 다시는 못할짓임 ㅠㅠㅠㅠㅠㅠ

차라리 3~4시간 떠들면서 촬영하라고 했으면 미친듯이 떠들어줬을텐데 ㄷㄷㄷㄷ

근데 이거 국내 공중파 3사 및 그 인터넷 자회사가 저작권 또는 저작인접권을 가진 모든 방송 프로그램 동영상과

그 외 동영상에 대한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해당 동영상을 업로드한 이용자의 동의없이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동영상 관련에 올라오긴했는데 아예 업로드 자체도 안된다는건지 아니면 올리는건 상관없기는 한데

저작권자(방송사)측에서 요청하면 어느순간 날아간다는건지....... 뭐 일단 업로드 금지합니다. 라는 조항은 없고 요청

들어오면 삭제라고 했으니 일단 업로드는 해봅니다.

직접 녹화해서 바로 인코딩한거라 방송나온지 30분만에 포스팅...... -ㅅ-;;;;;;

(근데 동영상 변환한다고 시간 걸린게 그 두배이상...... 뭥미??)

그나저나 친구놈 캡쳐해서 쫙 뿌려야한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돈까스보단 돈가스가 맞고 돈가스보단 다른말로 순화하라는데 어쨌건 지금은 국어시간이 아니니까 ㅡ,ㅡ;;;

그냥 제목을 뭘로할까 해서 적었음 ㅋㅋㅋㅋㅋㅋ

이머니가 남는김에 뭘 살까 하다가 가격대비 괜찮다는 돈가스 게시물을 보고 요새 돈가스가 이상하게 땡겨서

한번 결제해봤음. 일식돈가스, 치킨가스, 치즈가스 3종류해서 쿠폰 다 먹이고 18000원 정도?

거기에 5월부터 가격올린다는 글이 있어서 겸사겸사 빨리 지른걸지도 -_-);;;

택배는 무료배송인데도 무려 진리의 우체국 -_-b

아무래도 음식 특성상 고기라 상할 가능성이 있으니 저런 박스에 넣어서 줬는데 지금보니 꽃게모양이 ㄷㄷㄷㄷ


일식1, 통치즈1, 치킨1 ㅋ


뚜껑은 보관용 딱 3개.


상하지 말라고 시원하게 얼음도 넣어드립니다~


맛있으려나...... 으흥~


일식 돈가스. 예전에 강남에서 일식 돈가스 전문 어쩌니해서 가서 먹어봤는데 가격이 뭐 ㄷㄷㄷㄷㄷ


600g 4개 살 돈으로 1개 겨우 살까말까 -_-;;


통치즈~~ 난 왜이렇게 치즈돈가스가 좋지? ㅋㅋ


치킨가스. 닭가슴살이라는데 과연 어떤 맛일지. 다만 조리가 좀 귀찮을듯 ㅋ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역시...... 옛말은 틀린거 없음....... 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뭐 국악고 출신도 아닌데 제대로 뒷북치는 느낌이 매우 강렬하긴 하지만.......

원래 내 성격상 뭔가에 이상하게 꽂히면 그건 끝을 봐야하는 성격인지라 결국 이번에도 끝을 보려고 작정한듯???

이게 다 모토로이 때문이다!!! ㅠ_ㅠ http://sin835.innori.com/132 요게 모든 일의 시점이었지.........

어쩌다 모토로이를 구입해서 단순 시계용으로 쓰다가 어쩌다 라이브월페이퍼를 설정하면 시계모드에서도 그 배경이

나온다는걸 생각해서 시계모드에 라월 집어넣고 쓰다가 어쩌다 기왕이면 더 다양한 영상으로 해보자! 싶어서 이것

저것 영상을 만들기 시작하다가 어쩌다 그 영상 소스용 파일을 구하다가 어쩌다 하드용량이 걷잡을 수 없이 폭증해서

터지기 직전이어서 어쩌다 하드를 결국 질러버리는 이런 연쇄작용의 압박이라니.....

