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2012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먼저 여분으로 구입해놨던 이어폰 2개는 예상못하게 2개 다 상납해버리고(우측이 툭 끊어져버렸...... -_-;;;;)


오른쪽이 간당간당했지만 그래도 잘 버텨주던 녀석은 탭을 한번 떨궜는데 하필 이어폰 단자쪽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제대로 휘어버리면서 완전히 운명해버리시고...... 결국 스마트폰+인터넷 뱅킹이라는 궁극의 조합으로 집에 오는


전철안에서 결제까지 완료. 다음날 도착해서 이어폰 공백기는 최소화 시키는데 성공......


결국 같은건 3개나 질렀는데 정작 써본건 처음이 되어버렸....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낸 업체가 용산에서 일해서 그런지 택배비를 받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박스만 무쟈게 큼 -_-;;;;;


누가보면 그래픽카드 산줄 알겠다 ㅎㄷㄷㄷㄷ


기본박스는 무려 GT220 LP버전..... 어? 근데.....


밑에는 지포스 500시리즈인데 왜 GT220이 붙어있지? 설마 사골의 진수 엔비디아는 500시리즈까지 사골인건가?


아니 그래도 성능이 어떻길래 200대를 붙혔는데? 싶어서 떼보니


GT520....... 뭔지는 몰라도 GT220이랑 차이가 없나보구만? 결론은 300대 400대 다 건너뛰고 500대까지 사골 ㅎㄷㄷ

어쨌건 박스를 까보니 너무 큰 집에 외롭게 있던 이어폰 ㄷㄷㄷ


EP-976. 커널치고 저번에 질러서 잠깐 들어봤는데 만원이하의 가격에 싸구려특유의 소리가 아니길래 이번에 또 지름.

다만 언언밸런스라 메인으로 쓰는 중인데 약간 어색하긴 하네 -_-;;;;

그래도 전에 쓰던게 군대갔다오고 그래도 잘 버텼으니 오래간거지 ㅠㅠㅠㅠㅠㅠㅠ

이번 녀석은 얼마나 가려나?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커널 이어폰에서 대륙의 실수라면서 상당한 가격대 성능비로 찬양받던 PL-30

그동안 관심도 없었으나 리퍼제품에 단품이긴해도 8천원이라는 가격에 그냥 속는 셈 치고 결제해봤음. -_-;;

하지만 이번에도 결론은...... 저번의 그 동네 천원마트에서 샀던 완전 쓰레기 음질을 자랑하는 이어폰같은게 아닌이상

내 귀에는 그게 그거다....... 쩝;;;;

이렇게 백업 이어폰만 늘어나고 ㅠㅠㅠㅠ 근데 저번에 샀던 KE-35는 진짜 내구성 죽이는듯. 예전에 MX400은 쓰다가

보면 단선되어서 왼쪽만 안나오고 그랬는데 저걸로 바꾸고나서는 아직도 멀쩡. 이게 대체 언제산거더라......

옥션 결제내역에서도 1년 넘어서 안보일정도니 진짜 오래되긴했는데 ㅎㄷㄷㄷ

진리의 우체국 택배. 도착 예정시간 안내, 그 시간에 도착 -_-b


리퍼라 참 조촐한 포장상태. 옆에 이어가이드(?)인가는 그냥 주문했음. 적용해보니 이어폰 끼다가 잠깐 빼더라도


덜렁거릴 일 없고 괜찮은듯. 근데 빼놨을때 모양새가 좀 ㅋㅋㅋ


구성품. 끝. 역시나 내 귀에는 그 녀석이 그 녀석일 뿐이고.......

다만 한가지 장점은 글램에 꼈을때 화노가 가장 안들렸음. 물론 미세하게 들리고 찌~~이익하는 소리는 들리긴했지만

집에서 볼륨 한칸놓고 노래들어도 심하게 거슬리지 않을정도니 밖에나가면 거의 안들린다고 봐도 될듯.

그런 의미에서 외출시에 간단하게 들고나가는 용도로 당첨! 이어폰에 따라 화노가 약하게 들린다고도 하는데 정말

그런듯 싶음. 호핀킷이랑도 한번 테스트해봐야지 -ㅅ-;;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어제 동네 천냥마트 같은데를 들어갔다가 이어폰이 3천원밖에 안하길래 유사시 긴급용 혹은 막굴리는 용도로 쓰려고

구매했음. 어차피 짭이 1000000% 확실하지만 그래도 뭐 들어줄만하겠지 하고 질렀는데........

