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 7 14:00분경 주문상품 택배입고 완료 문자 전송
2010. 1. 8 14:30분경 택배기사(대한통운) 방문
연말연시+폭설크리로 인해 이번주에는 오기 힘들겠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빨리왔다.
뭐 내심 기대하기도 했지만 설마 벌써 올줄이야....... 역시 이럴때는 서울이 최고? ㄷㄷ;;
애슬론2 X4 프로푸스 620(2.6Ghz), 삼성 스핀포인트 F3 1TB(7200rpm, 32MB), 삼성 DDR3 PC3-8500 2GB x 2
잘만 4870전원부용 방열판(이지만 보드용 방열판으로 사용예정), T-Zero Plus
그러나 실 전력 사용량은 절반이나 될까??? 80Plus인증은 받지 않았지만 80Plus의 효율이 나온다기에 질렀지만
과연....... 뭐 알아야 믿든가 하지 -_-;; 그래도 벤치들보면 그렇게 나오니 믿어봅시다.......
산녀석. AM3는 물론 AMD시스템에선 현재 저녀석밖에 안보인다. (한국)기가바이트 홈피엔 오히려 이녀석은 없고
790칩셋에 지원하는건 보이는거같던데 당췌 정체가 뭔지 -_-
뭐 구성도 괜찮고 왠만한 770보드보다 한 2장정도 차이나니 확장카드 가격이라 치면 될거같다.
사타케이블이 클립형으로 2개에 하나는 ㄱ자라 그것도 은근 가격이 셀거같다. 숨어있는 스티커는 덤 ㅋㅋ
어차피 안쓸녀석이니까 -_-(본체에 DVD조차 없는데 뭐)
물론 길이나 호환성 그런건 신경안쓴다. 난 언제나 [선지름 후수습]의 미덕을 지키기때문에 -_-;;;
아무튼 밑에선 라나에 채이고 위에선 칼리스토/헤카에 채이는 불쌍한 프로푸스다 ㅠㅠ
프네브 변신율이 0%에 수렴하는 녀석이라 ㅡㅡ;;;;;
어쩌면 L3문제있고 4코어 멀쩡한 데네브도 전부 라나도 포장해서 파는걸지도.......
아니면 컴퓨터 모르는 사람들이 죄다 데네브코어 프로푸스를 갖고있는건가??
혹시나 데네브코어가 걸려서 L3라도 부활? 하던 내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지고........
혹시나해서 ACC를 살려봤으나 역시나 꿈쩍없으신 [순수혈통 오리지날] 프로푸스인 것이었던 것이었다......
하는데 500GB 플래터 쓰는게 데스게이트랑 삼성, 웬디가 있긴한데 웬디는 5400rpm 그린버전밖에 안보이고
블랙이나 블루는 보일 생각도 안하고 데스게이트는 안써봤지만 언제 훅갈지 모른다기에 보류.......
그러자면 남는건 삼성밖에 없는데 어디선가 [모터달린 삼성은 사는게 아니다]라는 말을 듣긴했지만 모터달린 DSLR
실상 펜탁기술이라지만 아무튼 삼성에서 나온것도 잘되니 그냥 한번 저질러봤다. 과연...... 용량은 넓긴한데 -_-
원래는 부품조립까지 다 쓰려고했는데 너무 압박이라 나눠서 올리기로 하고 일단 여기서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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