이게 다 불과 한달하고 약 보름만에 이렇게 되어버렸다니...... 에헤라디여...... Orz;;;;;

원래 특별히 좋아하는 연예인같은건 군 제대이후로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거참 뒤늦게 불이 제대로 붙었음...... =_=

소녀시대 데뷔가 07년 8월이니 데뷔한 지 3년 반도 지나 4년을 향해가는 상황에서 이제야 팬 활동인겨? -ㅁ-;;;

하긴 뭐 데뷔하고 반년도 안되어서 군대가버렸고(08년 1월 3일......) 훈련소 끝날 무렵에 국방일보 맨 뒷장에 실린

소녀시대 Kissing You가 1위하고 뭐 인기폭발이고 어쩌고 하는 기사보고 대체 무슨 노래인지 한번도 들은적도 없는

노래가 나와서 1위냐 이랬으니....... 그리고 군대에서야 본방사수 챙겨보는거고 뭐고 필요없고 그냥 시간 남을 때

TV돌리다 가요프로, 특히 걸그룹 나오면 모든 내무실이 자동적으로 채널이 통일되었으니 -_-);;;;;

근데 왜 전역하고 1년도 더 지나서야 불이 붙냐는 말이지 아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팬활동 하다가 접어도 모자랄 판에, 심지어 9명중에 서너번은 더 멤버 갈아탔을 시기에 이제야 뒤늦게 배워서

이러고 있다니 ㄷㄷㄷㄷ;;; 근데 나도 참 징한게 소녀시대 맨 처음에 데뷔하고 얼굴 알았던건 리더인 태연이랑 외국

이름쓰는 두 멤버 티파니, 제시카만 알고있었는데 나중에 군대에서 사회에선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9명전부

이름을 외워버린 후에도 난 티파니가 젤 좋음 이랬는데 뒤늦게 불붙은것도 결국 티파니땜에 불붙었음.... -ㅁ-;;;

이번에 늦게배운 도둑질은 과연 언제 끝나려나 ㄷㄷㄷㄷㄷㄷㄷ;;;;;;;

어쨌거나 저쨌거나...... 덕분에 2TB 하드 하나 구매했음 에헤라디여~ 1TB 메인으로 산지 1년 조금 더 지난 시기에

정확히 2배로 증가시키네. 근데 웃기는건 왜 나는 매번 하드 살 때마다 8~10만원 선에서 사는거지?? ㅋㅋㅋㅋㅋㅋ

C드라이브는 윈7 깔린 64GB짜리 SSD(근데 60GB도 안되는 용량.... -_-) D,E드라이브는 원래 메인으로 쓰던 1TB


하드. D는 50GB(XP), 50GB(윈7)이렇게 쓰다가 메인하드 옮기고 둘만 합쳤는데 저것도 터지기 직전.......


E드라이브는 몇번이나 터질뻔한거 겨우겨우 살렸는데 결국 GG쳤음.......


바글바글한 우리 D드라이브님하 -_-;;; 뭐 저기서 내가 찍은 사진이 절반이고 각종 사진/동영상 파일이 절반이지만


사진은 앞으로도 더 무한확장 할테니....... ㄷㄷㄷㄷㄷㄷ


이것은 E드라이브 한 폴더의 아비규환...... 토렌트에서 소녀시대, 티파니로 검색해서 나온건 싸그리 받았더니

tp파일에 720p파일에 아주 죽으려고 하네요. 1기가는 기본에 4기가 5기가 이래버리면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질렀삼..... =_=;;;;


웃긴건 하드는 원래 WD하드 선호해서 내거고 주변사람들이고 죄다 WD로 구매했는데 지금 쓰는 컴부터 어쩌다보니


WD만 피해서 사는듯? SSD야 뭐 선택지가 없었고 하드는 구매하려던 시점에 500GB 플래터 2장짜리 1TB하드중에


가격대비 맞았던게 삼성 F3밖에 없었고(하지만 얼마전 삼성은 시게이트에 HDD사업을 넘겼지....... -_-;;;)


이번엔 WD로 구매하려고 했더니 WD보다 시게이트가 더 낫다는 평도 있고 이런걸 보고 쓸데없이 고퀼이라고 하지만


어쨌건 WD는 사타2, 시게이트는 사타3...... 그리고 둘다 2TB 그린에 이런저런 말은 많긴했는데 그나마 CC32 펌웨어


올린 시게이트 2TB가 낫다는 평이 있어서 시게이트로 구입. =_=;;;


WD는 나중에 4TB정도 구매할 때 되면 사게 되려나??? 흠 -_-;;;


그래도 7%쿠폰에 그동안 모아둔 포인트 환전해서 받은 이머니 5000원에 뜬금없이 지급된 이머니 1000원 포함하고


포인트리 쌓인걸로 170원 결제하니까 깔끔하게 2TB 8.4만원에 구입완료.  -ㅁ-;;;;


어쨌건 2TB 하드오면 야무지게 채워야할듯. 아 이거 진짜 늦게배운 도둑질때문에 하드 터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경찰공무원 시험관련 카페에 올라온 글을 이것저것 읽어보다가 눈에 들어온 구절 하나.

