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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분으로 구입해놨던 이어폰 2개는 예상못하게 2개 다 상납해버리고(우측이 툭 끊어져버렸...... -_-;;;;)


오른쪽이 간당간당했지만 그래도 잘 버텨주던 녀석은 탭을 한번 떨궜는데 하필 이어폰 단자쪽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제대로 휘어버리면서 완전히 운명해버리시고...... 결국 스마트폰+인터넷 뱅킹이라는 궁극의 조합으로 집에 오는


전철안에서 결제까지 완료. 다음날 도착해서 이어폰 공백기는 최소화 시키는데 성공......


결국 같은건 3개나 질렀는데 정작 써본건 처음이 되어버렸....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낸 업체가 용산에서 일해서 그런지 택배비를 받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박스만 무쟈게 큼 -_-;;;;;


누가보면 그래픽카드 산줄 알겠다 ㅎㄷㄷㄷㄷ


기본박스는 무려 GT220 LP버전..... 어? 근데.....


밑에는 지포스 500시리즈인데 왜 GT220이 붙어있지? 설마 사골의 진수 엔비디아는 500시리즈까지 사골인건가?


아니 그래도 성능이 어떻길래 200대를 붙혔는데? 싶어서 떼보니


GT520....... 뭔지는 몰라도 GT220이랑 차이가 없나보구만? 결론은 300대 400대 다 건너뛰고 500대까지 사골 ㅎㄷㄷ

어쨌건 박스를 까보니 너무 큰 집에 외롭게 있던 이어폰 ㄷㄷㄷ


EP-976. 커널치고 저번에 질러서 잠깐 들어봤는데 만원이하의 가격에 싸구려특유의 소리가 아니길래 이번에 또 지름.

다만 언언밸런스라 메인으로 쓰는 중인데 약간 어색하긴 하네 -_-;;;;

그래도 전에 쓰던게 군대갔다오고 그래도 잘 버텼으니 오래간거지 ㅠㅠㅠㅠㅠㅠㅠ

이번 녀석은 얼마나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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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커널 이어폰에서 대륙의 실수라면서 상당한 가격대 성능비로 찬양받던 PL-30

그동안 관심도 없었으나 리퍼제품에 단품이긴해도 8천원이라는 가격에 그냥 속는 셈 치고 결제해봤음. -_-;;

하지만 이번에도 결론은...... 저번의 그 동네 천원마트에서 샀던 완전 쓰레기 음질을 자랑하는 이어폰같은게 아닌이상

내 귀에는 그게 그거다....... 쩝;;;;

이렇게 백업 이어폰만 늘어나고 ㅠㅠㅠㅠ 근데 저번에 샀던 KE-35는 진짜 내구성 죽이는듯. 예전에 MX400은 쓰다가

보면 단선되어서 왼쪽만 안나오고 그랬는데 저걸로 바꾸고나서는 아직도 멀쩡. 이게 대체 언제산거더라......

옥션 결제내역에서도 1년 넘어서 안보일정도니 진짜 오래되긴했는데 ㅎㄷㄷㄷ

진리의 우체국 택배. 도착 예정시간 안내, 그 시간에 도착 -_-b


리퍼라 참 조촐한 포장상태. 옆에 이어가이드(?)인가는 그냥 주문했음. 적용해보니 이어폰 끼다가 잠깐 빼더라도


덜렁거릴 일 없고 괜찮은듯. 근데 빼놨을때 모양새가 좀 ㅋㅋㅋ


구성품. 끝. 역시나 내 귀에는 그 녀석이 그 녀석일 뿐이고.......

다만 한가지 장점은 글램에 꼈을때 화노가 가장 안들렸음. 물론 미세하게 들리고 찌~~이익하는 소리는 들리긴했지만

집에서 볼륨 한칸놓고 노래들어도 심하게 거슬리지 않을정도니 밖에나가면 거의 안들린다고 봐도 될듯.