아오 ㅆㅃ!!!!! 진짜 음질이 개쓰렉.... ㅋㅋㅋㅋㅋㅋㅋ 막귀인 내가 들어도 콱 막혀서 답답할정도의 음색에 소리도

진짜 이건 이어폰이 아니라 폐기물이다. 싶을정도의 성능이었음. 차라리 오픈형 짭이면 들어줄만 했으려나? ㅡㅡ;;;;

뭔가 동굴안에서 약간 울리는 소리를 들으면 딱 이소리로 들릴거같은 그런 느낌?? 증~~말 쓰레기인데..... 음질 정말

개판인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_-;;; 아...... 그걸로는 괜찮음. 보컬소리는 별로 듣고싶지않고 MR위주로 듣고싶다.

그렇다면 절대 추천 ㅋㅋㅋㅋㅋ 완전 코러스 모니터링용 이어폰인듯 -_-

그래도 최소한 둘 중에 하나는 어느정도 성능 나오겠지 싶었는데 둘다 골고루 성능이 쓰레기네요 ^^b

그래도 나름 겉모습은 그럴싸하긴 함. 이런거 신경쓸 돈으로 본체를 신경쓰라고 ㅡㅡ;;


뒷모습은 짭끼리도 지멋대로..... ㅋㅋㅋㅋㅋㅋ 한쪽엔 일본어만 잔뜩, 한쪽엔 한국어도 있음.


저 수입판매원이라는데 전화해도 없는번호겠지? -_- 짭을 들여오더라도 좀 어느정도 성능은 나오는걸로 들여오라고!


여긴 또 한글이 섞여있음. 근데 수입판매원은 동일 ㅋㅋㅋㅋㅋ


포장 해제.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정품과 확연한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일단 정품에는 있는 저 갈라지는 부분에 클립같은걸로 조절하는게 없음. 기본 이어팁 넣어봐야 단가상승, 줄감개.


역시 넣어봐야 단가상승. 고로 과감히 본체만 넣어줬습니다. -_- 개인적으로 색 있는건 음질만 들어줄만 했으면 그냥


옥이네 상점에서 파는 묻지마 듣보잡 디자인만 이쁜 이어폰급으로 쳐주겠는데 이건 진짜 소리도 짜증만 가득 ㅋㅋ


알고보니 정품도 음질이 이렇다. EQ설정해야된다. 이런류의 반전은 없겠지..... ㄷㄷ;;;;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지금 쓰는 Kaister KE35 이어폰도 가격대비는 괜찮았는데(뭐 저가형에 커널이면 성능은 바라지 말라고 하지만

막귀에게 그런건 필요없음. 진짜 쉣스러운 음질만 아니믄 댐 -ㅁ-)

간간히 한쪽이 이상하게 들리다 말다 하는거같고 왠지 불안불안하던 와중에 저가형 커널 이어폰중에 괜찮다는

평가를 받은 제품이 있어서 한번 질러보기로 결정.

개당 5000원 조금 넘는 가격인데 옥션에서 5000원이상 1000원 할인쿠폰, 배송비 무료쿠폰을 2000포인트로 바꾸니

배송비 무료는 만원부터라길래 아오!!! 이러다가 그냥 2개질렀음. 어차피 배송비 별도인 제품이라...... 킁;;;;

뭐 두개 질러서 괜찮으면 하나는 선물하지 뭐....... ㄷㄷㄷㄷ

만원이하는 질러본 경험이 저번에 EX300빼곤 한번도 없는데 과연 같은값이면 오픈형보다 못하다는 커널형에

5천원대에서 얼마나 성능을 보여줄지......

배송온건 되게 조촐함. -ㅅ-;;; 용산...... 예전같으면 직접가서 샀을 위치구만 ㄷㄷ


이어폰 2개와 쓸데없는 폐휴지들 -_-


메탈드럼이어폰. 생긴것도 뭔가 드럼스러움.


이러쿵저러쿵 어쩌고 저쩌고.....


근데 웃긴건 설명에는 Y자 대칭형이라길래 질렀는데 지르고보니 L자 비대칭형......


뭐 어쩌라고!!!! 크게 신경쓰진않지만 정말 비대칭형 오랜만에 산듯.........


선 재질은 뭐................ 5천원짜리에 많이바라면 나쁜놈이겠지 -_-;;;

그래도 이어캡 소, 대 별도 포함임. 상황봐서 맞는거 바꾸면 되긴하는데 이어캡 끼는게 조금 힘들었음.... 쿨럭;;

지금 쓰던거랑 이어캡 연결부위만 같으면 그냥 그거 바꿔써야징.....

