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거의 인물사진 위주로 찍다보니 풍경은 이상하게 안올리게 되었는데 난 분명 처음 사진찍을때 풍경때문에

산건데 어쩌다 그렇게 된건지..... ㅋㅋㅋㅋㅋㅋ

어쨌건 백만년만에 먼지쌓여가는 카테고리에 사진하나 투척!!!

장소는 뭐 정확히 어딘지 모르겠고 원래 발로찍었는데 백만년만에 찍다보니 감을 잃어서 그냥 막샷 고고!!!

참 풀들이 격하게 푸르구만~


얼핏보면 못보고 지나가는 숨은사람찾기1. 위장의 달인 ㄷㄷ


얼핏보면 못보고 지나가는 숨은그림찾기2. 위장복을 입은것도 아닌데 쉽게 찾기힘든 ㄷㄷㄷ


언덕길인데 평지처럼 나왔네..... 역시 발로찍겠소 =_=


배아파서 숲에 들어가서 일 보고 휴지가 없어서 나뭇잎으로 닦으라길래 주변을 봤더니 죄 침엽수더라는 이야기가


왜 갑자기 생각나지? ㅋㅋㅋㅋ


역시 꽃도 노랑꽃이 진리!



물방울 맺혀있는거 찍었는데 겁나 안보이네 -_-;


크롭하고해도 리사이징이라 잘 안보이는듯. 더 크롭해야했나 ㅠㅠ



왠지 왼쪽에 얼핏보면 여자같이 보이는 착시 ㅋㅋㅋㅋㅋ

이런 사진 한번쯤 찍잖아요? 왜그래요? 아마추어같이 ㅡ.ㅡ;;


물 되게 맑던데 제대로 발도 못담궈봄 ㅠㅠ


물을 보면 역시 한번쯤 셔속갖고 여러장은 찍어줘야 ㅋㅋ





물이 그냥 콸콸콸! 이런게 진짜 콸콸콸이지 -ㅁ-











가을도 아닌데 새빨간 나뭇잎이 엄청 이뻤는데.... 정말 이뻤는데..... 발로찍어서 표현이 안되네 ㅠㅠ










아우 백만년만에 풍경찍으려니 정말 못찍것고 예전처럼 몇백장 찍어서 물량으로 골라내지도 못하겠음 ㅠ_ㅠ

Posted by sin835

분명 토요일날 나갈때까지만해도 멀쩡하게 잘 되던 인터넷이 오늘 집에 들어와서 무선랜을 먼저 잡으려고 보니


연결은 되어있는데 페이지를 못찾음. 폰이 미쳤나? 하면서 컴을 켰는데 또 인터넷을 못잡음.


이리저리 굴려봐도 여전히 안됨. 뭥미???


혹시 공유기 죽어서 그런건가 싶어 유선으로 직접 연결해도 안됨...... 뭐야 이거!!!


결국 오밤중에 인터넷을 위해 테더링을 시전하기로 했음. 이거 와이브로 모뎀도 하나 구비해놔야하나??? ㅡㅡ;;;


와이브로 속도 뽑아도 약간 느린거 느낄마당에 그거보다 훨씬 느린 3G로 인터넷 하려니까 환장하겠네 ㅋㅋㅋㅋ


업/다운 90Mbps이상, 핑값 10ms이하로 나오는 FTTH쓰다가 극악의 3G쓰려니 미치것음


이 충격과 공포의 3G 결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쿨링 겸 속도 조금이라도 더 나오라고 창가에 내놔도 이모냥이니 진짜 이거 이쪽에 방해전파가 흐르나???


건너방은 저번에 테더링 테스트하니 3Mbps이상도 뽑더만. 근데 뭐 어차피 속도 느린건 마찬가지라서 그냥


포기하기로 했음. 내일 아침부터 KT쪼아서 해결봐야지 ㅡㅡ^


덕분에 오늘 놀러갔다온 사진 업로드는 깔끔하게 포기. 그거 올리려면 홧병나 죽을듯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