그런 의미에서 외출시에 간단하게 들고나가는 용도로 당첨! 이어폰에 따라 화노가 약하게 들린다고도 하는데 정말

그런듯 싶음. 호핀킷이랑도 한번 테스트해봐야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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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어제 동네 천냥마트 같은데를 들어갔다가 이어폰이 3천원밖에 안하길래 유사시 긴급용 혹은 막굴리는 용도로 쓰려고

구매했음. 어차피 짭이 1000000% 확실하지만 그래도 뭐 들어줄만하겠지 하고 질렀는데........

아오 ㅆㅃ!!!!! 진짜 음질이 개쓰렉.... ㅋㅋㅋㅋㅋㅋㅋ 막귀인 내가 들어도 콱 막혀서 답답할정도의 음색에 소리도

진짜 이건 이어폰이 아니라 폐기물이다. 싶을정도의 성능이었음. 차라리 오픈형 짭이면 들어줄만 했으려나? ㅡㅡ;;;;

뭔가 동굴안에서 약간 울리는 소리를 들으면 딱 이소리로 들릴거같은 그런 느낌?? 증~~말 쓰레기인데..... 음질 정말

개판인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_-;;; 아...... 그걸로는 괜찮음. 보컬소리는 별로 듣고싶지않고 MR위주로 듣고싶다.

그렇다면 절대 추천 ㅋㅋㅋㅋㅋ 완전 코러스 모니터링용 이어폰인듯 -_-

그래도 최소한 둘 중에 하나는 어느정도 성능 나오겠지 싶었는데 둘다 골고루 성능이 쓰레기네요 ^^b

그래도 나름 겉모습은 그럴싸하긴 함. 이런거 신경쓸 돈으로 본체를 신경쓰라고 ㅡㅡ;;


뒷모습은 짭끼리도 지멋대로..... ㅋㅋㅋㅋㅋㅋ 한쪽엔 일본어만 잔뜩, 한쪽엔 한국어도 있음.


저 수입판매원이라는데 전화해도 없는번호겠지? -_- 짭을 들여오더라도 좀 어느정도 성능은 나오는걸로 들여오라고!


여긴 또 한글이 섞여있음. 근데 수입판매원은 동일 ㅋㅋㅋㅋㅋ


포장 해제.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정품과 확연한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일단 정품에는 있는 저 갈라지는 부분에 클립같은걸로 조절하는게 없음. 기본 이어팁 넣어봐야 단가상승, 줄감개.


역시 넣어봐야 단가상승. 고로 과감히 본체만 넣어줬습니다. -_- 개인적으로 색 있는건 음질만 들어줄만 했으면 그냥


옥이네 상점에서 파는 묻지마 듣보잡 디자인만 이쁜 이어폰급으로 쳐주겠는데 이건 진짜 소리도 짜증만 가득 ㅋㅋ


알고보니 정품도 음질이 이렇다. EQ설정해야된다. 이런류의 반전은 없겠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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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지금 쓰는 Kaister KE35 이어폰도 가격대비는 괜찮았는데(뭐 저가형에 커널이면 성능은 바라지 말라고 하지만

막귀에게 그런건 필요없음. 진짜 쉣스러운 음질만 아니믄 댐 -ㅁ-)

간간히 한쪽이 이상하게 들리다 말다 하는거같고 왠지 불안불안하던 와중에 저가형 커널 이어폰중에 괜찮다는

평가를 받은 제품이 있어서 한번 질러보기로 결정.

개당 5000원 조금 넘는 가격인데 옥션에서 5000원이상 1000원 할인쿠폰, 배송비 무료쿠폰을 2000포인트로 바꾸니

배송비 무료는 만원부터라길래 아오!!! 이러다가 그냥 2개질렀음. 어차피 배송비 별도인 제품이라...... 킁;;;;

뭐 두개 질러서 괜찮으면 하나는 선물하지 뭐....... ㄷㄷㄷㄷ

만원이하는 질러본 경험이 저번에 EX300빼곤 한번도 없는데 과연 같은값이면 오픈형보다 못하다는 커널형에

5천원대에서 얼마나 성능을 보여줄지......

배송온건 되게 조촐함. -ㅅ-;;; 용산...... 예전같으면 직접가서 샀을 위치구만 ㄷㄷ


이어폰 2개와 쓸데없는 폐휴지들 -_-


메탈드럼이어폰. 생긴것도 뭔가 드럼스러움.