일단 들어본바로는 지금 쓰는 이어폰이랑 전혀 음질차이를 모르겠음. 뭐 막귀가 그렇지......

그래도 만원이하, 거기에 5천원대면 진짜 막 굴리다 버려야되는 쓰레기 음질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는게

놀라웠음. 우오오 ㄷㄷㄷ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이어폰이 기본길이+볼륨조절기의 무지막지한 길이로 1.5m를 육박하는 상황에서 괜찮은 가격에 물고기모양

그런 줄감개가 아닌게 떠서 구입했음. 우편배송인데 무려 1주일 소모..... ㄷㄷㄷㄷ;;;

여태껏 3일정도면 도착했는데...... 하도 안와서 업체에 전화하려고했음 ㅋㅋㅋ

찍힌거 보니 25일..... 늦게보낸건 아닌데 =_=

도착했어요~ 1주일이나 나를 기다리게 한 줄감개씨...... -_-;;; 웹하드쿠폰은 왜 적어둔게요?

저 쓸데없는 웹하드쿠폰들. 봉투에 그대로 다시 넣어서 버렸음.

내 개인정보를 저딴걸로 사려하다니!!!

설치법. 별로 어려운건 아니고 양쪽에서 잡은 상태에서 가운데 돌려서 줄을 돌돌 감는 방식.

릴케이블 생각하면 편할듯. 클립도 있어서 가방같은데 낑구기도 나쁘진 않을듯

다 감고나니 왠만한 이어폰 2/3정도 길이 나오는듯. 적당히 조절하면 되겠다.

가운데 손잡이를 돌돌 돌려주면 돌돌 감기고 양쪽에서 잡아댕기면 드르륵~ 열리는 방식.

요긴하게 써야쥐... 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쥐시장에서 2천원이상 2020원 할인쿠폰을 뿌리는(이라고 하지만 용두사미, 처음에만 왕창 풀다가 어느정도

인기가 높다싶으면 이것저것 막아대는 온라인 쇼핑몰의 조삼모사)중에 EX-300제품이 3800원, 쿠폰먹이면

1780원이라는 완전 묻지마 이어폰급 가격으로 구매가능하단 이야기에 구매하기로 결정.

한편으로는 지금 쓰는 커널형 이어폰(KE-35)로 넘어오기 전에 오픈형으로 잘 쓰던 MX400과 같은 유닛이라는

이야기에 구매하기로 결정.

MX400은 요즘은 벌크형은 정품구하기도 은근 힘듬..... ㅠㅠ

우편배송으로 도착. 2~3일정도 걸리기는하지만 아직 분실한적도 없고 괜히 택배비로 2500원 쓰는거보단

우편배송이 훨씬 나은듯 ㅋㅋ

포장상태. 단촐하다. 벌크방식이라.... 근데 저노무 쓸데없는 다운로드쿠폰은 좀 안주면 안되나 ㅠ_ㅠ

이어폰, 이어솜. -끝- 뭐 쓸데없는 포장지보단 싼게 좋으니 ㅋ

OPEN STYLE EARPHONES, KOR....... 으흣 -ㅅ-;;

인터넷에선 저항값이 32옴이라 오픈형+저항값때문에 볼륨조절기없이 글래미 화노 좀 잡아줄까 싶어서

지르긴했는데 여전히 화노가 들린다..... ㄷㄷ;;;

글래미 화노는 넘사벽인듯 ㅠ_ㅠ

그래도 익뮤에 물리니 음은 괜찮은듯. 진짜 묻지마 이어폰은 막귀로 들어도 음질이 오우 쉣!!스러운데

가격대비 괜찮음 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
남들은 보통 새 제품을 구입하고 추가로 이것저것 악세사리를 구입한다는데.......

나는 어째서 3년간 대충 굴리다가 이제와서 이것저것 지르는걸까? -_-;;;

(실제로 이번에 지른거말고 전에쓰던 가죽케이스랑 8GB SDHC 외장메모리카드는 군대 있던 도중에 지름 -_-)

아무튼 이번엔 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2개나 더 질러버렸음 ㅠㅠ
같은날 주문해서 같은날 도착한 상품 2개

어제 아침에 주문했으니 익일배송된 셈. 근데 구입처가 다 우리집에서 그리 안머네???? =_=;;;

여차하면 직접 찾아가서 A/S요청?