국어능력인증시험, 경찰공무원 임용시 가산점 부여....... 으잉????

별도로 있던 가산점 외에 새로운 가산점 항목이 생겼다는 말인가 호오....... +_+

현재 태권도4단이라 가산점 3점이 확보된 상태에서 대형면허로 2점을 받을것인가 워드시험을 보고 2점을 받을것인가

(워드1급 필기까지 붙어놓고 실기를 안본게 이렇게 영향이 올줄이야......) 아니면 영어공부하고 토익같은걸 봐서

그걸로 2점을 얻을것인가 여러가지로 고민하다가 130점이상만 받으면 2점쳐준다길래 200점 만점에 절대평가방식이라

내가 잘보면 장땡인 시험이니 한 70%만 맞아도 5점 확보겠구나...... 씨익~ 하면서 응시한게 저번달 중순 -ㅅ-

그러고보니 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쳐주는데 국어는 쳐주는거 없더니 이렇게 쳐주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건 4월7일이 성적발표인건 알고있었는데 크게 신경 안쓰다가 우편함에 왠 거대한 녀석이 도착해서 응???하고

보니까 성적표...... 이봐요? 우편으로 보내준다메...... 이게 무슨 택배야? 어제 발송했는데 오늘 도착해? -_-;;;;;

이것이 대한민국 우체국의 위엄 -_-b

정~~~말 거대함. 디~~따 큼. ㅋㅋ


뭐 이렇게 두장이나 들어있나 했더니...


성적표. 종합석차 백분율 2.95면...... 나 상위 3% 이내란 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


어법은 10점만점. 석차 백분율 0.04........ 어법만 강해요 -_-;;; 근데 어문규정은 시궁창. 31.78 ㅋㅋㅋㅋㅋㅋㅋ


다른하나는 인증서. 나중에 가산점 필요하면 이거 복사해서 내면 되는긴가? -ㅁ-


근데 유효기간이 2년이라 2년안에 무조건 붙어야 하는 계기도 마련해줬음. 이게 무슨 토익도 아니고 ㅠㅠㅠㅠㅠ


어휘랑 어문규정이 조금 약하군...... 어법은 대체 어떻게 풀었길래 다 맞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추론보다 비판이 더 많이맞았는데 석차는 낮음 ㅡ,ㅡ;;; 어쨌건 비판은 잘하는듯 ㅋㅋㅋㅋㅋㅋ 근데 창의는.....


뭐냐 -ㅁ-;;;; 어쩄건 싸그리 합치면 2.95래요~ 169점. 웃긴건 2급이 169~185점인데 턱걸이 쩌러요~


체력운동 턱걸이는 못하면서 이런거 턱걸이는 죽이는듯.......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이번에 옥션에서 또 이머니 천원씩 나눠주고 있긴한데......

이노무 이머니가 제약이 드릅게 많음. 액보살 때 쓰려고했더니 폰관련 카테고리는 먹히지도 않고.....

그래도 식품쪽엔 먹혀서 뭘 살까하다가 스누끼인지 야누끼인지 사누끼인지 하는 우동이 8개에 4900원

이머니먹이면 3900원에 무료배송이라 한번 질러봤음. 개당 500원꼴이니 뭐 나쁘진 않은듯

지르고 후다닥 도착한 우동이.


우동 4개씩 2봉지, 스프는 밑에 깔려있네..... ㄷㄷ


웃긴건 끓는 물에 1~2분 끓이세요만 있지 물을 어떻게해라 그런건 없어서 인터넷 뒤지고 친구한테 물어보고

별 쇼를 다 했음...... 결과는 다 끓이고 면만 꺼내서 액상스프에 찍어묵든지 물 2컵정도 넣고 액상스프랑 같이

끓여서 먹든지 맘대로.......... 킁;;;;;

그래서 일단 오늘은 끓여서 액상스프랑 섞어서 먹어봤는데 괜찮더라. 다음번에는 한번 따로 찍어먹어봐야지 -ㅁ-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