이러쿵저러쿵 어쩌고 저쩌고.....


근데 웃긴건 설명에는 Y자 대칭형이라길래 질렀는데 지르고보니 L자 비대칭형......


뭐 어쩌라고!!!! 크게 신경쓰진않지만 정말 비대칭형 오랜만에 산듯.........


선 재질은 뭐................ 5천원짜리에 많이바라면 나쁜놈이겠지 -_-;;;

그래도 이어캡 소, 대 별도 포함임. 상황봐서 맞는거 바꾸면 되긴하는데 이어캡 끼는게 조금 힘들었음.... 쿨럭;;

지금 쓰던거랑 이어캡 연결부위만 같으면 그냥 그거 바꿔써야징.....

일단 들어본바로는 지금 쓰는 이어폰이랑 전혀 음질차이를 모르겠음. 뭐 막귀가 그렇지......

그래도 만원이하, 거기에 5천원대면 진짜 막 굴리다 버려야되는 쓰레기 음질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는게

놀라웠음. 우오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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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07년 초에 구매해서 올해로 4년차 들어간 디둘이

군대가기 전 1년 잘 쓰고 휴가나온 중간중간 잘 쓰다가 10년 4월말 익뮤를 지르고 폰이면서도 3.5파이 이어폰을

바로 사용가능한데다가 음악성능도 괜찮고 액정도 더 넓은 여러 장점때문에 DMB보조정도의 용도로 위치가

하락했다가 11월말 글램이를 영입하면서 DMB보조의 위치도 뺏기고 그대로 봉인...... 결국 5년은 못채운

디둘이 ㅠㅠ

감압식의 치명적 단점으로 터치가 밀리는 사태가 발생. 이게 좀 심한수준이 아니라 전자사전 부분이 아예 터치가

안되어서 전자사전기능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안타까운 상황에 응급조치를해도 그대로, 결국 분해해서 어찌어찌

해야되는데 분해는 내 분야가 아니라 그냥 포기했다가 이번에 언제가 될지모르는 장기간 대여에 들어갔음.

뭐 우리집에서 빛잃고 있는거보단 낫지 뭐.......

그래도 구입할 때 출시초기에 거의 정찰제 비슷해서 26.5만에 산것도 싸다고 질렀던 녀석인데......

8기가 메모리는 카메라에 물려주고 쓸쓸히 안녕~~~

박스디자인은 지금봐도 -_-b 나올때만해도 진짜 프리미엄이었는데 ㄷㄷ


DMB/4GB. 구입할 때만해도 최고스펙. 어느순간 8기가가 슬쩍 나오고 D2+가 나오긴했지만 그래도 메모리확장의


위엄으로 용량부족은 걱정할 필요 없는 녀석. 멜론지원 엠피라 DCF파일도 재생되는데 모토로이의 멜론무제한과


조합하면 멜론무제한 MP3P의 탄생. 근데 정작 내가 써본적은 없네 -_-;;;


썰렁한 디둘이 보관함. 처음 열었을 때의 감동이 생각나는군 ㅠ_ㅠ


안에 구성품은 USB케이블뺴곤 쓴게 없으니..... 근데 왜 설명서가 없지? ㅡㅡ;;;


유일하게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USB케이블도 집어넣고... 어차피 저 케이블 쓰는 기기가 집에 없음. -_-;


링케는 역시 오래써도 때깔이 그대로..... 잘가라 디둘이 ㅠ_ㅠ


위에 커버까지 씌워주고...


이제 박스속으로 안녕......


그리고 다른곳에서 열심히 현역으로 활동하겠지? 3년간 내 귀를 즐겁게 해줬으니 다른곳에선 3년이상 귀를 즐겁게


해주길......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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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이어폰이 기본길이+볼륨조절기의 무지막지한 길이로 1.5m를 육박하는 상황에서 괜찮은 가격에 물고기모양

그런 줄감개가 아닌게 떠서 구입했음. 우편배송인데 무려 1주일 소모..... ㄷㄷㄷㄷ;;;

여태껏 3일정도면 도착했는데...... 하도 안와서 업체에 전화하려고했음 ㅋㅋㅋ

찍힌거 보니 25일..... 늦게보낸건 아닌데 =_=

도착했어요~ 1주일이나 나를 기다리게 한 줄감개씨...... -_-;;; 웹하드쿠폰은 왜 적어둔게요?