이 녀석은 D2로 DMB를 조금이라도 원활하게 보고자 구입한 녀석....... D2자체가 이어폰을 안테나로 쓰다보니

아무래도 뻥 뚫린데서는 잘 들리지만 조금만 실내로 들어가도 잘 안터지는건 이미 알려진 사실......

그래서 실내에서 DMB를 잘 보려고 샀다. =_=

요건 D2용 실케(쉴케가 아님. 실케 -_-) 여기저기 알아보다 실케중에 제일 낫다는 평이 많아서 출혈을 무릅쓰고

구매. 안테나 9,900원, 실케 15,000원에 택비 2500원(안테나, 실케는 무료배송)해서 27,400원어치 지름 OTL

D2가 이정도인데 악세사리값 많이든다는 아이팟은 어쩔거야....... ㄷㄷㄷ

택배박스를 까니 정말 조촐하다. 하긴 처음 박스를 들었을때 안에 들어있는거 맞아?라고 외쳤으니 =_=

D2용 실케인 링케와 외장안테나...... 이 째깐한 녀석들이 그리 비싸단게냐? -_-

포장까고. 정말 조촐하다. 레몬색 링케와 같이 들어있던 보호필름, 스피커케이블과 안테나, 이어폰연결부

스피커케이블이랑 보호필름은 쓸일이 아마 없을거같다. 아...... 어쩌면 조만간 외장스피커를 하나 지를지도 ㅡㅡ;;

보호필름은 아직 퓨플남은게 한장 있고 붙어있는 퓨플도 멀쩡하니 영영 쓸일이 없을듯??

그동안 D2를 잘 지켜주던 가죽케이스. 그러나 쓰면서 실밥같은게 자꾸 튀어나오고 하다보니 그닥......

그래도 평소 보관시 액정도 가려서 보호용은 괜찮다. 다만 열고 닫는게 조금 귀찮을뿐. -_-

새 옷을 입은 D2. 정말 딱 들어맞는다. 원래는 라임색이었는데 불투명 레몬색이라 다른녀석으로 변신 완료!

처음엔 같은색 계열인 투명색 아쿠아라임이나 불투명 라임을 지를까 상품평에선 인기많았던 민트를 지를까 하다

원래 노란색을 좋아하는 성격상 노란색에 제일 가까운 레몬으로 결정! 아 이거 영 아닌거 아냐? 라는 불안감으로

기다렸는데 상큼한 노란빛이 +_+ 아우 완전좋아~!!! 사진보다 훨씬 밝다. 실리콘 재질도 맘에 들고 딱 좋다.

뭐 밝은색이라 때타는게 눈에 확 들어오겠지만 실리콘이니 빨아서 말리면 될거고 흐뭇하다~ ㅋㅋ

아까 지른 안테나와 합체. 안테나를 합쳐버리니 무게중심이 안잡혀서 스타일러스팬을 30도말고 45도로 끼워야

버틴다. -_- 아 이거 외장스피커에 추가로 거치대도 하나 지르게 되는건가? 아님 옷걸이로 자작신공을? ㄷㄷ;;;

안테나 최대치! 저건 진짜 실내용 Only확정. 30cm가 넘어가니 지하철만해도 주변에 거슬릴것이여 ㅠㅠ

종합평가를 내려보자면

실리콘케이스(링케) : 레몬색 대 만족!! 산뜻하니 최고~ 보면볼수록 뿌듯함까지 느껴지는 이 빛깔~

안테나 : 종종 끊기는 채널에서는 확실한 수신율 보장. 한 2칸정도나 1~2칸 왔다갔다하며 간헐적으로 끊김이

느껴지는 채널은 2칸 확실히 서거나 3칸이상 뜨면서 끊김이 없는데 평소에도 잘해야 1칸뜨거나 안뜨는 채널은

여전히 안뜬다 -_- 아...... 1칸정도 뜨는데는 아주 잘~! 맞추면 나오긴 나온다. 근데 조금만 흐트러져도 안녕~~~;;;

이제 문제는 주요 구입원인인 지하철 내부 상태인데 어떨지 모르겠다. 지하철에서만 잘 나오면 구입목적 100% 달성

대만족은 안되더라도 중간만족은 될텐데....... 주말쯤에 한번 테스트 해봐야지 -_-;;

아마 이러다 다음 지름은 외장스피커 질렀어요가 될 확률 0순위, 거치대 질렀어요가 2순위(이건 자작할지도 몰라서)

될듯한 이 느낌은 뭘까? ㅠㅠ
저작자 표시
Posted by sin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