저 쓸데없는 웹하드쿠폰들. 봉투에 그대로 다시 넣어서 버렸음.

내 개인정보를 저딴걸로 사려하다니!!!

설치법. 별로 어려운건 아니고 양쪽에서 잡은 상태에서 가운데 돌려서 줄을 돌돌 감는 방식.

릴케이블 생각하면 편할듯. 클립도 있어서 가방같은데 낑구기도 나쁘진 않을듯

다 감고나니 왠만한 이어폰 2/3정도 길이 나오는듯. 적당히 조절하면 되겠다.

가운데 손잡이를 돌돌 돌려주면 돌돌 감기고 양쪽에서 잡아댕기면 드르륵~ 열리는 방식.

요긴하게 써야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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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쥐시장에서 2천원이상 2020원 할인쿠폰을 뿌리는(이라고 하지만 용두사미, 처음에만 왕창 풀다가 어느정도

인기가 높다싶으면 이것저것 막아대는 온라인 쇼핑몰의 조삼모사)중에 EX-300제품이 3800원, 쿠폰먹이면

1780원이라는 완전 묻지마 이어폰급 가격으로 구매가능하단 이야기에 구매하기로 결정.

한편으로는 지금 쓰는 커널형 이어폰(KE-35)로 넘어오기 전에 오픈형으로 잘 쓰던 MX400과 같은 유닛이라는

이야기에 구매하기로 결정.

MX400은 요즘은 벌크형은 정품구하기도 은근 힘듬..... ㅠㅠ

우편배송으로 도착. 2~3일정도 걸리기는하지만 아직 분실한적도 없고 괜히 택배비로 2500원 쓰는거보단

우편배송이 훨씬 나은듯 ㅋㅋ

포장상태. 단촐하다. 벌크방식이라.... 근데 저노무 쓸데없는 다운로드쿠폰은 좀 안주면 안되나 ㅠ_ㅠ

이어폰, 이어솜. -끝- 뭐 쓸데없는 포장지보단 싼게 좋으니 ㅋ

OPEN STYLE EARPHONES, KOR....... 으흣 -ㅅ-;;

인터넷에선 저항값이 32옴이라 오픈형+저항값때문에 볼륨조절기없이 글래미 화노 좀 잡아줄까 싶어서

지르긴했는데 여전히 화노가 들린다..... ㄷㄷ;;;

글래미 화노는 넘사벽인듯 ㅠ_ㅠ

그래도 익뮤에 물리니 음은 괜찮은듯. 진짜 묻지마 이어폰은 막귀로 들어도 음질이 오우 쉣!!스러운데

가격대비 괜찮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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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정말 미러리스건 DSLR이건....... 돈 먹는 귀신이 분명함

30mm팬케익, 카메라가방, 베이비디퓨저, 58mm HMC UV필터........

그리고 이번에 추가로 58mm HMC UV필터, 정품배터리 -_-;;;;;;

문제는 아직도 지를게 더 있다는거...... ㅠ.ㅠ

저번에 필터 지른곳에서 또 지름...... 아 이럴줄 알았음 아예 두개를 시켜버릴걸...... 내 택배비 ㅠㅠ

섬세한 포장.......

역시나 이번에도 짭 ㄴㄴ 정품 ㅇㅇ 라고 외치는 종이 첨가

네. 이미 알고있어요 -_-;; 문제는 망원사면 하나 더 지를지도 모른다는게..... 킁;;;

저번에는 안찍은 필터샷. 얼핏보면 유리가 없는듯한 투명도 ㄷㄷ

58mm사놓고 또 58mm를 구매한 이유는 30mm 팬케익이 43mm구경이라 저 회사에서 나온 제품중에는

맞는게 없고 그래서 어찌할까 하다가 그냥 43mm->58mm 업링사서 UV필터는 구매, 다른 CPL이니 ND니하는

필터들은 58mm사서 공유하자! 해서 산건데....... 업링이 안옴 ㅡㅡ;;;;

구매한지 1주일이 되어가는데...... 어제 전화했을때는 내일 온다는데......

배송조회도 안뜨고....... 싸구려라고 무시하니!!!!?????

또 하나의 박스 -_-;;

읭?? 넌 뭐냐??

정품 배터리와 판매자가 낑겨준 융+액정필름(크기맞춰 자르세요 -_-;;)+인화권.......

근데 사은품 준다는 이야기는 없었는데 뭐지 ?-_-?

액정필름은 3인치까지만 찍어놔서 NX5는 알아서 짤라야됨 --;;;; 인화권은 저 5만원으로 공짜가 아니라

님이 절반은 내고 남은 절반은 이걸로 내셈. 하는 이른바 5만원 제한 50% 할인쿠폰 -_-;;;

뭐 5만원 이하로 금액쓰면 다음에 또 쓸수 있다지만 결론적으로 저거 다 쓰려면 저기네 회사에 5만원 써!!!하는

고도의 노림수(?)라고 볼수있다 -_-;;;;

(그래도 웹하드 이용권 안준게 어디냐.........)

정품배터리가 3장이라는 믿을 수 없는 가격(??)!!!! 비품배터리도 만원에서 앞뒤로 2~3천원 붙는마당에

이정도면 그냥 한두장 더 주고 안전빵 갈만함....... 문제는 이걸 쓸 만큼 사진을 한번에 왕창 찍을것이냐 하는건데

그래도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그리고 어차피 지금 쓰는거 계속 쓰다보면 배터리수명 줄어드니 겸사겸사..... =_=;;;

뭔가 장황한데 한마디로 디쟈인은 삼성거, 생산은 중국거....... 이러면 비품이랑 다를게 뭐가????

심리적인 안정감?? =_=;;

스티로폼에 꼬옥~ 안겨있는 박대리 ㅡ,.ㅡ;;;; 우측엔 한국어도 있는데 회사 합병되었어도 워런티는 보존해줌~

이 이야기 --;;;

뭐 배터리가 별거 있겠는가. 그냥 쓰는거지 ㅡ,.ㅡ;;;

과연 저 배터리로 교체해야 될 상황이 먼저올까 메모리가 부족한 상황이 먼저올까.......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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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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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n835
렌즈교환식 카메라 쓰면서 절대 해서는 안될말

"나는 번들로 버티겠다" -_-;;;;;

뭐 망원렌즈도 곧 구매할 생각이긴 하지만 일단 무거운거 싫어서 미러리스 샀던터라 일단 망원보다는 팬케익렌즈가

우선시. 그러다 쿨매 발견해서 낼름 구매 완료.

But....... 판매하신분은 NX10+30mm세트에서 18-55렌즈 구매 후 30mm렌즈 판매

나는 18-55렌즈 기본에 30mm렌즈 추가. 고로 패키지 따위 없음...... =_=;;;

A620은 이미 안녕~ 한 관계로 장착샷은 잉뮤니마가 수고요~ : )

광학줌_없는_똑딱이.jpg ㄷㄷㄷㄷㄷ 둘이 합쳐서 550g정도 나옴......

중고거래 후 오면서 한컷. ISO800정도인데 셔속이 왠만큼 나옴 ㄷㄷㄷㄷㄷ 이것은 F2.0의 위엄





아웃포커싱 테스트. 초점맞은부분(필터의 Made In Korea)을 제외하곤 가차없이 날려주시는 무자비함 ㄷㄷ

초점에 안맞은 나머진 안중에 안두는 쿨~~함



약간의 차이에 초점유무가 확 갈리는 강력함.(아 진짜 접사필터 살까 -_-)


(오프라인 잉뮤.... ㅠ.ㅠ 색감은 쨍하니 Goooood!!)

(폰만 4개..... -_-;;; 디둘이는 왜 마개가 빠져있지 -_-;;)








(어쩌다보니 집에 있는 기기모임......... 30mm 테스트샷인지 기기 모임샷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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